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택 양도소득세 계산기

1세대 1주택 양도세를 2026년 국세청 기준으로 단계별로 추정합니다. 12억 비과세·고가주택 안분, 장기보유특별공제(최대 80%), 단기 중과세율까지 한 번에 계산합니다.

2026년 기준 점검2026년 국세청 양도소득세 기준 · 12억 비과세·장기보유특별공제·단기 중과세율 반영출처 국세청 양도소득세(nts.go.kr)(새 창) ·소득세법 §89·§95·§104 (국가법령정보센터)(새 창) ·소득세법 시행령 §154·§162(새 창)소득세 기본세율 구간 검산 · 골든 테스트 14건작성 리만 (Youtil 운영자)

본 계산은 추정치입니다
  • 실제 세액·금융 결과는 개인 상황·금융기관 정책·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정보는 국세청·홈택스·해당 금융기관 또는 세무·재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 본 계산기는 1세대 1주택 양도소득세를 2026년 국세청 기준으로 추정한 참고용 결과입니다. 비과세 요건 충족·고가주택 안분·장기보유특별공제 적용은 취득 시점 조정대상지역 지정, 세대·거주 요건, 부수토지·겸용주택·일시적 2주택 등 개별 사정에 따라 달라지며, 본 도구는 그 적용 가능 여부를 판정·확정하지 않습니다(특히 비과세는 안내일 뿐 확정 아님). 다주택 중과·분양권·조합원입주권의 특수 케이스는 단순화되어 있습니다. 정확한 세액과 비과세 판정은 관할 세무서·세무사 또는 홈택스 모의계산으로 확인하세요.

근거 자료국세청 양도소득세(nts.go.kr)(새 창)국세청 홈택스(새 창)법제처 소득세법(새 창)

양도·취득 가액

취득세·법무비·중개수수료·발코니 확장 등 자본적지출이 경비로 인정됩니다. 도배·장판 등 수익적지출은 제외.

취득·양도일 · 보유 / 거주

년

보유기간 중 실제 거주한 기간만 인정됩니다(취득 전 전세·월세 거주 제외). 보유·거주 각각 공제율이 더해져 최대 80%(보유10년+거주10년)까지 공제됩니다.

주택 종류 · 비과세 요건

분양권은 1세대1주택 비과세·장기보유특별공제가 적용되지 않습니다. 보유 1년 미만이면 70%, 1년 이상이면 기간과 관계없이 60% 단일세율로 과세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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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만 작성 · Youtil 운영자 소개
최종 업데이트 2026.09.26 · 읽는 시간 약 9분

1세대 1주택 양도세, 언제 비과세되나

1세대가 국내에 주택 1채만 보유하고 그 주택을 2년 이상 보유한 뒤 팔면 양도소득세가 비과세됩니다(소득세법 §89①3호, 시행령 §154). 2017년 8월 3일 이후 취득한 주택이 취득 당시 조정대상지역이었다면 보유 2년에 더해 거주 2년까지 채워야 하고, 비조정지역에서 취득했다면 거주요건 없이 보유 2년만으로 됩니다. 조정대상지역 여부는 파는 시점이 아니라 살 때를 기준으로 보므로, 그 뒤 지정이 풀렸어도 거주요건은 남습니다.

비과세는 양도가액 12억원 이하까지만 전액 적용됩니다. 12억을 넘는 고가주택은 비과세가 아니라 초과분만 과세하므로, 같은 1주택이라도 12억 경계에서 세 부담이 갈립니다. 반대로 요건을 하나라도 못 채우면 양도가액이 12억 이하여도 전체 차익이 과세됩니다.

'1주택'은 세대 전체로 셉니다
주택 수는 본인 명의만이 아니라 같은 세대(배우자, 함께 사는 직계존비속 등)가 가진 주택을 모두 합쳐 판정합니다. 조합원입주권과 2021년 이후 취득한 분양권도 주택 수에 들어갑니다. 이사·상속·혼인·동거봉양으로 잠시 2주택이 된 경우의 특례는 요건이 까다로워 이 계산기가 판정하지 않으니, 홈택스 모의계산이나 세무사로 확인하세요.

12억 초과 고가주택 — 안분 산식

양도가액이 12억을 넘으면 전체 양도차익 중 12억 초과분 비율만 과세대상이 됩니다(시행령 §160). 산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과세대상 양도차익 = 전체 양도차익 × (양도가액 − 12억) ÷ 양도가액

예로 15억에 팔아 차익이 5억이면, 과세대상 = 5억 × (15억 − 12억) ÷ 15억 = 5억 × 0.2 = 1억원입니다. 나머지 4억은 비과세입니다. 이 1억에 다시 장기보유특별공제와 기본공제를 적용해 세액을 구합니다. 비율은 차익과 관계없이 양도가액만으로 정해지므로, 아래 표로 내 매도가의 과세 비율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표 1.양도가액별 과세대상 비율 (1세대 1주택 비과세 요건 충족 시)
양도가액과세되는 차익 비율차익 5억일 때 과세대상
12억원0% (전액 비과세)—
13억원7.7%3,846만원
15억원20%1억원
20억원40%2억원
30억원60%3억원
50억원76%3억 8,000만원

자료: 소득세법 시행령 §160① — 계산기 엔진(capitalGainsUtils)에서 생성

장기보유특별공제 — 표1 vs 표2

3년 이상 보유한 주택은 양도차익에서 일정 비율을 공제합니다(소득세법 §95②). 일반 부동산·다주택은 표1(연 2%, 최대 30%), 비과세 요건을 갖춘 1세대 1주택 중 2년 이상 거주한 경우는 표2로 보유분과 거주분을 각각 따져 합산하며 최대 80%까지 공제합니다.

표 2.보유·거주 기간별 장기보유특별공제율
기간표1 (일반·다주택)표2 보유분표2 거주분
2년——8%보유 3년 이상일 때
3년6%12%12%
4년8%16%16%
5년10%20%20%
6년12%24%24%
7년14%28%28%
8년16%32%32%
9년18%36%36%
10년20%40%40%
15년 이상30%40%40%

자료: 소득세법 §95② 표1·표2 — 계산기 엔진에서 생성. 연수는 만 연수(소수점 버림)

표2는 보유분(최대 40%)과 거주분(최대 40%)을 더해 합계 80%가 한도이고, 10년 이상이면 두 칸 모두 한도에 닿습니다. 거주 2~3년 구간의 8%는 보유가 3년 이상일 때만 인정되는 특례입니다. 거주기간이 2년 미만이면 표2를 쓸 수 없어 표1로 떨어집니다. 보유·거주 모두 10년이면 80%이지만, 같은 10년 보유라도 거주가 2년 미만이면 20%로 줄어듭니다. 공제율은 ‘X년 이상 X+1년 미만’ 구간으로 매겨지므로, 보유 9년 11개월은 9년 구간입니다. 계산기도 입력한 연수의 소수점을 버리고 구간을 찾습니다.

단기 보유 중과세율과 기본세율

보유기간이 짧으면 세율이 크게 올라갑니다(소득세법 §104①). 주택·조합원입주권을 1년 미만 보유 후 팔면 70%, 1년 이상 2년 미만이면 60%가 적용됩니다. 분양권은 1년 미만 70%, 1년 이상이면 기간과 관계없이 60%입니다. 주택·입주권은 만 2년 이상 보유해야 아래 6~45% 기본 누진세율로 과세되고 비과세 자격이 생기며,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보유 3년부터(거주분 특례는 거주 2년부터) 의미가 있습니다.

표 3.양도소득세 기본세율 (종합소득세율과 같은 표)누진공제: 원
과세표준세율누진공제
1,400만원 이하6%—
5,000만원 이하15%1,260,000
8,800만원 이하24%5,760,000
1억 5,000만원 이하35%15,440,000
3억원 이하38%19,940,000
5억원 이하40%25,940,000
10억원 이하42%35,940,000
10억원 초과45%65,940,000

자료: 소득세법 §55①·§104①1호 — lib/krIncomeTax 단일 소스에서 생성

기본세율은 과세표준에 세율을 곱한 뒤 누진공제를 빼는 방식입니다. 이 계산기는 양도 1건을 가정하며 다주택 중과·비교과세는 단순화했습니다.

양도세 4단계 따라가기

양도소득세는 다음 4단계로 계산됩니다. 계산기의 세액 분해표가 이 흐름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① 양도차익 = 양도가액 − 취득가액 − 필요경비
② 양도소득금액 = 양도차익 − 장기보유특별공제
③ 과세표준 = 양도소득금액 − 기본공제 250만원
④ 산출세액 = 과세표준 × 세율 − 누진공제 → + 지방소득세 10%

고가주택이면 ①에서 12억 안분을 먼저 거치고, 단기 보유면 ④에서 70/60% 단일세율이 들어갑니다. 아래 표는 15억에 팔고 10억에 샀던(차익 5억) 같은 집을 조건만 바꿔 계산기에 넣은 결과입니다.

표 4.같은 매매(15억 양도·10억 취득)의 조건별 세액단위: 원
조건과세대상 차익장기보유공제과세표준총 납부세액
1주택 · 보유 10년 · 거주 10년고가주택 안분 + 표2 80%100,000,00080%17,500,0001,501,500
1주택 · 보유 5년 · 거주 5년표2 보유 20% + 거주 20%100,000,00040%57,500,0008,844,000
1주택 · 보유 10년 · 거주 없음비조정 취득 — 비과세는 되지만 표1100,000,00020%77,500,00014,124,000
1주택 · 보유 10년 · 거주요건 미충족조정 취득 — 비과세 불가, 전체 차익 과세500,000,00020%397,500,000146,366,000
1주택 · 보유 1년 6개월2년 미만 — 단기 60%500,000,000—497,500,000328,350,000

자료: 계산기 엔진(capitalGainsUtils)으로 생성 — 필요경비 0원, 지방소득세 포함

첫 줄을 따라가 보면, 차익 5억 중 과세대상은 1억원이고 표2 80% 공제 뒤 2,000만원, 기본공제를 빼면 과세표준 1,750만원입니다. 15% 구간이라 산출세액 1,365,000원에 지방소득세를 더해 1,501,500원입니다. 같은 집에 살지 않았다면(셋째 줄) 표1 20%만 적용돼 약 1,412만원으로 늘고, 조정대상지역에서 사서 거주요건을 못 채웠다면(넷째 줄) 비과세가 사라져 차익 전체가 과세되며 약 1억 4,637만원이 됩니다. 같은 집, 같은 차익인데 거주 여부 하나로 세액이 약 97배 벌어지는 셈입니다.

보유·거주기간과 필요경비 — 입력 전에 확인할 것

  • 취득일·양도일은 원칙적으로 잔금을 치른 날(대금청산일)이고, 잔금 전에 소유권이전등기를 했다면 등기접수일입니다(소득세법 §98, 시행령 §162). 계약일로 기간을 세면 2년·3년·10년 경계에서 구간이 어긋날 수 있습니다.
  • 거주기간은 주민등록등본상 전입일부터 전출일까지로 봅니다(시행령 §154⑥). 실제로 살았어도 전입신고가 늦었다면 그만큼 빠집니다.
  • 필요경비로는 취득세, 법무사·중개 수수료, 발코니 확장·새시·보일러 교체 같은 자본적지출이 인정됩니다. 도배·장판처럼 원상회복 성격의 수선비는 빠집니다. 영수증과 계좌이체 내역이 있어야 인정받기 쉽습니다.
  • 상속·증여받은 주택은 취득가액이 상속·증여 당시 평가액이고 보유기간 계산도 달라질 수 있어, 이 계산기의 단순 입력으로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고·납부 기한과 지방소득세

양도소득세는 양도일(잔금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2개월 이내 예정신고·납부해야 합니다(소득세법 §105). 예로 6월에 잔금을 받으면 8월 말까지 신고합니다. 산출된 양도세의 10%가 지방소득세로 추가되어 함께 납부합니다. 1세대 1주택이라도 12억 초과로 과세분이 생기면 신고해야 하고, 같은 해에 2건 이상 양도했는데 예정신고 때 합산하지 않았다면 다음 해 5월 확정신고로 합산 정산해야 합니다. 기한을 넘기면 무신고·납부지연 가산세가 붙으므로 잔금일 기준으로 일정을 챙기세요.

자주 묻는 질문

1주택인데 12억 넘으면 양도세 얼마나 나오나요?
양도가액이 12억을 넘는 고가주택은 비과세가 아니라 12억 초과분에 대해서만 과세합니다. 과세대상 양도차익 = 전체 차익 × (양도가액 − 12억) ÷ 양도가액으로 안분합니다. 예로 15억에 팔아 차익 5억이면 과세대상은 5억 × (3억 ÷ 15억) = 1억입니다. 여기에 장기보유특별공제(최대 80%)와 기본공제 250만원을 빼고 기본세율을 적용하므로, 장기 보유·거주한 1주택이면 실제 세액은 크게 줄어듭니다.
1세대 1주택 비과세 요건은 무엇인가요?
기본 요건은 양도일 현재 1세대가 국내에 1주택을 보유하고, 그 주택의 보유기간이 2년 이상인 경우입니다. 2017년 8월 3일 이후 취득한 주택이 취득 당시 조정대상지역이었다면 보유 2년에 더해 거주 2년도 충족해야 합니다(비조정지역 취득분은 거주요건 없음). 이 요건을 갖추면 양도가액 12억 이하는 전액 비과세, 12억 초과는 초과분만 과세합니다. 일시적 2주택·상속·동거봉양 등 특례는 별도 판단이 필요합니다.
장기보유특별공제 80%는 어떤 조건인가요?
1세대 1주택의 장기보유특별공제(표2)는 보유기간과 거주기간을 각각 연 4%씩(각 최대 40%) 따져 합산합니다. 따라서 보유 10년 + 거주 10년이면 40% + 40% = 80%로 최대치입니다. 거주를 적게 했다면 보유분만 인정되어 공제율이 낮아집니다. 다주택·일반 부동산은 표1(연 2%, 최대 30%)이 적용됩니다.
취득세·중개수수료도 경비로 빼주나요?
네. 취득세·등록세, 법무사 비용, 취득·양도 시 중개수수료는 필요경비로 인정됩니다. 또 발코니 확장·새시 교체·난방시설 교체 같은 자본적지출도 경비입니다. 다만 도배·장판·페인트 같은 수익적지출(원상회복·소모성 수선)은 인정되지 않습니다. 경비가 클수록 양도차익이 줄어 세액이 낮아지므로 증빙(세금계산서·계좌이체)을 보관하세요.
1년 안에 팔면 양도세율이 얼마인가요?
주택·조합원입주권을 보유 1년 미만에 팔면 단기 중과로 세율 70%, 1년 이상 2년 미만이면 60%가 적용됩니다. 분양권은 보유 1년 미만 70%, 1년 이상이면 보유기간과 관계없이 60% 단일세율입니다. 주택·입주권은 만 2년 이상 보유해야 6~45% 기본 누진세율과 비과세 자격이 적용되고, 장기보유특별공제는 보유 3년(거주분 특례는 거주 2년)부터 따질 수 있습니다. 단기 매도는 세 부담이 매우 크므로 보유기간 관리가 중요합니다.
양도소득 기본공제 250만원은 매년 받나요?
네. 양도소득 기본공제 연 250만원은 사람별로 1년에 한 번 적용됩니다. 같은 해에 부동산을 여러 건 양도해도 합쳐서 250만원만 공제되며(주식·파생상품 등은 그룹별로 따로 250만원), 해가 바뀌면 다시 250만원이 적용됩니다. 따라서 양도 시기를 연도별로 나누면 기본공제를 두 번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공제는 양도소득금액(장기보유공제 후)에서 차감해 과세표준을 만듭니다.
양도소득세에 지방소득세도 따로 붙나요?
네. 산출된 양도소득세의 10%가 지방소득세로 추가됩니다. 예로 양도소득세가 1,000만원이면 지방소득세 100만원이 더해져 총 1,100만원을 냅니다. 양도소득세는 양도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2개월 이내 예정신고·납부하고, 지방소득세는 함께 신고합니다. 이 계산기의 총 납부세액은 양도세와 지방소득세를 합한 금액입니다.
거주는 안 하고 보유만 했으면 공제가 어떻게 되나요?
1세대 1주택이라도 거주를 하지 않았다면 장기보유특별공제 표2(최대 80%)가 아니라 표1(연 2%, 최대 30%)이 적용됩니다. 또 취득 당시 조정대상지역이었던 주택은 거주 2년을 못 채우면 비과세 자체가 불가합니다. 즉 거주 여부가 비과세 판정과 공제율 모두에 영향을 줍니다. 이 계산기에서 거주요건 체크를 해제하면 표1 기준으로 다시 계산됩니다.

참고 자료

  1. 국세청 양도소득세(nts.go.kr)(새 창)nts.go.kr
  2. 소득세법 §89·§95·§104 (국가법령정보센터)(새 창)law.go.kr
  3. 소득세법 시행령 §154·§162(새 창)law.go.kr
  4. 국세청 홈택스(새 창)hometax.go.kr
  5. 법제처 소득세법(새 창)law.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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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기준
2026년 국세청 양도소득세 기준 · 12억 비과세·장기보유특별공제·단기 중과세율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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