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2026년 최신 세법 기준, 4대보험·근로소득세를 자동 반영한 실수령액 추정 계산기.

2026년 9월 기준 점검2026년 4대보험 요율·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2026년 7월~2027년 6월)·소득세는 간이세액표 근사(연 결정세액÷12), 연봉 분포는 국세청 2024년 귀속 연말정산 국세통계(2025-12 공표) 기준출처 홈택스(새 창) ·4대 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새 창) ·근로소득 백분위 자료(공공데이터포털)(새 창) ·국가법령정보센터 — 소득세법(새 창)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새 창)검산 · 골든 테스트 9건작성 리만 (Youtil 운영자)

본 계산은 추정치입니다
  • 실제 세액·금융 결과는 개인 상황·금융기관 정책·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정보는 국세청·홈택스·해당 금융기관 또는 세무·재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 2026년 4대보험 요율

근거 자료국세청 홈택스(새 창)국민연금공단(새 창)국민건강보험공단(새 창)

관련 도구연말정산대출이자 계산기복리 계산기

만원

ⓘ 6명 이상은 동일하게 처리됩니다 (간이세액표 한도)

ⓘ 5명 이상 동일 처리 · 자녀 1명당 연 25만원(월 약 2.1만원) 세액공제

기타 비과세 직접 입력
원/월
월 실수령액
3,506,176원
연 실수령 4,207만원 · 실수령률 84.1%
세전 월급 4,166,666원 · 총 공제 660,490원 (15.9%)
월급417만
실수령3,506,176원 (84.1%)
4대보험404,870원 (9.7%)
세금255,620원 (6.1%)
항목월연
세전 월급4,166,66649,999,992
과세 급여4,166,66649,999,992
국민연금197,9102,374,920
건강보험149,7901,797,480
장기요양19,680236,160
고용보험37,490449,880
소득세232,3902,788,680
지방소득세23,230278,760
총 공제660,4907,925,880
실수령3,506,17642,074,112
하위 10%
25%
50%
75%
상위 10%
중위 이상 · 상위 10% 미만

ⓘ 국세청 2024년 귀속 연말정산 기준 — 평균 총급여 4,475만원, 중위 약 3,400만원, 상위 10% 진입 약 8,800만원, 상위 5% 약 1.11억원. 본 위치는 총급여 기준 근사값이며 업종·지역·연령에 따라 다릅니다.

ⓘ 본 도구는 추정 계산기입니다. 회사별 비과세 항목·복지 / 상여금·성과급(별도 과세) /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 /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실제 급여명세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급여·연말정산은 회사 인사팀 또는 세무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가이드

알아두면 좋은 내용

리만 작성·검산 · Youtil 운영자 소개
최종 업데이트 2026.09.26 · 읽는 시간 약 12분

연봉 실수령액 표

부양가족 1인(본인만)·비과세 없는 순수 급여 기준 2026년 연봉별 실수령액(1,800만~2억).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근로소득세를 모두 반영했습니다.

표에 없는 연봉, 부양가족·자녀·비과세 조건은 상단 계산기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연봉월 세전월 실수령연 실수령실수령률
1,800만원1,500,000원1,337,430원1,605만원89.2%
2,000만원1,666,666원1,484,186원1,781만원89.1%
2,200만원1,833,333원1,630,943원1,957만원89.0%
2,400만원2,000,000원1,777,660원2,133만원88.9%
2,500만원2,083,333원1,851,053원2,221만원88.9%
2,600만원2,166,666원1,924,416원2,309만원88.8%
2,800만원2,333,333원2,069,933원2,484만원88.7%
3,000만원2,500,000원2,211,080원2,653만원88.4%
3,200만원2,666,666원2,351,316원2,822만원88.2%
3,500만원2,916,666원2,545,656원3,055만원87.3%
3,800만원3,166,666원2,738,116원3,286만원86.5%
4,000만원3,333,333원2,866,403원3,440만원86.0%
4,200만원3,500,000원2,994,710원3,594만원85.6%
4,500만원3,750,000원3,188,620원3,826만원85.0%
4,800만원4,000,000원3,379,140원4,055만원84.5%
5,000만원4,166,666원3,506,176원4,207만원84.1%
5,500만원4,583,333원3,823,723원4,588만원83.4%
6,000만원5,000,000원4,141,260원4,970만원82.8%
6,500만원5,416,666원4,458,806원5,351만원82.3%
7,000만원5,833,333원4,776,353원5,732만원81.9%
7,500만원6,250,000원5,056,870원6,068만원80.9%
8,000만원6,666,666원5,341,906원6,410만원80.1%
9,000만원7,500,000원5,935,780원7,123만원79.1%
1억원8,333,333원6,529,643원7,836만원78.4%
1억 2,000만원10,000,000원7,647,370원9,177만원76.5%
1억 5,000만원12,500,000원9,100,260원1억 920만원72.8%
2억원16,666,666원11,517,886원1억 3,821만원69.1%

※ 부양가족 1인 기준·비과세 미적용·2026년 4대보험 요율 반영, 소득세는 간이세액표 근사(연 결정세액÷12). 부양가족·자녀·비과세 항목을 반영한 정확한 값은 상단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근로자 4대보험 요율 및 변경사항 총정리

2026년에는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1998년 이후 28년 만에 인상되고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 요율도 조정되었습니다.

항목근로자사업주변경
국민연금4.75%4.75%▲ 4.5% → 4.75%
건강보험3.595%3.595%▲ 3.545% → 3.595%
장기요양보험건보료 × 13.14%동일▲ 12.95% → 13.14%
고용보험0.9%0.9%+α동결
산재보험없음업종별근로자 부담 없음

※ 국민연금은 기준소득월액 상한 659만원까지만 부과(초과분 적용 X)하고, 하한 41만원 미만이면 하한으로 부과합니다(2026년 7월~2027년 6월 적용 · 매년 7월 조정).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에 연동(건보료 × 13.14%)됩니다.

2026년 국민연금 인상 배경
2025년 국민연금법 개정으로 2026년부터 보험료율이 기존 9%(근로자 4.5%)에서 9.5%(근로자 4.75%)로 올랐습니다. 1998년 이후 28년 만의 인상이며, 기금 소진 시점을 늦추기 위해 2033년까지 매년 0.5%p씩 올려 13%에 도달합니다.

주요 비과세 급여 항목

비과세 수당은 4대보험료와 근로소득세 산정 기준에서 제외됩니다. 같은 연봉이라도 일부를 비과세 명목으로 받으면 공제가 줄어 실수령이 늘어나고, 계산기의 「비과세」 칸이 바로 이 효과를 반영합니다. 단, 회사가 해당 명목으로 따로 지급하고 요건을 갖춰야 하며, 근로자가 임의로 비과세로 처리할 수는 없습니다.

항목비과세 한도주요 요건
식대월 20만원 이내회사가 식사를 따로 제공하지 않고 식대로 지급할 때
자가운전보조금월 20만원 이내본인 차량을 업무에 쓰고 실제 여비 대신 받는 경우
출산·보육수당자녀 1명당 월 20만원 이내과세기간 개시일 기준 6세 이하 자녀의 보육 관련 수당 — 한도는 자녀별로 적용
연구보조비월 20만원 이내연구기관·기업부설연구소 연구원 등 한정
생산직 야간수당연 240만원 이내월정액급여 260만원 이하 · 직전 연도 총급여 3,700만원 이하 (2026년 개정)
취재수당월 20만원 이내기자 등 취재 업무 직원

비과세로 늘어나는 실수령은 연봉(한계세율)에 따라 다릅니다. 부양가족 1인·세전 연봉은 그대로 두고 일부만 비과세로 바꿨을 때를 계산기 엔진으로 구했습니다.

세전 연봉식대 20만 비과세 (월)월 60만 비과세 (월)월 60만 비과세 (연)
3,000만원+30,620원+78,530원+94만원
4,000만원+46,040원+137,970원+166만원
6,000만원+47,560원+142,720원+171만원

소득세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 누진 구간

회사는 매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로 원천징수하고 연말정산으로 정산합니다. 이 계산기는 표를 칸 단위로 찾지 않고 연 결정세액을 12로 나눠 근사합니다. 순서는 ① 총급여에서 근로소득공제를 빼 근로소득금액을 구하고 ② 본인·부양가족 기본공제(1인당 150만원)와 국민연금·건강·고용보험료 공제를 빼 과세표준을 만든 뒤 ③ 아래 세율표로 산출세액을 계산하고 ④ 근로소득세액공제·자녀세액공제를 빼는 방식입니다.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가 별도로 붙습니다.

과세표준세율누진공제지방세 포함
1,400만 이하6%—6.6%
1,400만 초과 ~ 5,000만 이하15%126만원16.5%
5,000만 초과 ~ 8,800만 이하24%576만원26.4%
8,800만 초과 ~ 1.5억 이하35%1,544만원38.5%
1.5억 초과 ~ 3억 이하38%1,994만원41.8%
3억 초과 ~ 5억 이하40%2,594만원44.0%
5억 초과 ~ 10억 이하42%3,594만원46.2%
10억 초과45%6,594만원49.5%

ⓘ 산출세액 = 과세표준 × 세율 − 누진공제 (소득세법 §55). 예: 과세표준 3,000만원 → 3,000만 × 15% − 126만 = 324만원. 본 도구의 소득세는 간이세액표 근사(연 결정세액÷12) 추정 — 실제 연말정산은 의료비·기부금·신용카드 등 추가 공제로 달라집니다.

월 실수령 역산 — 연봉 협상 활용

‘월 300만원 받으려면 연봉 얼마?’ — 1인 가구·식대 미적용 기준 추정 —

월 실수령 목표필요 세전 연봉비고
200만원약 2,710만원
250만원약 3,430만원중위 부근
300만원약 4,210만원
350만원약 5,000만원
400만원약 5,780만원
500만원약 7,400만원
700만원약 1억 810만원상위 10% 이내

ⓘ 본 도구의 [역산] 탭에서 본인 부양가족·비과세 조건으로 정확한 역산이 가능합니다. 이직·연봉 협상 시 본인이 원하는 월 실수령을 기준으로 시작 금액을 결정하세요.

시급·체감 시급

세전 시급 = 연봉 ÷ (12개월 × 209시간) — 한국 표준은 주 40시간 + 주휴 포함 209시간/월. 연봉 4,000만원 기준 15,949원.

세전 시급

공식 시급 — 연봉 ÷ (12 × 209h)

세후 시급

실수령 ÷ 209h — 연봉 4,000만원이면 세전의 86% (13,715원)

야근 포함

실수령 ÷ (근무 + 야근) — 주 5시간 야근이면 12,494원

체감 (출퇴근 포함)

실수령 ÷ 총 노동 시간 — 야근 없이 왕복 90분만 더해도 약 13% ↓

참고 — 2026년 최저시급 10,320원 / 연간 노동시간은 최근 OECD 통계 기준 한국 1,800시간대, OECD 평균 약 1,750시간(연도별 변동). 왕복 출퇴근 2시간 이상 직장은 체감 시급이 최저시급 수준에 근접할 수 있습니다.

연봉별 실수령률 — 누진 구조

세전 대비 실수령률은 누진 세율로 고연봉일수록 낮아집니다 (1인 가구·식대 미적용 추정).

세전 연봉실수령률월 실수령 (참고)
2,000만원약 89%약 148만원
3,000만원약 88%약 221만원
4,000만원약 86%약 287만원
5,000만원약 84%약 351만원
7,000만원약 82%약 478만원
1억원약 78%약 653만원
1억 5,000만원약 73%약 910만원
2억원약 69%약 1,152만원

한국 직장인 연봉 분포 — 국세청 2024년 귀속 기준

국세청이 2025년 12월 공표한 2024년 귀속 연말정산 국세통계 기준, 연말정산 신고 근로자 2,108만명의 1인당 평균 총급여는 4,475만원입니다. 반면 중위값은 약 3,400만원으로 평균보다 1,000만원 이상 낮습니다 — 상위 1%(21.1만명) 평균이 3억4,630만원, 최상위 0.1% 구간 평균이 9억9,937만원에 이를 만큼 상위 소득이 평균을 끌어올리는 구조라, 연봉이 ‘평균 이하’여도 전체 근로자의 절반보다 높을 수 있습니다.

평균 총급여4,475만원전년 대비 +143만원
중위 총급여약 3,400만원경계 3,360만~3,420만원
상위 10% 진입선약 8,800만~9,100만상위 10% 구간 평균 9,117만원
상위 5% 진입선약 1.11억~1.2억상위 5% 구간 평균 1억1,984만원
상위 1% 평균3억4,630만원21.1만명
억대 연봉(1억 초과)154만명 · 7.3%전년 대비 +15만명
대졸 정규직 초임 평균3,675만원300인 이상 5,001만원 (2023년)
대기업 vs 중소 (월)613만 vs 307만원격차 약 2배 (2024.12월 기준)

출처 — 평균·중위·상위 진입선·억대 연봉: 국세청 2024년 귀속 연말정산 국세통계(2025-12 공표)및 공공데이터포털 ‘근로소득 백분위(천분위)’ 원자료. 진입선은 인접 백분위 구간 평균 사이의 경계 범위입니다. 대졸 초임: 한국경영자총협회 ‘우리나라 대졸 초임 분석’(고용노동부 임금 통계 원자료, 2023년 기준·초과급여 제외) — 규모별 격차가 커서 5인 미만은 연 2,731만원(300인 이상의 54.6%)입니다. 대기업·중소기업: 통계청(국가데이터처) 임금근로일자리 소득(2024년 12월 기준) 월평균 소득 — 단순 연 환산 시 약 7,356만원 vs 3,684만원. 본 도구의 [실수령액] 탭에서 본인 연봉의 분포 위치를 자동으로 표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부양가족 수가 늘어나면 실수령액이 얼마나 달라지나요?
근로소득세는 부양가족 수에 따라 기본공제(1인당 연 150만 원)가 적용됩니다. 연봉 5,000만 원 기준 부양가족 1인(본인)보다 3인이면 월 소득세+지방소득세가 255,620원 → 214,370원으로 약 4.1만 원 줄어듭니다. 8세~20세 자녀가 있으면 자녀세액공제가 추가로 적용되니 계산기의 자녀 수 칸에 함께 넣으세요.
식대 20만 원 비과세를 적용하면 실수령액이 얼마나 늘어나나요?
같은 연봉에서 일부가 비과세 식대로 지급되면 그만큼 4대보험료와 소득세가 줄어 실수령이 늘어납니다. 연봉 4,000만 원 기준 식대 월 20만 원 비과세면 월 약 46,040원, 연 약 55만원이 늘고(연봉 3,000만 원이면 월 30,620원으로 더 적음 — 한계세율이 낮기 때문), 식대·자가운전보조금·육아수당을 합쳐 월 60만 원이 비과세면 연 약 166만원이 늘어납니다. 비과세는 회사가 해당 명목으로 지급하고 요건을 충족해야 적용됩니다.
연봉 협상 시 세전과 세후 중 어느 기준으로 이야기해야 하나요?
대부분의 연봉 계약은 세전(gross) 기준으로 이루어집니다. 실제 생활비 계획은 세후(net) 실수령액을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본 도구의 [역산] 탭으로 원하는 월 실수령액에 필요한 세전 연봉을 미리 확인해 협상 시작 금액을 결정하세요.
프리랜서·개인사업자는 이 계산기를 사용할 수 없나요?
이 계산기는 4대보험에 가입된 근로소득자(직장인) 기준입니다. 프리랜서는 3.3% 원천징수가 적용되며 종합소득세 신고를 통해 정산합니다. 개인사업자는 종합소득세·부가세 별도 계산이 필요합니다.
본 계산기와 실제 월급명세서가 다른 이유는?
본 계산기는 2026년 4대보험 요율을 적용하고, 소득세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를 칸 단위로 찾지 않고 연 결정세액을 12로 나눠 근사한 추정입니다. 실제 차이가 발생하는 원인 — 간이세액표 칸 값과 근사치의 차이 / 회사별 비과세 항목(식대·교통비·복지) / 상여금·성과급(지급 시점 따라 변동) /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소규모 사업장) / 부양가족 변동(출생·결혼) / 추가 공제(의료비·기부금 등). 정확한 금액은 회사 인사팀 또는 급여명세서를 확인하세요. 특히 소득세는 간이세액표 칸 값과 몇천 원~몇만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월 실수령액 역산은 어떻게 활용하나요?
[역산] 탭에서 원하는 월 실수령액(예: 300만원)을 입력하면 필요한 세전 연봉(부양가족 1인·비과세 없음 기준 약 4,210만원)이 계산됩니다. 연봉을 10만 원 단위로 올려 잡아 목표 실수령에 못 미치지 않게 했고, 협상 여지로 그 연봉의 약 1~6% 위 범위(4,260만원~4,460만원)도 함께 보여 줍니다. 생활비 → 필요 연봉 → 협상 시작 금액 순서로 쓰면 됩니다.
연봉 인상 시 실수령은 얼마나 늘어나나요?
인상률 그대로 실수령이 늘지 않습니다(누진 세율 때문). 연봉 5,000만 원에서 5% 인상 시 월 약 +15.9만 원(실수령 +4.5%) / 10% 인상 시 월 약 +31.8만 원(실수령 +9.1%) / 20% 인상 시 월 약 +63.5만 원(실수령 +18.1%). 늘어난 금액의 일부가 더 높은 세율 구간에서 과세되기 때문이며, 과세표준 8,800만 원(24% → 35% 구간)을 넘는 고연봉일수록 차이가 커집니다. 인상 후 연봉을 [실수령액] 탭에 직접 입력하면 늘어나는 월 실수령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3월 월급(연말정산)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본 도구는 매월 원천징수 기준이며, 연말정산은 별도입니다. 환급 가능 항목 — 의료비 / 카드 사용액 / 월세·전세 / 보험료·기부금 / 연금저축·IRP. 추가 납부 가능 — 미신고 부양가족 / 부양가족 소득 변동 / 비과세 미적용. 환급·추가 납부 규모는 공제 항목에 따라 개인별 차이가 크므로,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미리보기’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정확합니다.
체감 시급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체감 시급 = 연 실수령 ÷ 연간 총 노동 시간(출퇴근 포함). 연봉 4,000만원·왕복 출퇴근 60분·주 5시간 야근·연차 15일(계산기 기본값)이면 — 세전 시급 15,949원 / 세후 시급 13,715원 / 야근 포함 12,494원 / 체감 시급 11,473원. 같은 조건에서 출퇴근이 0분이면 12,494원, 90분이면 11,023원으로 약 12% 차이 납니다. 본 도구의 [실수령액] 탭에서 ‘체감 시급 보기’ 옵션을 켜면 본인 조건으로 비교 가능합니다.

참고 자료

  1. 홈택스(새 창)hometax.go.kr
  2. 4대 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새 창)4insure.or.kr
  3. 근로소득 백분위 자료(공공데이터포털)(새 창)data.go.kr
  4. 국가법령정보센터 — 소득세법(새 창)law.go.kr
  5.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새 창)tasis.nt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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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소개
계산 기준
2026년 4대보험 요율·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하한(2026년 7월~2027년 6월)·소득세는 간이세액표 근사(연 결정세액÷12), 연봉 분포는 국세청 2024년 귀속 연말정산 국세통계(2025-12 공표) 기준
검증
법령·문헌 기준으로 손계산한 기대값 9건을 골든 테스트로 고정해 두고, 코드가 바뀔 때마다 자동으로 대조합니다 (테스트 갱신 2026.09.26).
오류 제보
결과가 다르면 contact@youtil.kr로 입력 조건을 알려 주세요. 평일 기준 1~3일 안에 답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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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계산은 추정치입니다
  • 실제 세액·금융 결과는 개인 상황·금융기관 정책·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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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본 계산기는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간이세액표 근사(연 결정세액÷12)에 따른 추정입니다. 법적 효력 X. 실제 급여는 회사별 비과세 항목·복지, 상여금·성과급, 부양가족 정확한 정보, 연말정산 결과,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 등에 따라 차이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급여명세서·연말정산은 회사 인사팀 또는 세무사 상담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