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위·변환
🏠 평수 변환기
아파트 평형·전용·공급·계약면적 환산 + 평형별 방 크기 가이드.
본 도구는 참고용입니다
- 입력값·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중요한 의사결정에는 전문가 조언을 받으세요.
- 1평 = 400/121 ㎡ ≈ 3.306㎡
평수 계산 공식
평수 환산 공식
1 평 = 400/121 ㎡ ≈ 3.305785 ㎡
평 → ㎡: 평수 × 3.3058 / ㎡ → 평: 면적 ÷ 3.3058
1평은 정확히 6자×6자 = 36 제곱자입니다. 일반적으로 3.3㎡로 어림하지만 정확히는 약 3.3058㎡로 약간 큽니다. 한국 부동산에서 가장 흔한 환산 — 84㎡ ≈ 25.4평 (분양 34평) / 59㎡ ≈ 17.85평 (분양 24평).
왜 전용 84㎡를 34평이라 부를까?
한국 아파트는 전용면적과 분양면적(공급면적)을 다르게 표기하기 때문입니다. 전용 84㎡는 평수로 약 25.4평이지만, 여기에 주거공용면적(계단·복도·엘리베이터 약 26㎡)을 더한 분양면적이 약 110㎡(33~34평)이 됩니다. 그래서 광고에서는 ‘34평형’으로 부릅니다.
📌 예시 — 전용 84㎡ 아파트
· 전용면적: 84㎡ ≈ 25.4평 (실제 사용 공간)
· 주거공용: ≈ 26㎡ ≈ 7.9평 (계단·복도·엘리베이터)
· 분양면적(공급면적): ≈ 110㎡ ≈ 33~34평 (광고 표기)
· 계약면적: ≈ 160㎡ ≈ 48평 (지하주차장 포함, 분양가 산정 기준)
자주 묻는 질문 (FAQ)
Q1. 84㎡는 왜 34평이라고 부르나요?
한국 아파트는 분양 시 공급면적(전용 + 주거공용)을 평수로 표기합니다. 전용 84㎡는 25.4평이지만 주거공용(계단·복도·엘리베이터) 약 26㎡(7.9평)를 더한 공급면적이 약 110㎡(33~34평)이어서 ‘34평형’이라 부릅니다. 비슷하게 전용 59㎡ → 24평형, 전용 102㎡ → 40평형입니다.
Q2. 전용면적과 공급면적 어느 게 진짜 우리집 크기인가요?
실제 거주 공간은 전용면적입니다. 거실·방·주방·화장실·발코니가 포함되며, 등기부등본에도 전용면적이 기재됩니다. 공급면적은 분양·매매 시 평수 표기 기준이며 실제 사용 공간보다 약 30% 큽니다. 부동산 검색·비교 시 단위(전용 vs 공급)를 꼭 확인하세요.
Q3. 발코니 확장 시 면적이 늘어나나요?
법적 면적은 변하지 않습니다. 발코니는 원래 전용면적에 포함되며, 확장은 발코니 부분의 새시·바닥을 제거해 거실·방과 통합하는 것입니다. 등기부 면적은 그대로지만 실사용 공간이 약 5~10㎡ 늘어나는 효과가 있어 시장에서 선호됩니다.
Q4. 등기부등본 면적과 분양 평수가 다른 이유는?
등기부등본은 전용면적을 기재합니다 (실제 거주 공간). 분양 평수는 공급면적(전용 + 주거공용) 또는 계약면적(공급 + 기타공용)으로 표기되어 더 큽니다. 같은 아파트도 등기부 25.4평이 분양 광고에서는 34평으로 표기될 수 있습니다.
Q5. 평수로 부동산 가격 비교 시 주의점은?
같은 기준(공급면적)으로 비교해야 합니다. 부동산 사이트(네이버부동산·직방·다방)는 보통 공급면적 평수로 표시합니다. 단, 빌라·오피스텔은 전용면적 표기가 많고, 같은 84㎡ 아파트도 발코니 확장 여부·주거공용 비율(복도식 vs 계단식)에 따라 실사용 면적 차이가 있어 단순 평수 비교만으로는 부족합니다.
Q6. 평형별 적정 가구 수는?
한국 부동산 통상 기준 — 11~14평(원룸·1인) / 17평(59㎡, 1~2인) / 24평(84㎡, 3~4인 표준) / 30평(102㎡, 4인 여유) / 40평+(135㎡, 4~5인 대가족). 1인당 약 5~7평이 쾌적한 기준이며, 한국 표준은 4인 가족 25~34평입니다.
Q7. 평(坪)은 일본식 단위인가요?
평(坪)은 동아시아 공통 단위입니다. 한국·일본·중국 모두 사용했지만 정의가 약간 다릅니다 — 한국·일본 1평 ≈ 3.306㎡(6자×6자), 중국 1평(亩, 묘)은 약 666㎡로 완전히 다릅니다. 한국에서는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일본식 정의(약 3.306㎡)가 표준화되었고 현재까지 유지되고 있습니다. 2007년부터 법정계량단위는 ㎡로 일원화되었지만 부동산 관행은 여전히 평수를 함께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