예술·창작
더미 텍스트 생성기
문단·버튼·카드·리뷰·JSON 더미를 UI 목업에 바로 붙여 쓸 수 있게.
본 도구는 참고용입니다
- 입력값·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중요한 의사결정에는 전문가 조언을 받으세요.
- 참고용 더미 콘텐츠
이 도구가 해결하는 문제
UI 디자이너와 프론트엔드 개발자는 시안 작업과 프로토타이핑 단계에서 항상 같은 고민에 부딪힙니다. 실제 콘텐츠가 없으니 임시 텍스트로 채워야 하는데, 단순 Lorem Ipsum은 한국어 환경의 글자 폭과 줄바꿈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또한 카드·리뷰·회원 정보·주문 같은 구조화된 데이터도 함께 필요합니다.
본 도구는 문단 / UI 요소 / JSON 더미 데이터 / 카드 UI 목업 / UX 라이팅 / 길이 테스트 6가지 탭을 한 곳에 모아 — 톤(친근체·전문가·커머스·SaaS·금융·헬스·교육·게임 등 9종)에 맞춰 일관된 분위기의 콘텐츠를 한꺼번에 생성합니다.
6가지 탭 활용 가이드
문단
5단계 길이(아주 짧게~매우 길게) × 9가지 톤의 한글 문단. 영문은 고전 Lorem Ipsum(톤 무관). 1~20문단.
UI 요소
타이틀·서브타이틀·버튼·카드 제목·상품명·리뷰·댓글·알림·에러·빈 상태·온보딩·가격 플랜·FAQ 질문/답변 19종.
JSON 더미 데이터
회원·상품·주문·리뷰·게시글·거래·댓글·이벤트·주소·할일 10종 × JSON/JSONL/CSV/YAML/Markdown/HTML/JSX/TS 8개 포맷.
카드 UI 목업
상품·아티클·프로필 3가지 스타일로 실제 카드를 시각적으로 렌더링. 그대로 스크린샷 가능.
UX 라이팅
로그인 실패·결제 실패·삭제 확인·빈 상태 등 5가지 시나리오를 톤별로 자동 작성. 제목·본문·버튼 카피 한 세트.
길이 테스트
5단계 길이 샘플 + truncate 1·2·3줄 비교 + 띄어쓰기 없는 한글, URL, 이모지 등 오버플로 케이스 박스.
9가지 톤이 만드는 차이
톤이 적용되는 곳은 한글 문단 · UI 문구(19종 중 11종) · 카드 목업 · UX 라이팅입니다. 영문 Lorem Ipsum은 의사 라틴어라 톤 개념이 성립하지 않고, 이름·상품명·JSON 더미는 문체가 아니라 값이라 톤과 무관합니다. 각 화면에도 같은 안내를 표시합니다.
같은 "시작하기" 문구도 톤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디자인 시안의 무드보드를 정한 뒤, 이에 맞는 톤을 선택해 일관된 더미 콘텐츠를 채우면 시안의 설득력이 올라갑니다.
기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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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SON 더미 데이터 8가지 출력 형식
"회원 정보 50명"을 만든다고 할 때, 어디에 붙여넣을지에 따라 필요한 형식이 다릅니다. 본 도구는 한 번 생성한 데이터를 다시 만들지 않고 8가지 포맷 중 어느 것으로든 바꿔 보여 줍니다. 포맷 버튼을 누르면 같은 레코드가 그대로 유지된 채 표기만 바뀝니다.
- JSON — REST API mock, fixture 파일, 서버 응답 예시
- JSON Lines (JSONL) — 로그 파이프라인, 스트리밍 처리, BigQuery 적재
- CSV — Excel·Numbers·Sheets 붙여넣기, DB import
- YAML — 설정 파일, k8s manifest 더미값, GitHub Actions matrix
- Markdown 표 — README, Notion 페이지, GitHub 이슈/PR 본문
- HTML 표 — 정적 시안 페이지, 디자인 검토용 표 미리보기
- JSX 배열 — React/Next.js 컴포넌트에 바로 붙여넣는 const 배열
- TypeScript interface — 타입 정의 + const data 한 세트로 즉시 사용
길이 테스트 탭이 잡아내는 버그
카드·리스트·테이블 컴포넌트의 상당수는 실제 데이터가 들어오면 깨집니다. 디자인 단계에서 적당한 길이의 더미 텍스트로 채우면 이상해 보이지 않지만, 실제로는 다양한 길이의 한국어 텍스트가 들어오기 때문입니다.
제목이 모바일에서 3줄 이상
truncate 2줄로 처리할지 줄높이 기반 height 고정인지 결정해야 함
URL/긴 영문이 컨테이너를 뚫음
word-break: break-word 또는 overflow-wrap: anywhere 적용
띄어쓰기 없는 한글
한국어 사용자가 종종 입력하는 패턴 — 줄바꿈 안 되는 이슈
이모지 + 한글 혼용
폰트 fallback이 일관된지, 줄높이가 흔들리지 않는지
UX 라이팅: 톤이 사용자 경험을 만든다
"삭제하시겠습니까?"라는 같은 질문도 — 친근체로 작성하면 부드럽지만 안전감이 약하고, 전문가 톤으로 작성하면 무겁지만 신뢰가 갑니다. 본 도구의 UX 라이팅 탭은 동일한 시나리오를 9가지 톤으로 즉시 비교할 수 있어, 제품의 분위기에 맞는 카피를 선택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특히 로그인 실패·결제 실패·삭제 확인 같은 부정적 상황에서의 카피는 사용자 인상을 결정합니다. 톤을 바꿔보며 가장 적절한 표현을 찾아보세요.
Lorem Ipsum은 어디서 왔나 — 2,000년 전 키케로
Lorem Ipsum은 무작위 음절 뭉치가 아니라 실제 고전 문헌의 조각입니다. 원전은 기원전 45년 키케로(Cicero)의 윤리학 저작 「De finibus bonorum et malorum」 1권 32~33절 — 원문의 "neque porro quisquam est, qui dolorem ipsum, quia dolor sit, amet, consectetur, adipisci velit…" 대목에서 필러 첫 문장이 나왔고, 필러 후반부의 "sed ut perspiciatis" "at vero eos et accusamus" 같은 문구도 같은 32~33절과 연속으로 대응합니다.
| 키케로 원문 (기원전 45년) | 표준 필러 텍스트 | 변화 |
|---|---|---|
| dolorem ipsum | Lorem ipsum | 앞 음절 do- 절단 |
| adipisci velit | adipiscing elit | 어형 변형 |
| eius modi tempora incidunt | eiusmod tempor incididunt | 축약·변형 |
| ut labore et dolore magnam aliquam | ut labore et dolore magna aliqua | 어미 탈락 |
표준 필러 열은 본 도구의 영문 문단 탭이 생성하는 텍스트와 동일합니다(본 도구 기준값).
필러가 dolorem이 아니라 lorem으로 시작하는 이유에도 물증이 있습니다. 1914년 Loeb Classical Library판(라틴·영문 대역) 스캔을 보면 라틴어 34면이 "Neque porro quisquam est qui do-"로 끊기고, 36면이 "lorem ipsum quia dolor sit amet…"로 시작합니다 — 'dolorem'의 'do-'가 앞 페이지 끝에 걸려 잘렸고, 필러 텍스트는 이 페이지 첫머리를 그대로 따른 것입니다.
원본을 직접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1914년판 스캔은 인터넷 아카이브에 저작권 소멸 자료로 공개돼 있습니다 — De finibus bonorum et malorum (1914, W. Heinemann·Macmillan) — 문제의 라틴어 36면. 이 페이지 넘김을 문헌으로 처음 정리한 것은 프랑스 사회학자 필리프 시부아의 2012년 글입니다 — Lorem ipsum: nouvel état de la question. 아래 영역문은 LacusCurtius가 재현한 Loeb판과 글자까지 일치합니다.
이 출처를 밝혀낸 사람은 미국 햄든-시드니 칼리지에서 라틴어를 가르치며 출판부장을 지낸 리처드 매클린톡(Richard McClintock)입니다. 필러에 든 희귀 라틴어 consectetur의 고전 문헌 인용례를 역추적해 키케로 원전을 확인했고, 1990년대에 디자인 잡지 「Before & After」 편집장에게 서한을 보내 잡지가 정정을 실었습니다.
이 대목은 예전에 두 군데가 틀렸던 것을 바로잡은 것입니다. ① 그를 '라틴어 교수'라 부르는 것이 부정확하다고 적었지만, 그렇게 볼 근거가 어디에도 없습니다 — 2001년 The Straight Dope 칼럼은 그를 "라틴어 교수에서 출판부장이 된 인물"로 소개하고, 대학 아카이브는 1975년부터 출판부장이었다고 적습니다(두 역할이 순차였는지 병행이었는지도 확정할 수 없어 단정하지 않았습니다). ② 정정 기사 제목을 'Lorem Oopsum'이라고 적었는데, 이 제목을 대는 곳은 무출처 웹문서뿐입니다. 서한 본문을 가장 원본에 가깝게 옮긴 comp.fonts FAQ("Before and After Magazine, Volume 4 Number 2")에도, Priceonomics 기사에도 그런 제목은 없습니다.
'1500년대 무명 인쇄공' 통설의 반전
"1500년대에 어느 무명 인쇄공이 활자 견본용으로 만들었다"는 유명한 이야기는 매클린톡 본인의 미확인 회고가 출처였습니다. 정작 본인도 그 옛 견본집을 다시 찾지 못했고, 확실히 추적된 가장 오래된 사용은 1966년 Letraset 전사(레터링) 시트라고 인정했습니다. 통설의 진원지였던 lipsum.com조차 최근 이 서술을 공식 개정해(2026-07 확인 기준), 지금은 1966년 Letraset이 런던 세인트브라이드 인쇄도서관 사서 제임스 모즐리(James Mosley)와 함께 1914년판 키케로 번역본을 재배열해 만들었다는 설명으로 바뀌었습니다(모즐리가 직접 재배열까지 했는지 자문에 그쳤는지는 자료마다 서술이 다릅니다). 한국어 웹 상당수에는 아직 옛 '1500년대' 서술이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이후 1980년대 후반 Aldus PageMaker에 더미 텍스트로 실리면서 데스크톱 출판과 함께 업계 표준으로 굳어졌습니다.
어디까지가 확인된 사실인가 — 실제 Letraset 견본 시트 스캔은 위키미디어 공용에 1점(품번 PM169) 공개돼 있지만, 제작 연도가 ‘1970년경(불확실)’으로만 적혀 있어 1966년을 직접 증명하지는 못합니다. 1966년이라는 연도와 모즐리의 관여는 Letraset 초기 디자이너 데이브 페리(Dave Farey)의 회고에 기대고 있으며, 당시 사내 문서가 공개된 것은 아닙니다. PageMaker에 실린 정확한 버전·연도도 자료마다 엇갈려(1985년 초판설·1987년설·3.0/1988년설) 확정할 수 없습니다. 이 문단은 그래서 ‘확인된 물증’과 ‘증언’을 구분해 적었습니다.
"No one rejects, dislikes or avoids pleasure itself, because it is pleasure, but because those who do not know how to pursue pleasure rationally encounter consequences that are extremely painful."
— H. Rackham 영역(1914년 Loeb판). 자체 번역: "쾌락 그 자체를 거부하거나 싫어하거나 피하는 사람은 없다. 다만 쾌락을 이성적으로 추구할 줄 모르는 이들에게 극심한 고통이라는 결과가 따르기 때문이다." 쾌락과 고통에 관한 진지한 윤리학 논증이 '의미 없는 채움글'의 원료가 된 셈입니다.
한국어 더미 텍스트는 왜 따로 필요한가
한글은 글자 폭과 줄바꿈 특성이 라틴 알파벳과 다릅니다. 같은 폭 안에 들어가는 글자 수, 줄이 바뀌는 위치, 단어가 끊기는 방식이 달라서 Lorem Ipsum으로 보기 좋게 맞춘 카드·버튼·제목이 한국어 실데이터를 넣는 순간 다르게 흐르는 일이 흔합니다. 그래서 실무에서는 목표 언어와 같은 문자 체계의 더미 텍스트로 조판을 확인하는 것이 통용 관행입니다. 본 도구의 문단 탭이 한글 더미를 9가지 톤으로 따로 제공하고, 길이 테스트 탭이 띄어쓰기 없는 한글·긴 URL 같은 극단 케이스를 별도로 두는 이유입니다.
더미 이메일·전화번호는 아무 값이나 쓰면 안 됩니다
더미 데이터의 사고는 대부분 ‘형식만 맞춘 값’에서 납니다. 시드 데이터로 넣어 둔 주소로 스테이징 서버가 실제 안내 메일을 보내거나, 테스트 문자가 모르는 사람에게 도착하는 식입니다. 실존할 수 없는 값을 쓰면 이 사고가 구조적으로 막힙니다. 본 도구가 쓰는 대역과 근거는 다음과 같습니다.
| 항목 | 본 도구가 쓰는 값 | 근거 |
|---|---|---|
| 이메일 | @example.com / .net / .org | RFC 2606 §3 — 문서·예시 전용 예약 TLD. 널 MX(RFC 7505)로 배달 불가 |
| 휴대전화 | 010-0XXX-XXXX · 010-1XXX-XXXX | 전기통신번호관리세칙 제20조제4항제1호 — 부여 형식은 010-ABYY-YYYY(A=2~9). 0·1로 시작하는 대역은 부여되지 않음 |
| 우편번호 | 64000~99998 (5자리) | 2015-08-01부터 5자리 국가기초구역번호. 부여 대역은 서울 01xxx~제주 63xxx뿐이라 64000 이상은 현재 미배정(99999는 반송 처리용이라 제외) |
| 주소 | 예시구 샘플로 등 | 실재 도로명 + 임의 번지는 실존 주소를 만들어 냄 |
참고로 한국에는 미국의 555-0100~0199(NANP가 드라마·예시용으로 예약)에 해당하는 공식 예약 번호대가 없습니다. 우편번호도 마찬가지로 RFC 2606의 example.com 같은 ‘예시 전용 예약 대역’이 제도적으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예약된 값’을 쓰는 대신 ‘현재 부여되지 않는 값’을 쓰는 것이 현재로선 가장 안전한 선택입니다.
한 가지 유의점 — 전화번호의 0·1 대역과 우편번호 64000 이상은 ‘영구히 쓰지 않기로 정한 값’이 아니라 아직 배정하지 않은 예비 대역입니다. 제도가 바뀌면 언젠가 실재하는 값이 될 수 있습니다. 이메일(RFC 2606)만이 규범으로 영구 예약된 경우입니다.
저작권·사용 권한
이용 허락
본 도구가 출력하는 모든 텍스트와 데이터는 용도 제한 없이 자유롭게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 개인·상업 프로젝트, 클라이언트 시안, 제품 문구 어디에든, 출처 표시나 별도 허락 없이 쓰셔도 됩니다. 재배포와 2차적 저작물 작성도 허용합니다.
예전에는 이 자리에 "무작위로 조합된 가상 정보이며 저작권이 발생하지 않는다"고 적혀 있었는데, 정확하지 않아 바로잡습니다. 이유는 세 가지입니다.
- 무작위인 것은 ‘고르는 방식’일 뿐입니다. 뽑히는 문장 자체는 운영자가 미리 써 둔 고정 텍스트입니다. 무작위로 골랐다는 사실이 그 문장의 성격을 바꾸지는 않습니다.
- 짧다고 반드시 보호 밖인 것은 아닙니다. 한국저작권위원회 「2025 저작권 상담 사례집」 Q17은 아주 적은 수의 단어로 된 단문은 원칙적으로 저작물로 인정되기 어렵다고 하면서도(책·영화 제목, 흔한 광고문구 등은 부정), "분량이 짧다고 하여 무조건 저작물성이 부정되는 것은 아니다"라고 밝힙니다. 실제로 음반에 쓰인 문구 한 문장을 백화점이 네온사인으로 무단 사용한 사건에서 법원이 창작성을 인정한 예가 있습니다(서울중앙지법 2018. 9. 4. 선고 2017가소7712215 — 소액사건 1심). 기준은 길이가 아니라 창작적 개성의 유무이고, 인정 여부는 문안마다 달리 판단됩니다.
- ‘저작권 없음’ 선언은 효력이 없습니다. 「저작권법」 제10조제2항은 저작권이 창작과 동시에 발생하며 어떤 절차나 형식도 필요하지 않다고 정합니다(무방식주의). 권리자가 없다고 써도 이미 생긴 권리가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본 도구는 ‘권리 없음’이 아니라 같은 법 제46조의 이용허락 형식으로 안내합니다 — 이용자 입장에서 실제로 쓸 수 있는 범위는 오히려 더 분명해집니다.
참고로 CC0 같은 퍼블릭도메인 서약도 국내에서는 ‘완전한 포기’로 성립하지 않습니다. 저작인격권은 저작자 일신에 전속해(제14조제1항) 양도·포기가 불가능하기 때문입니다. CC0 약관 자체가 포기가 무효인 법역에서는 무상 라이선스로 전환되도록 설계돼 있어 실무상으로는 작동하지만, 결과는 결국 ‘이용허락’입니다.
개인정보 쪽은 별개입니다. 생성되는 이름은 흔한 성·이름을 조합한 것이라 동명이인이 실재할 수 있지만, 그 자체로는 특정 개인을 알아볼 수 없어 「개인정보 보호법」상 개인정보에 해당하지 않습니다. 다만 생성된 값을 실재하는 다른 정보와 결합해 쓰지는 마세요 — 가상 이름이라도 실제 주소·계좌 등과 묶이면 식별 가능한 정보가 됩니다.
활용 팁 5가지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생성한 JSON 더미를 MSW·json-server 목 서버에 어떻게 쓰나요?
JSON 더미 데이터 탭에서 회원·상품·주문 등 원하는 종류를 골라 최대 50개 레코드를 생성한 뒤, 복사한 JSON 배열을 json-server의 db.json이나 MSW 핸들러의 응답 본문에 그대로 붙여 넣으면 됩니다. REST API 응답 예시·fixture 파일로도 바로 쓸 수 있고, 필요하면 JSONL·CSV·TypeScript interface 등 8가지 포맷으로 즉시 변환됩니다.
Q2. 왜 단순 Lorem Ipsum이 아니라 한국어 더미가 필요한가요?
한국어는 영문보다 글자 폭이 넓고 자간·줄바꿈 규칙이 다릅니다. Lorem Ipsum으로 보기 좋게 짠 카드도 한국어가 들어가면 깨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본 도구는 한국어의 실제 자간을 반영한 더미를 제공해 시안과 실제 사이의 격차를 줄입니다.
Q3. JSON 데이터의 이름·이메일·전화번호는 실제 정보인가요?
실제 정보를 가져오지 않고, 가상 풀에서 무작위로 조합합니다. 다만 형식만 그럴듯한 더미는 우연히 실존하는 값과 겹칠 수 있어, 본 도구는 처음부터 겹치지 않는 대역만 씁니다. 이메일은 RFC 2606이 문서·예시용으로 예약한 example.com·example.net·example.org만 사용하며(널 MX가 공표돼 메일 배달 자체가 불가능), 휴대전화는 「전기통신번호관리세칙」이 정한 부여 형식 010-ABYY-YYYY(A=2~9)를 벗어나는 010-0XXX·010-1XXX 대역만 생성합니다. 주소도 실재하지 않는 예시용 도로명을 씁니다.
Q4. 더미 데이터를 실제 이메일 발송·문자 테스트에 그대로 써도 되나요?
발송 테스트에는 그대로 쓰지 마세요. 본 도구의 이메일은 배달이 불가능한 예약 도메인이라 전송 시 반드시 실패하고, 전화번호는 부여되지 않는 대역이라 발신되지 않습니다. 이는 의도된 안전장치입니다. 실제 발송 경로를 검증하려면 본인이 수신 가능한 주소·번호나 Mailtrap 같은 메일 캡처 서비스를 쓰세요. 반대로 UI 목업·목 서버 응답·DB 시드처럼 값이 밖으로 나가지 않는 용도에는 이 더미가 가장 안전합니다.
Q5. 같은 결과를 다시 만들 수는 없나요? (시드 고정)
현재는 매 클릭마다 새 무작위 데이터가 생성됩니다. 시안에서 특정 데이터가 마음에 들면 즉시 복사해 두시는 것을 권장합니다. 시드 기반 재현 기능은 추후 추가를 검토 중입니다.
Q6. 한 번에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생성할 수 있나요?
문단 1~20개, UI 요소 1~30개, JSON 1~50개, 카드 2~12개까지 슬라이더로 조정할 수 있습니다. 더 많은 양이 필요하면 여러 번 생성해 결과를 합쳐 사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