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재테크

💴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2026년 최신 세법 기준, 4대보험·근로소득세를 자동 반영한 실수령액 추정 계산기.

최종 업데이트 2026년 5월· 2026년 4대보험 요율·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기준· 출처: 홈택스 · 4대 사회보험 정보연계센터
본 계산은 추정치입니다
  • 실제 세액·금융 결과는 개인 상황·금융기관 정책·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정보는 국세청·홈택스·해당 금융기관 또는 세무·재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 2026년 4대보험 요율
만원

ⓘ 6명 이상은 동일하게 처리됩니다 (간이세액표 한도)

ⓘ 5명 이상 동일 처리 · 자녀 1명당 월 12,500원 추가 공제

기타 비과세 직접 입력
원/월
월 실수령액
3,472,026원
연 실수령 4,166만원 · 실수령률 83.3%
세전 월급 4,166,666원 · 총 공제 694,640원 (16.7%)
월급417
실수령3,472,026원 (83.3%)
4대보험404,870원 (9.7%)
세금289,770원 (7.0%)
항목
세전 월급4,166,66649,999,992
과세 급여4,166,66649,999,992
국민연금197,9102,374,920
건강보험149,7901,797,480
장기요양19,680236,160
고용보험37,490449,880
소득세263,4303,161,160
지방소득세26,340316,080
총 공제694,6408,335,680
실수령3,472,02641,664,312
하위 10%
25%
50%
75%
상위 10%
중위 (50%)

ⓘ 통계청·국세청 임금근로자 평균 연봉 약 4,300만원, 중위소득 약 3,600만원 (2026년 기준 추정). 본 위치는 추정값이며 업종·지역·연령에 따라 다릅니다.

본 도구는 추정 계산기입니다. 회사별 비과세 항목·복지 / 상여금·성과급(별도 과세) /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 / 연말정산 결과에 따라 실제 급여명세서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급여·연말정산은 회사 인사팀 또는 세무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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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실수령액 표

부양가족 1인(본인만)·비과세 없는 순수 급여 기준 2026년 연봉별 실수령액(1,800만~2억). 국민연금·건강보험·장기요양·고용보험·근로소득세를 모두 반영했습니다.

💡표에 없는 연봉, 부양가족·자녀·비과세 조건은 상단 계산기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연봉월 세전월 실수령연 실수령실수령률
1,800만원1,500,000원1,335,220원1,602만원89.0%
2,000만원1,666,666원1,481,726원1,778만원88.9%
2,200만원1,833,333원1,628,233원1,953만원88.8%
2,400만원2,000,000원1,774,710원2,129만원88.7%
2,500만원2,083,333원1,847,973원2,217만원88.7%
2,600만원2,166,666원1,920,796원2,304만원88.7%
2,800만원2,333,333원2,061,333원2,473만원88.3%
3,000만원2,500,000원2,200,970원2,641만원88.0%
3,200만원2,666,666원2,330,626원2,796만원87.4%
3,500만원2,916,666원2,521,756원3,026만원86.5%
3,800만원3,166,666원2,712,156원3,254만원85.6%
4,000만원3,333,333원2,839,093원3,406만원85.2%
4,200만원3,500,000원2,966,020원3,559만원84.7%
4,500만원3,750,000원3,157,880원3,789만원84.2%
4,800만원4,000,000원3,346,360원4,015만원83.7%
5,000만원4,166,666원3,472,026원4,166만원83.3%
5,500만원4,583,333원3,786,153원4,543만원82.6%
6,000만원5,000,000원4,100,270원4,920만원82.0%
6,500만원5,416,666원4,414,426원5,297만원81.5%
7,000만원5,833,333원4,712,663원5,655만원80.8%
7,500만원6,250,000원4,974,910원5,969만원79.6%
8,000만원6,666,666원5,262,176원6,314만원78.9%
9,000만원7,500,000원5,845,110원7,014만원77.9%
1억원8,333,333원6,428,053원7,713만원77.1%
1억 2,000만원10,000,000원7,462,550원8,955만원74.6%
1억 5,000만원12,500,000원8,867,630원1억 641만원70.9%
2억원16,666,666원11,177,916원1억 3,413만원67.1%

※ 부양가족 1인 기준·비과세 미적용·2026년 4대보험 요율 및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반영. 부양가족·자녀·비과세 항목을 반영한 정확한 값은 상단 계산기에서 확인하세요.

근로자 4대보험 요율 및 변경사항 총정리

2026년에는 국민연금 보험료율이 27년 만에 인상되고 건강보험·장기요양보험 요율도 조정되었습니다.

항목근로자사업주변경
국민연금4.75%4.75%▲ 4.5% → 4.75%
건강보험3.595%3.595%▲ 3.545% → 3.595%
장기요양보험건보료 × 13.14%동일▲ 12.95% → 13.14%
고용보험0.9%0.9%+α동결
산재보험없음업종별근로자 부담 없음

국민연금은 월 보수 상한 637만원까지만 부과 (초과분 적용 X).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에 연동(건보료 × 13.14%)됩니다.

💡 2026년 국민연금 인상 배경

정부는 국민연금 기금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2026년부터 보험료율을 기존 9%(근로자 4.5%)에서 9.5%(근로자 4.75%)로 인상했습니다. 이는 1998년 이후 27년 만의 인상으로, 2033년까지 단계적으로 13%까지 올릴 계획입니다.

주요 비과세 급여 항목

비과세 수당은 4대보험료와 근로소득세 산정 기준에서 제외됩니다. 월 60만원 비과세(식대·자가운전·육아) 적용 시 연 약 170만원 실수령 ↑이 가능합니다 (연봉 4,000만 기준).

식대월 20만원 이내

회사 별도 지급 시 적용

자가운전보조금월 20만원 이내

본인 차량으로 업무 사용 시

출산·보육수당월 20만원 이내

6세 이하 자녀 양육

연구보조비월 20만원 이내

연구 전담 직원 한정

생산직 야간수당연 240만원 이내

월정액급여 210만원 이하

취재수당월 20만원 이내

기자 등 취재 업무 직원

소득세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 누진 구간

국세청이 매년 발표하는 간이세액표 기반 매월 원천징수 → 연말정산으로 정산. 과세표준에 따라 6~45% 누진 세율이 적용되며, 지방소득세는 소득세의 10%가 별도 부과됩니다.

과세표준세율비고
1,400만 이하6%신입·저소득 구간
1,400 ~ 5,000만15%한국 직장인 다수
5,000 ~ 8,800만24%중상위 구간
8,800만 ~ 1.5억35%실수령률 ↓ 시작
1.5억 ~ 3억38%고소득
3억 ~ 5억40%
5억 ~ 10억42%
10억 초과45%최고 세율

ⓘ 본 도구는 간이세액표 기반 추정 — 실제 연말정산은 의료비·기부금·신용카드 등 추가 공제로 달라집니다.

월 실수령 역산 — 연봉 협상 활용

‘월 300만원 받으려면 연봉 얼마?’ — 1인 가구·식대 미적용 기준 추정 —

월 실수령 목표필요 세전 연봉비고
200만원2,710만원신입 평균
250만원3,470만원
300만원4,250만원중위 수준
350만원5,050만원
400만원5,840만원
500만원7,550만원상위 20%
700만원1억 1,030만원상위 5%

ⓘ 본 도구의 [역산] 탭에서 본인 부양가족·비과세 조건으로 정확한 역산이 가능합니다. 이직·연봉 협상 시 본인이 원하는 월 실수령을 기준으로 시작 금액을 결정하세요.

시급·체감 시급

세전 시급 = 연봉 ÷ (12개월 × 209시간) — 한국 표준은 주 40시간 + 주휴 포함 209시간/월. 연봉 4,000만원 기준 약 16,000원.

세전 시급

공식 시급 — 연봉 ÷ (12 × 209h)

세후 시급

실수령 ÷ 209h — 약 86~91% 수준

야근 포함

실수령 ÷ (근무 + 야근) — 야근 많을수록 ↓

체감 (출퇴근 포함)

실수령 ÷ 총 노동 시간 — 출퇴근 90분이면 약 20%↓

참고 — 2026년 최저시급 10,320원 / OECD 평균 연 1,750시간 / 한국 평균 1,950시간. 왕복 출퇴근 2시간 이상 직장은 체감 시급이 최저시급 수준에 근접할 수 있습니다.

연봉별 실수령률 — 누진 구조

세전 대비 실수령률은 누진 세율로 고연봉일수록 낮아집니다 (1인 가구·식대 미적용 추정).

세전 연봉실수령률월 실수령 (참고)
2,000만원89%148만원
3,000만원88%220만원
4,000만원85%283만원
5,000만원83%347만원
7,000만원81%471만원
1억원77%642만원
1억 5,000만원71%886만원
2억원67%1,117만원

한국 직장인 연봉 분포 (2026년 기준 추정)

평균 연봉약 4,200만원
중위소득약 3,500만원
신입 평균약 2,800만원
대기업 평균약 7,200만원
중견기업약 5,200만원
중소기업약 3,800만원
상위 10%약 8,000만원+
상위 5%약 1억+

출처: 통계청 임금근로자 평균 / 국세청 근로소득 신고 자료. 본 도구의 [실수령액] 탭에서 본인 연봉의 분포 위치를 자동으로 표시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부양가족 수가 늘어나면 실수령액이 얼마나 달라지나요?

근로소득세는 부양가족 수에 따라 기본공제(1인당 연 150만 원)가 적용됩니다. 연봉 5,000만 원 기준 부양가족 1인보다 3인이면 월 소득세가 약 3~4만 원 줄어듭니다. 8세~20세 자녀는 추가 자녀세액공제도 함께 적용됩니다.

Q2. 식대 20만 원 비과세를 적용하면 실수령액이 얼마나 늘어나나요?

식대 월 20만 원이 비과세 처리되면 연봉 4,000만 원 기준 월 약 4~5만 원, 연간 약 55만 원의 추가 실수령 효과가 있습니다(4대보험료·소득세 모두 절감 — 저연봉은 더 적고 고연봉은 더 큼). 식대 + 자가운전 + 육아수당을 모두 적용해 월 60만원을 비과세 처리하면 연 약 170만원까지 실수령이 늘 수 있습니다.

Q3. 연봉 협상 시 세전과 세후 중 어느 기준으로 이야기해야 하나요?

대부분의 연봉 계약은 세전(gross) 기준으로 이루어집니다. 실제 생활비 계획은 세후(net) 실수령액을 기준으로 해야 합니다. 본 도구의 [역산] 탭으로 원하는 월 실수령액에 필요한 세전 연봉을 미리 확인해 협상 시작 금액을 결정하세요.

Q4. 프리랜서·개인사업자는 이 계산기를 사용할 수 없나요?

이 계산기는 4대보험에 가입된 근로소득자(직장인) 기준입니다. 프리랜서는 3.3% 원천징수가 적용되며 종합소득세 신고를 통해 정산합니다. 개인사업자는 종합소득세·부가세 별도 계산이 필요합니다.

Q5. 본 계산기와 실제 월급명세서가 다른 이유는?

본 계산기는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기반 추정입니다. 실제 차이가 발생하는 원인 — 회사별 비과세 항목(식대·교통비·복지) / 상여금·성과급(지급 시점 따라 변동) /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소규모 사업장) / 부양가족 변동(출생·결혼) / 추가 공제(의료비·기부금 등). 정확한 금액은 회사 인사팀 또는 급여명세서를 확인하세요. 본 도구는 ±2~5% 오차 범위의 추정치입니다.

Q6. 월 실수령액 역산은 어떻게 활용하나요?

[역산] 탭에서 원하는 월 실수령액(예: 300만원)을 입력하면 필요한 세전 연봉(약 4,250만원)이 자동 계산됩니다. 이직·연봉 협상 시 매우 유용합니다 — 본인이 원하는 생활비 수준 → 필요 연봉 → 협상 시작 금액 결정. 본 도구는 협상 안정 범위(원하는 연봉의 +1~6%)도 함께 제시합니다.

Q7. 연봉 인상 시 실수령은 얼마나 늘어나나요?

인상률 그대로 실수령이 늘지 않습니다 (누진 세율 때문). 연봉 5,000만 → 5%(5,250만) 인상 시 월 약 +16만원 / 10% 인상 시 월 +31만 / 20% 인상 시 월 +63만. 세전 인상률보다 실수령 인상률이 낮습니다. 특히 과세표준 8,800만(24% → 35% 구간) 이상에서 차이가 커집니다. 인상 후 연봉을 [실수령액] 탭에 직접 입력하면 늘어나는 월 실수령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8. 13월 월급(연말정산)은 어떻게 계산되나요?

본 도구는 매월 원천징수 기준이며, 연말정산은 별도입니다. 환급 가능 항목 — 의료비 / 카드 사용액 / 월세·전세 / 보험료·기부금 / 연금저축·IRP. 추가 납부 가능 — 미신고 부양가족 / 부양가족 소득 변동 / 비과세 미적용. 평균: 직장인 약 30~80만원 환급(개인별 차이 큼). 정확한 연말정산은 국세청 홈택스 ‘연말정산 미리보기’ 활용을 권장합니다.

Q9. 체감 시급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체감 시급 = 연 실수령 ÷ 연간 총 노동 시간(출퇴근 포함). 연봉 4,000만원·왕복 출퇴근 60분·주 5시간 야근 가정 시 — 세전 시급 약 16,000원 / 세후 시급 약 13,600원 / 야근 포함 약 12,400원 / 체감 시급 약 11,400원. 같은 연봉이라도 출퇴근 0분 vs 90분이면 체감 시급이 약 10% 이상 차이날 수 있습니다. 본 도구의 [실수령액] 탭에서 ‘체감 시급 보기’ 옵션을 켜면 본인 조건으로 비교 가능합니다.

ⓘ 면책 조항

본 계산기는 2026년 4대보험 요율과 국세청 근로소득 간이세액표 기반 추정입니다. 법적 효력 X. 실제 급여는 회사별 비과세 항목·복지, 상여금·성과급, 부양가족 정확한 정보, 연말정산 결과, 두루누리 사회보험 지원 등에 따라 차이날 수 있습니다. 정확한 급여명세서·연말정산은 회사 인사팀 또는 세무사 상담을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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