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계산기, 이렇게 고르세요
월급·대출·세금·투자·부동산까지, 돈과 관련된 결정을 막연한 어림짐작이 아니라 숫자로 점검하는 도구 모음입니다. 한국 세제와 2026년 세율·4대보험 요율을 반영해, 고지서나 통장에 찍힐 값을 로그인 없이 미리 가늠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상황에 무엇을 쓰나요
받을 돈을 확인할 때는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세금·4대보험을 뗀 세후 월급을, 퇴직금 계산기로 퇴직소득세까지 반영한 실수령액을 봅니다. 빌리는 돈은 대출이자 계산기로 매달 상환액과 갈아타기 손익을, DSR·LTV 계산기로 내 한도를 가늠합니다. 세금 신고철에는 종합소득세·부가세·상속증여세 계산기가, 자산을 불릴 때는 복리·월배당·저축액 계산기가, 내 집 마련에는 청약 가점·경매 비용·부동산 수익률 계산기가 길잡이가 됩니다.
숫자의 근거
세율·공제 한도·요율은 국세청·고용노동부·국민연금공단·금융위원회 등이 공개한 고시와 법령을 근거로 하고, 법정 수치를 쓰는 도구에는 적용 기준과 출처를 적습니다. 연봉 실수령액·4대보험처럼 법정 수치로 계산하는 핵심 도구는 기준값 테스트로 검산하며, 계산식과 한계(추정 범위, 예외)도 숨기지 않고 안내합니다. 다만 본 도구는 참고용이며 개인 맞춤 세무·투자 자문이 아니므로, 실제 신고·거래 전에는 홈택스나 금융기관에서 최종 확인하시길 권합니다.
2026년에 바뀐 기준
올해 계산 결과가 작년과 다르다면 아래 기준이 바뀌었기 때문일 가능성이 큽니다. 표의 값은 각 계산기가 쓰는 데이터와 같은 소스에서 읽어 오므로, 개정되면 계산기와 함께 바뀝니다.
| 항목 | 2025 | 2026 |
|---|---|---|
| 국민연금 보험료율 | 9% | 9.5% |
| 건강보험료율 | 7.09% | 7.19% |
| 장기요양보험료율 | 0.9182% | 0.9448% |
| 최저시급 | 10,030원 | 10,320원 |
자료: 국민연금공단·국민건강보험공단 보험료율 고시, 고용노동부 최저임금 고시 — 법정 수치 데이터 최종 갱신 2026.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