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위·변환
평수 변환기
아파트 평형·전용·공급·계약면적 환산 + 평형별 방 크기 가이드.
본 도구는 참고용입니다
- 입력값·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중요한 의사결정에는 전문가 조언을 받으세요.
- 1평 = 400/121 ㎡ ≈ 3.306㎡
평수 계산 공식
평수 환산 공식
1 평 = 400/121 ㎡ ≈ 3.305785 ㎡
평 → ㎡: 평수 × 3.3058 / ㎡ → 평: 면적 ÷ 3.3058
1평은 정확히 6자×6자 = 36 제곱자입니다. 일반적으로 3.3㎡로 어림하지만 정확히는 약 3.3058㎡로 약간 큽니다. 한국 부동산에서 가장 흔한 환산 — 84㎡ ≈ 25.4평 (분양 34평) / 59㎡ ≈ 17.85평 (분양 24평).
국민평형 조견표 — 전용면적 ↔ 분양 평형
아파트 분양 평형은 공급면적(전용 + 주거공용)기준입니다. 전용 84㎡는 환산하면 25.4평이지만 계단·복도·엘리베이터 같은 주거공용면적(약 26㎡)을 더한 공급면적이 약 110㎡가 되어 ‘34평형’으로 불립니다. 실무에서 자주 마주치는 전용면적 5종의 대응 관계입니다.
| 전용면적 | 전용 환산 평수 | 통상 분양 평형 | 비고 |
|---|---|---|---|
| 59㎡ | 약 17.8평 | 24~25평형 | 2~3인 가구 표준 — ‘새 국민평형’으로 불릴 만큼 선호 상승 |
| 74㎡ | 약 22.4평 | 30평형 | 59와 84 사이 틈새 평면 |
| 84㎡ | 약 25.4평 | 33~34평형 | ‘국민평형’ — 국민주택 규모(전용 85㎡ 이하)를 꽉 채우는 평면 |
| 102㎡ | 약 30.9평 | 40평형 | 전용 85㎡ 초과 중대형 — 청약·세제 기준이 달라짐 |
| 114㎡ | 약 34.5평 | 43~46평형 | 대형 — 단지 전용률에 따라 표기 편차가 가장 큼 |
※ 같은 전용 84㎡라도 단지마다 주거공용면적이 달라 공급면적이 108~113㎡ 안팎으로 벌어지고, 표기도 33평형·34평형으로 갈립니다. 정확한 값은 해당 단지 입주자모집공고의 타입별 면적표가 기준입니다.
기준선인 ‘전용 85㎡ 이하(국민주택 규모)’는 1973년 1인당 적정 주거면적을 5평으로 보고 국민주택을 25평(약 82.6㎡)으로 정한 데서 출발했습니다. 지금도 청약 제도와 각종 세제의 경계선으로 쓰이며, 전용 84㎡가 ‘국민평형’이 된 것도 이 상한을 꽉 채우는 최대 평면이기 때문입니다.
전용률 — 같은 ‘25평형’인데 실평수가 다른 이유
전용률은 분양면적에서 전용면적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아파트는 평균 80% 안팎이지만 오피스텔은 50% 수준까지 내려갑니다. 오피스텔은 분양면적을 공급면적이 아닌 계약면적(기타공용 포함) 기준으로 표기하는 관행이라 분모가 크고, 2014년 12월까지는 벽 두께가 들어가는 중심선치수로 전용면적을 쟀기 때문입니다(아파트는 1998년부터 벽 안쪽만 재는 안목치수 적용).
📌 같은 ‘25평형’(분양면적 약 82.6㎡) 매물 비교
· 아파트 (전용률 80%): 전용 약 66㎡
· 오피스텔 (전용률 50%): 전용 약 41㎡
평형 표기가 같아도 실면적이 1.6배 차이 날 수 있습니다 — 비교는 반드시 전용면적(㎡) 기준으로.
같은 아파트끼리도 구조에 따라 갈립니다. 복도식은 가로로 긴 복도 전체가 주거공용면적에 들어가 엘리베이터 홀만 공용인 계단식보다 전용률이 낮습니다. 같은 공급면적의 구축 복도식과 신축 계단식은 실평수가 다를 수 있다는 뜻입니다.
같은 전용 84㎡인데 84A가 더 넓은 이유 — 서비스면적
분양 공고의 84A·84B·84C는 전용면적이 똑같이 84㎡인 서로 다른 평면 타입입니다. 그런데 발코니는 전용·공급 어느 면적에도 들어가지 않는 서비스면적입니다 — 건축법 시행령(제119조)이 폭 1.5m까지의 발코니를 바닥면적 산정에서 빼주기 때문입니다. 2005년 발코니 구조변경(확장)이 합법화된 뒤로는 발코니를 방·거실로 터서 쓰는 것이 사실상 표준이 되어, 서비스면적이 큰 타입일수록 확장 후 실사용 면적이 커집니다.
서비스면적은 발코니가 접하는 외벽 길이에 비례하므로 평면 모양의 영향이 큽니다. 거실과 방들이 한 면에 나란히 붙는 4베이 판상형은 발코니 접면이 길어 서비스면적이 대체로 크고, 타워형은 상대적으로 작은 편입니다. 같은 전용 84㎡라도 타입에 따라 확장 후 체감 면적이 달라지는 이유입니다. 계약 전에는 입주자모집공고·분양 카탈로그의 타입별 면적표에서 서비스면적(발코니) 항목을 직접 비교하고, 평면도에서 확장 대상 발코니 표시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1. 84㎡는 왜 34평이라고 부르나요?
한국 아파트는 분양 시 공급면적(전용 + 주거공용)을 평수로 표기합니다. 전용 84㎡는 25.4평이지만 주거공용(계단·복도·엘리베이터) 약 26㎡(7.9평)를 더한 공급면적이 약 110㎡(33~34평)이어서 ‘34평형’이라 부릅니다. 비슷하게 전용 59㎡ → 24평형, 전용 102㎡ → 40평형입니다.
Q2. 전용면적과 공급면적 어느 게 진짜 우리집 크기인가요?
실제 거주 공간은 전용면적입니다. 거실·방·주방·화장실이 포함되며(발코니는 전용면적 밖의 서비스면적), 등기부등본에도 전용면적이 기재됩니다. 공급면적은 분양·매매 시 평수 표기 기준이며 실제 사용 공간보다 약 30% 큽니다. 부동산 검색·비교 시 단위(전용 vs 공급)를 꼭 확인하세요.
Q3. 발코니 확장 시 면적이 늘어나나요?
법적 면적은 변하지 않습니다. 발코니는 전용면적에 들어가지 않는 서비스면적이며(건축법 시행령상 폭 1.5m까지 바닥면적 산정 제외), 확장은 발코니 부분의 새시·바닥을 제거해 거실·방과 통합하는 것입니다. 등기부 면적은 그대로지만 실사용 공간이 약 5~10㎡ 늘어나는 효과가 있어 시장에서 선호됩니다.
Q4. 등기부등본 면적과 분양 평수가 다른 이유는?
등기부등본은 전용면적을 기재합니다 (실제 거주 공간). 분양 평수는 공급면적(전용 + 주거공용) 또는 계약면적(공급 + 기타공용)으로 표기되어 더 큽니다. 같은 아파트도 등기부 25.4평이 분양 광고에서는 34평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Q5. 평수로 부동산 가격 비교 시 주의점은?
같은 기준(공급면적)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부동산 사이트(네이버부동산·직방·다방)는 보통 공급면적 평수로 표시합니다. 단, 빌라·오피스텔은 전용면적 표기가 많고, 같은 84㎡ 아파트도 발코니 확장 여부·주거공용 비율(복도식 vs 계단식)에 따라 실사용 면적 차이가 있어 단순 평수 비교만으로는 부족합니다.
Q6. 평형별 적정 가구 수는?
한국 부동산 통상 기준 — 11~14평(원룸·1인) / 17평(59㎡, 1~2인) / 24평(84㎡, 3~4인 표준) / 30평(102㎡, 4인 여유) / 40평+(135㎡, 4~5인 대가족). 1인당 약 5~7평이 쾌적한 기준이며, 한국 표준은 4인 가족 25~34평입니다.
Q7. 평(坪)은 일본식 단위인가요?
평(坪)은 한국·일본·대만이 공유하는 단위로 모두 약 3.306㎡(6자×6자)로 동일합니다. 한국에는 일제강점기에 일본식 정의(약 3.306㎡)가 들어와 표준이 되었고 지금까지 유지됩니다. 다만 중국 대륙에서 넓은 토지에 쓰는 묘(亩, 약 666.7㎡)는 평(坪)과 이름·크기가 전혀 다른 별개 단위이니 혼동하지 마세요(“중국의 평”이 아닙니다). 2007년부터 한국 법정계량단위는 ㎡로 일원화되었지만 부동산 관행은 여전히 평수를 함께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