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급여(구직급여) 계산기

퇴직 전 3개월 급여와 이직 당시 나이·고용보험 가입기간으로 2026년 구직급여가 하루 얼마, 며칠, 총 얼마인지 계산합니다. 2026년 상한 68,100원·하한 66,048원을 반영하고, 이직일이 2027년이면 그해 최저시급 하한(68,480원)으로 계산합니다.

2026년 9월 기준 점검2026년 구직급여 상한 68,100원·하한 66,048원, 2027년 이직자 하한 68,480원 기준출처 고용노동부(moel.go.kr)(새 창) ·고용보험(ei.go.kr)(새 창) ·국가법령정보센터 고용보험법(새 창) ·고용24(work24.go.kr)(새 창)구직급여 1일액 상·하한 검산 · 골든 테스트 37건작성 리만 (Youtil 운영자)

본 계산은 추정치입니다
  • 실제 세액·금융 결과는 개인 상황·금융기관 정책·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정보는 국세청·홈택스·해당 금융기관 또는 세무·재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 본 계산기는 2025~2027년 이직자 상·하한 기준 추정·참고용입니다. 자발적 퇴사 여부 등 수급자격 판정과 실제 지급액은 고용센터의 최종 심사로 결정되며, 본 도구는 수급 가능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고용보험(ei.go.kr) 모의계산 또는 관할 고용센터(국번없이 1350)에 확인하세요.

근거 자료고용노동부(새 창)고용보험(새 창)

관련 도구퇴직금 계산기연봉 실수령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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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퇴사) 당시 조건

하한액은 이직일 당시 최저시급(2026년 10,320원) × 1일 소정근로시간 × 80%라서, 하루 4시간 근무했다면 하한도 8시간 기준의 절반입니다.

상·하한은 이직일이 속한 해 기준입니다 — 비워 두면 오늘(2026-11-01) → 2026년 이직자. 입력하면 직전 3개월 달력 총일수(90일)도 자동 산정하고, 미입력 시 90일로 가정합니다.

퇴직 전 임금 (세전)

퇴직 전 평균 월급(세전)을 입력하세요. 평균임금일액 = 월급 × 3 ÷ 90일.

1일 구직급여액

68,100원/일

상한액 적용기초일액 상한(113,500원) 적용

총 예상 수급액 10,215,000원 = 68,100원 × 150일 · 2026년 이직 기준

소정급여일수

150일

50세 미만 · 1년 이상 3년 미만

총 예상 수급액

10,215,000원

1일액 × 소정급여일수

월 환산 예상액 (참고)

2,043,000원

1일액 × 30일

산정 기초일액

113,500원

1일 통상임금 적용 · 상한(113,500원) 적용

1일 구직급여액이 정해진 과정
평균임금일액 (산정)100,000원
1일 통상임금 (비교)114,833원
기초일액 (둘 중 큰 쪽)114,833원 → 상한 113,500원
× 60% (구직급여율)68,100원
2026년 이직 상한 68,100원 → 하한 66,048원 적용 후68,100원
평균임금일액(100,000원)이 1일 통상임금(114,833원)보다 적어, 고용보험법 제45조 제2항에 따라 통상임금을 기초일액으로 썼습니다. 실제로는 회사가 이직확인서에 1일 통상임금을 적어야 반영되니 퇴사 전에 확인하세요.
📈 기초일액의 60%(68,100원)가 상한액 68,100원 이상이라 상한액으로 지급됩니다.
2026년 이직자 상한(68,100원)과 8시간 기준 하한(66,048원)의 폭이 2,052원으로 매우 좁아, 많은 경우 상한 또는 하한에서 금액이 결정됩니다.
⏳ 수급기간 12개월 제한

구직급여는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 이내에만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기간을 넘기면 소정급여일수(150일)가 남아 있어도 지급이 종료됩니다. 퇴사 후 지체 없이 고용24(work24.go.kr) 구직등록과 수급자격 신청을 하세요.

소정급여일수 표 (2019.10. 이후 이직자)
연령 구분1년 미만1~3년3~5년5~10년10년+
50세 미만120150180210240
50세 이상·장애인120180210240270

강조된 칸이 입력하신 50세 미만 · 1년 이상 3년 미만 기준 소정급여일수(150일)입니다. 가입기간이 길수록, 50세 이상·장애인일수록 일수가 늘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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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아두면 좋은 내용

리만 작성 · Youtil 운영자 소개
최종 업데이트 2026.09.26 · 읽는 시간 약 12분

실업급여(구직급여)란? 수급 요건

실업급여 중 구직급여는 고용보험 가입 근로자가 비자발적으로 일자리를 잃고 재취업을 준비하는 동안 받는 급여입니다. 흔히 말하는 ‘실업급여’가 이 구직급여입니다. 핵심 요건은 네 가지입니다.

피보험 단위기간

180일 이상

이직 전 18개월 중 보수의 기초가 된 날 합산 180일 이상.

이직 사유

비자발 원칙

권고사직·계약만료 등. 정당한 사유의 자발적 퇴사는 예외 인정.

근로 의사·능력

있어야 함

재취업할 의사와 능력이 있고 적극적으로 구직활동을 해야.

신청 시기

12개월 이내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 안에 수급을 마쳐야 함.

이 계산기는 위 요건의 충족 여부, 즉 수급자격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자격이 인정된다는 가정 아래 금액(1일액·소정급여일수·총수급액)만 추정합니다. 자격 판정은 관할 고용센터가 합니다.

1일 구직급여액 — 기초일액의 60%와 2026 상·하한

1일 구직급여액은 기초일액 × 60%로 계산하되, 2026년 상한 68,100원과 하한 66,048원 사이로 정해집니다. 상한을 먼저 적용하고, 그 값이 하한보다 낮으면 하한액을 받습니다(고용보험법 제46조 — 하한이 상한보다 높아지는 해에도 하한이 우선). 기초일액은 퇴직 전 3개월 평균임금일액이지만, 그 금액이 1일 통상임금보다 적으면 통상임금을 씁니다(고용보험법 제45조 제2항).

기초일액(평균임금일액·1일 통상임금 중 큰 쪽, 상한 113,500원) → ×0.60 → 1일 상한 → 1일 하한 → 1일 구직급여액

예: 기초일액 10만원 → ×0.6 = 6만원 → 하한 66,048원보다 낮아 66,048원 지급.

2026년은 상한과 하한의 폭이 2,052원에 불과합니다. 하한은 최저임금에 연동돼(최저시급 × 1일 소정근로시간 × 80%) 매년 오르는데 상한은 2019년부터 66,000원에 묶여 있다가 2026년에야 올라 두 값이 가까워졌습니다. 하루 근무시간이 8시간보다 짧았던 단시간 근로자는 하한도 그만큼 낮아지니(4시간이면 33,024원), 위 도구에서 1일 소정근로시간을 함께 선택하세요.

이직일(마지막 근무일)이 2027년 1월 1일 이후라면
하한은 이직일 당시 최저임금으로 정해집니다. 2027년 최저시급 10,700원이 고시돼, 2027년 이직자의 하한은 8시간 기준 68,480원으로 오릅니다. 이는 현재 상한(68,100원)보다 높은데, 고용보험법 제46조 제2항은 산정액이 하한보다 낮으면 하한을 지급하도록 하므로 하루 8시간 근무자는 임금과 관계없이 68,480원을 받습니다. 2027년 상한은 아직 고시되지 않아 이 계산기는 2026년 상한을 그대로 씁니다. 정부가 2026년 9월 1일 고용보험위원회에서 상한을 하한에 연동하고 지급 기준을 주 7일에서 주 6일(무급휴일 제외)로 바꾸는 개편안(총지급액·총 수급일수는 유지하되 월 수령액은 줄고 수급 기간은 길어짐, 실업급여 보험료율 근로자·사업주 각 0.9%→1.0%)을 확정했지만, 관련 법령 개정 전이라 이 계산기에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최종 금액은 고용노동부 발표로 확인하세요. 위 계산기에 이직일(마지막 근무일)을 넣으면 그해 상·하한으로 계산합니다.

월급별 1일 구직급여 — 60%가 그대로 적용되는 구간

2026년 이직자는 상·하한 폭이 좁아서, 기초일액의 60%가 그대로 지급액이 되는 사람은 기초일액이 110,080~113,500원인 경우뿐입니다. 월급이 고정급뿐인 주 5일 근무자는 1일 통상임금(월급 ÷ 209시간 × 8시간)이 기초일액이 되므로 세전 월급 약 288만~296만 원 구간이고, 이보다 적게 받았으면 하한, 많이 받았으면 상한이 적용됩니다. 변동급이 많아 평균임금일액이 기초일액이 되는 경우라면 3개월 임금을 30일 기준으로 환산해 월 약 331만~340만 원이 이 구간입니다. 아래는 만 35세·가입기간 1~3년(소정급여일수 150일)·1일 8시간·주 5일 근무, 월급 전액이 고정급이라고 가정해 계산기와 같은 방식(평균임금일액 = 월급 × 3 ÷ 90일, 둘 중 큰 쪽)으로 구한 값입니다.

세전 월급평균임금일액1일 통상임금기초일액 × 60%1일 지급액 (2026 이직)적용총액 (150일)2027년 이직 시 1일액
2,000,000원66,667원76,555원45,933원66,048원하한9,907,200원68,480원 (하한)
2,920,000원97,333원111,770원67,062원67,062원60% 그대로10,059,300원68,480원 (하한)
3,000,000원100,000원114,833원68,100원68,100원기초일액 상한 → 1일 상한10,215,000원68,480원 (하한)
4,000,000원133,333원153,110원68,100원68,100원기초일액 상한 → 1일 상한10,215,000원68,480원 (하한)
6,000,000원200,000원229,665원68,100원68,100원기초일액 상한 → 1일 상한10,215,000원68,480원 (하한)

※ 둘 중 흐리게 표시한 쪽은 기초일액에 쓰이지 않은 값입니다. 월급이 고정급뿐이면 1일 통상임금이 평균임금일액보다 항상 커서 통상임금이 기초일액이 됩니다. 월급에 연장·야간수당 같은 변동급이 섞여 있으면 통상임금은 고정급 부분으로만 계산하므로 결과가 달라집니다 — 계산기의 ‘전부 고정급’ 체크를 해제하고 월 고정급을 따로 입력하세요. 마지막 열은 같은 사람이 2027년 1월 1일 이후 이직했을 때로, 2027년 최저시급 하한과 2026년(2027년 미고시) 상한을 적용했습니다. 상여금·연차수당은 산입 방식이 따로 있어 고용센터 산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소정급여일수 — 내 나이·가입기간이면 며칠 받나

며칠 동안 받는지는 이직 당시 만 나이와 고용보험 총 가입기간으로 정해집니다(2019.10. 이후 이직자 기준). 장애인은 나이와 무관하게 50세 이상 표가 적용됩니다.

연령 구분1년 미만1~3년3~5년5~10년10년+
50세 미만120일150일180일210일240일
50세 이상 · 장애인120일180일210일240일270일

가입기간이 길수록, 50세 이상·장애인일수록 일수가 늘어 최대 270일까지 받습니다. 위 도구에 나이·가입기간을 넣으면 해당 칸이 강조 표시됩니다.

평균임금 산정과 임금일액 상한 113,500원

평균임금일액은 퇴직 직전 3개월 임금 총액 ÷ 그 기간 총 달력일수입니다. 3개월이 달력상 며칠인지에 따라 분모가 89~92일로 달라지므로, 위 도구에 이직일(마지막 근무일)을 입력하면 직전 3개월 총일수를 자동 산정합니다(미입력 시 90일 가정).

이렇게 구한 평균임금일액이 1일 통상임금보다 적으면 통상임금이 기초일액이 됩니다(고용보험법 제45조 제2항). 1일 통상임금은 월 통상임금 ÷ 월 소정근로시간(209시간, 주 40시간 기준) × 1일 소정근로시간이라, 주말까지 달력일수로 나누는 평균임금보다 크게 나오기 쉽습니다.

기초일액에도 상한이 있습니다. 2026년 임금일액 상한은 113,500원으로, 고소득자는 임금일액이 이 값으로 잘린 뒤 60%가 적용됩니다. 다만 113,500원의 60%는 68,100원이라, 결국 1일액 상한 68,100원으로 다시 한 번 제한됩니다.

간편 모드는 월급 1개로 추정(월급 × 3 ÷ 총일수)하고, 상세 모드는 직전 3개월 급여를 각각 입력해 합산합니다. ‘전부 고정급’ 체크(기본)는 월급(상세 모드는 직전 1개월 급여)을 월 통상임금으로 보고 1일 통상임금(× 8 ÷ 209)과 비교하며, 변동급이 있으면 체크를 풀고 월 고정급을 따로 넣으면 같은 비교를 합니다. 상여·연차수당 등 포함 범위는 실제 정산과 다를 수 있으니, 정확한 금액은 고용센터·고용보험 모의계산으로 확인하세요.

수급기간 12개월 제한과 반복수급 주의

구직급여는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수급기간) 이내에만 받을 수 있습니다. 소정급여일수가 며칠 남았든 이 12개월을 넘기면 지급이 종료됩니다. 예컨대 소정급여일수가 150일이어도 신청이 늦거나 중간에 길게 비우면 남은 일수가 소멸할 수 있습니다.

수급기간 연장도 가능합니다. 임신·출산·육아나 본인 질병·부상, 가족 간호 등으로 이직 후 곧바로 취업할 수 없는 사정이 있으면 그 기간만큼 수급기간을 늘려 달라고 신청할 수 있으니(최대 4년 범위), 해당하면 12개월이 지나기 전에 고용센터에 문의하세요.

짧은 기간에 구직급여를 여러 번 받은 반복수급자의 급여를 깎는 방안(5년 안에 3회 이상 받으면 횟수에 따라 10~50% 감액 등)은 정부가 2024년 7월 국무회의에서 의결한 고용보험법 개정안에 담긴 내용으로, 국회 입법을 거쳐야 적용됩니다. 본 계산기는 감액을 반영하지 않으니, 최근 몇 년 사이 수급한 적이 있다면 신청 전 고용센터에 현재 적용 여부를 확인하세요.

수급 중에는 정해진 실업인정일마다 구직활동을 신고해야 하며, 신고를 빠뜨리면 해당 기간 급여가 지급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신청 절차와 필요 서류

퇴사 후 다음 순서로 진행합니다. 자격 신청 교육과 구직등록을 마쳐야 수급자격 인정 신청이 가능합니다.

STEP 1

이직확인서 처리 확인

회사가 고용보험에 이직확인서·피보험자격 상실 신고를 제출했는지 확인.

STEP 2

고용24 구직등록

고용24(work24.go.kr)에서 구직신청을 등록. 옛 워크넷은 고용24로 통합됐습니다.

STEP 3

수급자격 신청교육

고용보험 누리집 온라인 또는 고용센터에서 교육 수강.

STEP 4

수급자격 인정 신청

거주지 관할 고용센터 방문해 수급자격 인정 신청.

STEP 5

실업인정·급여 수급

정해진 실업인정일마다 구직활동 신고 → 급여 지급.

상세 절차·서식은 고용24(work24.go.kr)에서 확인하고, 절차가 헷갈리면 고용센터(국번없이 1350)에 문의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2026년 실업급여는 하루 얼마인가요? (상한·하한)
2026년 1일 구직급여 상한액은 68,100원, 하한액은 66,048원입니다. 본인 기초일액(이직 전 3개월 평균임금일액, 1일 통상임금이 더 크면 통상임금)의 60%로 계산하되 이 상·하한 사이로 정해집니다. 상한은 2019년(66,000원) 이후 7년 만에 올랐는데, 최저임금 인상으로 2026년 하한이 옛 상한보다 높아지는 역전을 막기 위해서였습니다. 하한은 최저임금에 연동됩니다(최저시급 × 이직 전 1일 소정근로시간 × 80%). 66,048원은 하루 8시간 근무 기준이고, 하루 4시간 근무했다면 하한도 절반인 33,024원입니다. 두 값의 폭이 2,052원으로 좁아, 실제로는 대부분 상한 또는 하한 부근에서 결정됩니다. 상·하한은 이직일이 속한 해 기준이라, 2027년에 이직하면 하한이 2027년 최저시급(10,700원)으로 계산돼 8시간 기준 68,480원이 됩니다. 이는 현행 상한 68,100원보다 높아, 상한이 따로 조정되지 않으면 하한이 지급됩니다.
실업급여는 한 달에 얼마 받나요?
구직급여는 1일액 기준이라 한 달(30일)이면 1일액 × 30입니다. 하한액(66,048원)이면 약 1,981,440원, 상한액(68,100원)이면 약 2,043,000원입니다. 다만 매달 정확히 30일치가 지급되는 게 아니라 실업인정일 사이의 일수만큼 지급되므로, 위 금액은 참고용 월 환산치입니다. 30일 환산은 현행(2026년) 주 7일 지급 기준이며, 정부가 2027년부터 주 6일(무급휴일 제외) 지급으로 바꾸는 개편을 추진 중이라 확정되면 총액은 같아도 월 수령액은 줄고 받는 기간이 늘어납니다.
자발적으로 퇴사해도 실업급여를 받을 수 있나요?
원칙적으로 자발적 퇴사는 구직급여 대상이 아니지만, 정당한 사유의 자발적 퇴사(예: 임금 체불, 통근 곤란, 질병, 사업장 이전 등 법령이 정한 사유)는 예외적으로 인정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금액만 추정하며 수급자격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자발/비자발 여부와 정당한 사유 해당 여부는 관할 고용센터가 심사합니다.
고용보험에 180일 가입하면 실업급여를 받나요?
수급 요건 중 하나가 이직 전 18개월(피보험 단위기간) 중 180일 이상 근무입니다. 다만 180일은 단순 재직일이 아니라 보수 지급의 기초가 된 날(유급일)을 합산한 일수라, 실제로는 약 7~8개월 이상 근무해야 채워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리고 180일을 채워도 이직 사유가 비자발(또는 정당한 자발)이어야 하고, 근로 의사·능력이 있어야 합니다. 일수 충족만으로 자동 지급되지는 않습니다.
소정급여일수(며칠 받는지)는 어떻게 정해지나요?
이직 당시 만 나이와 고용보험 총 가입기간 두 가지로 정해집니다. 50세 미만은 가입기간에 따라 120~240일, 50세 이상·장애인은 120~270일입니다. 예를 들어 50세 미만이고 가입기간 1~3년이면 150일, 50세 이상이고 10년 이상이면 270일입니다.
실업급여 평균임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퇴직 직전 3개월간 받은 임금 총액을 그 기간의 총 달력일수(보통 89~92일)로 나눈 1일 평균임금이 기준입니다. 다만 이 금액이 1일 통상임금보다 적으면 통상임금을 기초일액으로 씁니다(고용보험법 제45조 제2항). 평균임금은 주말까지 포함한 달력일수로, 통상임금은 소정근로시간으로 나누기 때문에 변동급 없는 월급제라면 대개 통상임금이 더 큽니다. 이 기초일액의 60%가 구직급여 1일액이 됩니다. 단 기초일액 자체에도 상한(2026년 113,500원)이 있어, 고소득자는 임금일액이 상한으로 잘린 뒤 60%가 적용됩니다.
신청 기간이 지나면(이직 후 12개월) 어떻게 되나요?
구직급여는 이직일 다음 날부터 12개월 이내에만 받을 수 있습니다. 이 12개월을 넘기면 소정급여일수가 남아 있어도 더 이상 지급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소정급여일수가 150일이어도 신청·수급이 늦어 12개월이 지나면 남은 일수는 소멸합니다. 그래서 퇴사 직후 고용24(work24.go.kr) 구직등록과 수급자격 신청을 서두르는 것이 중요합니다.
월급 300만원이면 실업급여가 얼마인가요?
월급 300만원이 기본급처럼 매달 같은 고정급이라면 두 금액을 비교합니다. 평균임금일액은 약 100,000원(300만 × 3 ÷ 90일), 1일 통상임금은 약 114,833원(300만 ÷ 209시간 × 8시간)이라 고용보험법 제45조 제2항에 따라 더 큰 통상임금이 기초일액이 됩니다. 이 값은 기초일액 상한 113,500원으로 잘리고, 그 60%는 68,100원이라 상한액 68,100원이 지급액입니다(2026년 이직 기준). 만 35세·가입기간 1~3년이면 소정급여일수 150일, 총 예상 수급액은 약 10,215,000원입니다. 2027년 1월 1일 이후 이직하면 (2027년 상한은 아직 고시 전이라 현행 상한 68,100원이 유지된다고 가정하면) 하한(68,480원)이 상한(68,100원)보다 높아 1일 68,480원, 총 10,272,000원입니다 — 상한이 새로 정해지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월급에 연장수당 같은 변동급이 섞여 고정급 부분이 작다면 평균임금일액이 기준이 될 수 있고, 그 60%(60,000원)로 계산하면 하한액 66,048원(하루 8시간 근무 기준), 총 9,907,200원입니다.
수급 중에 빨리 재취업하면 남은 실업급여는 사라지나요?
소정급여일수를 절반 이상 남기고 재취업해 12개월 이상 계속 고용되면(또는 12개월 이상 사업을 계속하면) 남은 구직급여의 절반을 조기재취업수당으로 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150일 중 30일만 받고 재취업했다면 남은 120일분의 절반인 60일분입니다. 12개월 고용을 채운 뒤 신청하며, 그 사이 하루라도 고용이 끊기면 받지 못합니다. 재취업 시점 요건 등 세부 조건은 고용24에서 확인하세요.
실업급여 첫 입금은 언제 되나요?
수급자격 신청 뒤 첫 7일은 대기기간이라 급여가 나오지 않습니다. 대기기간은 소정급여일수에서 빠지지 않으므로 총 수급액(1일액 × 소정급여일수)은 줄지 않고, 지급 시작만 그만큼 늦어집니다. 이후 고용센터가 정한 실업인정일(보통 4주 간격)에 구직활동을 신고하면 인정받은 기간의 급여가 지정 계좌로 들어옵니다. 퇴사 직후 회사의 이직확인서 제출이 늦으면 수급자격 인정도 늦어지니 퇴사 전 미리 요청해 두세요.

참고 자료

  1. 고용노동부(moel.go.kr)(새 창)moel.go.kr
  2. 고용보험(ei.go.kr)(새 창)ei.go.kr
  3. 국가법령정보센터 고용보험법(새 창)law.go.kr
  4. 고용24(work24.go.kr)(새 창)work24.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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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산 기준
2026년 구직급여 상한 68,100원·하한 66,048원, 2027년 이직자 하한 68,480원 기준
검증
구직급여 1일액 상·하한 계산은 법령·문헌 기준으로 손계산한 기대값 37건을 골든 테스트로 고정해 두고, 코드가 바뀔 때마다 자동으로 대조합니다 (테스트 갱신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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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가 다르면 contact@youtil.kr로 입력 조건을 알려 주세요. 평일 기준 1~3일 안에 답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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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계산은 추정치입니다
  • 실제 세액·금융 결과는 개인 상황·금융기관 정책·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정보는 국세청·홈택스·해당 금융기관 또는 세무·재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 본 계산기는 2026년 상·하한(이직일이 2027년이면 그해 최저시급 하한) 기준 추정·참고용입니다. 자발적 퇴사 여부 등 수급자격 판정과 실제 지급액은 고용센터의 최종 심사로 결정되며, 본 도구는 수급 가능 여부를 판정하지 않습니다. 정확한 금액은 고용보험(ei.go.kr) 모의계산 또는 관할 고용센터(국번없이 1350)에 확인하세요.

근거 자료고용노동부(moel.go.kr)(새 창)고용보험(ei.go.kr)(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