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부터 갈아타기·중도상환·금리 변동까지 — 매달 얼마 나갈지 정확하게.

2026년 9월 기준 점검2025.10.15 대출 규제(LTV·주담대 한도)·2025.1.13 중도상환수수료 개편 반영, 금리 프리셋은 참고값출처 은행연합회 공시(새 창) ·금융위원회 (중도상환수수료 개편)(새 창) ·국가법령정보센터 금융소비자보호법(새 창)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새 창)작성 리만 (Youtil 운영자)

본 계산은 추정치입니다
  • 실제 세액·금융 결과는 개인 상황·금융기관 정책·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정보는 국세청·홈택스·해당 금융기관 또는 세무·재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 참고용 추정 도구

근거 자료금융감독원 파인(새 창)금융위원회(새 창)

관련 도구연봉 실수령액DSR 계산기복리 계산기

만원

≈ 3억원

%

💡 주택담보대출 (변동) 참고값 4.3% (3.8~4.9%)

개월
개월
원리금균등
1,484,614원
월 (고정)
총 이자 2억 3,446만원
원금균등
1,908,333원
첫달 (점차↓)
총 이자 1억 9,403만원
이자 4,042만원 ↓
만기일시
1,075,000원
월 이자만
총 이자 3억 8,700만원
회차원금이자납입액잔액
1회409,6141,075,0001,484,614299,590,386
2회411,0821,073,5321,484,614299,179,304
3회412,5551,072,0591,484,614298,766,748
4회414,0331,070,5811,484,614298,352,715
5회415,5171,069,0971,484,614297,937,198
6회417,0061,067,6081,484,614297,520,192
7회418,5001,066,1141,484,614297,101,691
8회420,0001,064,6141,484,614296,681,692
9회421,5051,063,1091,484,614296,260,187
10회423,0151,061,5991,484,614295,837,171
11회424,5311,060,0831,484,614295,412,640
12회426,0521,058,5621,484,614294,986,588
24회444,7381,039,8761,484,614289,753,299
36회464,2431,020,3711,484,614284,290,491
60회505,857978,7571,484,614272,635,608
120회626,952857,6621,484,614238,720,576
180회777,036707,5791,484,614196,686,777
240회963,047521,5681,484,614144,590,695
300회1,193,586291,0281,484,61480,023,566
360회1,479,3135,3011,484,6140
ⓘ 본 도구는 표준 공식 기반 추정 도구입니다. 실제 대출 가능 여부·금리·수수료·DSR/LTV 규제는 신용·소득·은행·상품·정책에 따라 다릅니다. 정확한 상품 조건은 거래 은행 상담 / 한국주택금융공사(주담대) / 금융감독원 e-금융민원센터 1332 / 채무 상담 한국 신용회복위원회 1397.
가이드

알아두면 좋은 내용

리만 작성 · Youtil 운영자 소개
최종 업데이트 2026.09.26 · 읽는 시간 약 10분

대출 상환 방식 비교: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같은 금액을 내는 방식이고,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같은 원금에 줄어드는 이자를 더해 내는 방식입니다. 원리금균등은 초반 납입액의 대부분이 이자라 원금이 천천히 줄어듭니다 — 3억 원·연 4%·30년이면 첫해 12개월 동안 낸 1,719만 원 가운데 이자가 1,190만 원, 원금은 528만 원뿐입니다.

원리금균등 월 납입액 공식

월 납입액 = 대출원금×[r(1+r)ⁿ]÷[(1+r)ⁿ-1]

r = 월 이자율(연 금리 ÷ 12), n = 총 납입 횟수(개월 수)

원금균등 월 납입액 공식

월 납입액 = (대출원금÷n)+(잔여원금×r)

총 이자 = 원금 × r × (n + 1) ÷ 2 — 매달 원금은 같고, 이자는 잔여 원금에 비례해 감소

3억 원 · 연 4% · 30년 — 상환 방식별 결과
방식첫 달마지막 달총 이자특징
원리금균등1,432,246원1,432,246원21,561만 원매달 같은 금액
원금균등1,833,333원836,111원18,050만 원원금 고정, 이자 감소
원리금균등 + 거치 3년1,000,000원1,515,625원22,706만 원3년 이자만 → 27년 분할
만기일시1,000,000원301,000,000원36,000만 원이자만 내다 만기에 원금

※ 만기일시의 마지막 달은 원금 3억 원 + 마지막 달 이자를 한 번에 갚는 금액입니다. 전세자금대출처럼 기간이 짧은 대출에 주로 쓰입니다.

대출 종류별 기본 금리와 실제 금리 확인법

계산기에서 대출 종류를 고르면 해당 참고 금리가 기본값으로 들어갑니다(고정금리 주담대는 직접 입력). 계산을 시작하기 위한 대략적 참고값일 뿐이며 공식 평균 금리가 아닙니다. 실제 금리는 기준금리(COFIX·금융채 등) + 가산금리 − 우대금리로 정해져 신용점수·소득·거래 실적에 따라 사람마다 다르므로, 은행에서 받은 금리로 바꿔 넣으세요.

대출 종류참고값참고 범위
주택담보대출 (변동)4.3%3.8~4.9%
주택담보대출 (고정)4.5%4.0~5.1%
전세자금대출4.0%3.5~4.6%
신용대출5.5%4.0~8.5%
자동차 할부5.0%3.5~7.0%
청년 정책 대출3.5%2.5~4.5%
실제 금리는 어디서 보나
은행별 가계대출 금리(신용점수 구간별)는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의 대출금리 비교공시에서, 전체 은행의 월별 신규 대출 평균 금리는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의 예금은행 가중평균금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책 대출(디딤돌·보금자리론 등)은 한국주택금융공사·주택도시기금 공지 금리를 따릅니다.

금리별 3억 대출 월 납입액 및 총 이자 비교표 (30년)

대출 원금 3억 원, 30년(360개월) 원리금균등상환 기준으로 금리별 월 납입액과 총 이자를 비교합니다. 금리가 1%p 오를 때마다 월 납입액은 약 16만 원~19만 원, 총 이자는 약 5,824만 원~6,775만 원 늘어납니다 — 금리가 높을수록 같은 1%p의 부담이 더 커집니다.

연 금리원리금균등 월납입총 납입액총 이자
2.5%1,185,363원426,730,571원126,730,571원
3.0%1,264,812원455,332,356원155,332,356원
3.5%1,347,134원484,968,263원184,968,263원
4.0%1,432,246원515,608,519원215,608,519원
4.5%1,520,056원547,220,135원247,220,135원
5.0%1,610,465원579,767,353원279,767,353원
5.5%1,703,367원613,212,121원313,212,121원
6.0%1,798,652원647,514,567원347,514,567원

※ 원리금균등상환, 30년 만기, 중도상환 없음 기준. 월 금리 = 연 금리 ÷ 12로 계산해, 일할 계산하는 은행 실제 수치와 소폭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 — 언제 얼마 갚아야 유리한가?

중도상환하면 갚은 원금만큼 이후 이자가 사라지지만, 계약 후 3년 안에는 중도상환수수료가 붙습니다. 그래서 판단 기준은 순절감 = 줄어든 이자 − 수수료입니다. 금융소비자보호법은 대출일부터 3년이 지난 뒤의 상환에는 수수료를 받지 못하게 하고 있고, 은행은 보통 남은 기간에 비례해 수수료를 줄여 받습니다. 계산기도 같은 방식(상환액 × 수수료율 × (36 − 경과 개월) ÷ 36)을 씁니다.

1,000만 원 중도상환 · 약정 수수료율 0.6% — 경과 기간별 수수료
상환 시점남은 비율수수료
대출 후 6개월83%50,000원
대출 후 12개월67%40,000원
대출 후 24개월33%20,000원
대출 후 30개월17%10,000원
대출 후 36개월0%0원

중도상환이 유리한 경우

  • 대출 후 3년이 지나 수수료가 없을 때
  • 대출 금리가 예금·투자 기대수익률보다 높을 때
  • 비상금을 따로 확보해 둔 상태일 때

신중해야 할 경우

  • 3년 이내 + 수수료율이 높은 예전 약정(1.2~1.5%)
  • 더 높은 금리의 다른 빚이 있을 때 (그쪽 먼저)
  • 갚고 나면 비상금이 바닥날 때

예시: 3억 원·연 4%·30년 대출에서 24개월차에 1,000만 원을 갚으면, 월 납입액을 유지하는 기간 단축은 총 이자가 약 1,960만 원 줄고 만기가 20개월 당겨집니다. 기간을 유지하는 월 상환액 감소는 월 1,382,725원로 내려가고 총 이자는 약 664만 원 줄어듭니다.

대출 갈아타기 — 손익분기 계산

손익분기 = 부대비용 ÷ 월 절감액. 새 대출을 이 기간 이상 유지해야 갈아타기가 이득입니다. 부대비용에는 기존 대출 중도상환수수료, 새 대출의 인지세·근저당 설정 관련 비용 등이 들어갑니다.

예시 — 잔액 2.5억, 5% → 4% 갈아타기 (남은 25년 유지)

  • 월 납입액: 1,461,475원 → 1,319,592원 (월 141,883원 절감)
  • 부대비용: 350만 원 (중도상환수수료 200만 + 취급수수료 100만 + 인지·등록 50만 가정)
  • 손익분기: 25개월 — 남은 기간을 다 채우면 총 이자 차이에서 부대비용을 뺀 순이득 약 3,906만 원
  • 1~2년 안에 집을 팔거나 다시 갈아탈 계획이면 손익분기 전에 끝날 수 있어 신중히 결정

금리 인상기 대비 — 변동금리 사용자

변동금리 주담대는 보통 6개월 또는 1년마다 기준금리(COFIX 등)에 맞춰 금리가 다시 정해집니다. 본 도구의 [금리 변동] 탭으로 인상 폭별 부담을 미리 확인하세요. 3억 원·연 4%·30년 원리금균등 기준:

금리 변동월 납입액월 증가총 이자 증가
+0.25%p (4.25%)1,475,820원+43,574원+1,569만 원
+0.5%p (4.5%)1,520,056원+87,810원+3,161만 원
+1%p (5%)1,610,465원+178,219원+6,416만 원
+2%p (6%)1,798,652원+366,406원+13,191만 원
대비 방법
비상금을 몇 달치 납입액만큼 따로 두고, 금리가 오를 때 고정·혼합금리로 일부 전환할 수 있는지 은행에 확인해 두세요. 대출 후 3년이 지나 수수료가 없어지면 여유 자금으로 원금을 줄이는 것이 금리 상승에 가장 확실한 대비입니다.

DSR·LTV — 한국 대출 규제 (참고용)

이 계산기는 상환액을 계산할 뿐 대출 한도를 정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빌릴 수 있는 금액은 아래 규제 가운데 가장 작은 값으로 정해지므로, 역산 탭에서 나온 금액이 한도를 넘지 않는지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연간 모든 대출 원리금 ÷ 연소득 × 100

  • 은행권 한도: 40%
  • 2금융권 한도: 50%
  • 스트레스 DSR: 변동·혼합금리에 가산금리를 얹어 한도 산정 — 단계별 가산율은 DSR 계산기 참고

LTV (담보인정비율)

담보 주택 가격 대비 대출 가능 비율

  • 비규제 지역: 70%
  • 규제 지역(2025.10.15 이후 서울 전역·경기 12곳 등): 40%
  • 생애최초 구입: 수도권·규제지역 70%
  • 수도권·규제지역 주담대 금액 상한: 주택가 15억 이하 6억 · 25억 이하 4억 · 초과 2억
규제는 수시로 바뀝니다
위 수치는 2025년 6·27 및 10·15 대책 기준이며, 이후 발표로 달라질 수 있습니다. 대출 신청 전 거래 은행과 금융위원회 보도자료에서 현행 기준을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원금균등과 원리금균등 중 어느 것이 유리한가요?
총 이자만 보면 원금균등이 적습니다. 원금이 매달 같은 금액씩 줄어 이자가 붙는 잔액이 더 빨리 작아지기 때문입니다. 3억 원·연 4%·30년이면 총 이자가 원리금균등 21,561만 원, 원금균등 18,050만 원로 약 3,511만 원 차이입니다. 대신 원금균등의 첫 달 납입액(1,833,333원)이 원리금균등(1,432,246원)보다 약 40만 원 많아, 초기 소득 여유가 있을 때 고르는 방식입니다.
거치기간(거치식 대출)이란 무엇인가요?
거치기간은 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내는 기간입니다. 3억 원을 연 4%로 3년 거치·27년 분할 상환하면 처음 3년은 월 1,000,000원(이자)만 내고, 이후 27년은 월 1,515,625원 안팎을 냅니다. 원금이 3년 늦게 줄기 시작하므로 총 이자는 거치 없는 30년 원리금균등보다 약 1,145만 원 많습니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란 무엇인가요?
DSR은 연간 모든 대출의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은행권은 차주 단위 DSR 40%를 적용해, 연소득 5,000만 원이면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2,000만 원(월 약 167만 원)을 넘는 대출이 제한됩니다. 변동·혼합금리 대출은 한도를 계산할 때 가산금리(스트레스 금리)를 더해 실제보다 높은 금리로 상환액을 잡습니다.
LTV(담보인정비율)란 무엇인가요?
LTV는 담보 주택 가격 대비 대출 가능 금액의 비율입니다. LTV 70%면 5억 원 주택에 최대 3억 5천만 원입니다. 2025년 10·15 대책 이후 서울 전역·경기 12곳 등 규제지역은 LTV 40%(생애최초 구입은 70%)이고, 수도권·규제지역은 주택 가격에 따라 주담대 최대 금액(15억 원 이하 6억·25억 원 이하 4억·초과 2억)도 따로 묶여 있습니다. 실제 한도는 LTV·DSR·금액 상한 중 가장 작은 값입니다.
중도상환수수료는 언제까지, 얼마나 내나요?
금융소비자보호법상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 계약일부터 3년 이내에 갚는 경우에만 받을 수 있고, 보통 ‘상환 원금 × 수수료율 × (3년 − 경과 기간) ÷ 3년’으로 남은 기간에 비례해 줄어듭니다. 2025년 1월 13일 이후 신규 약정은 실비용 범위에서만 부과하도록 바뀌어 은행권 수수료율이 주담대 0.6% 안팎, 신용대출 0.1% 안팎으로 낮아졌고, 그 전 약정은 1.2~1.5% 수준이 많습니다. 본 도구의 [중도상환] 탭에 약정 수수료율을 넣으면 경과 기간을 반영한 수수료와 순절감액을 계산합니다.
대출이자 계산기의 결과가 실제와 다를 수 있나요?
네. 은행은 이자를 일할 계산(잔액 × 연 금리 × 실제 일수 ÷ 365)하는 경우가 많아 31일인 달과 28일인 달의 이자가 다르지만, 이 계산기는 매달 연 금리 ÷ 12로 계산합니다. 원 단위 절사 방식, 첫 납입일까지의 일수, 변동금리 갱신도 차이를 만듭니다. 차이는 보통 월 몇백~몇천 원 수준이지만, 정확한 상환 스케줄은 대출 실행 후 은행이 주는 상환 계획표로 확인하세요.
중도상환 시 기간 단축 vs 월 상환액 감소 어느 게 유리한가요?
기간 단축이 총 이자를 더 줄입니다. 월 납입액을 그대로 두면 늘어난 원금 상환분이 계속 잔액을 줄이기 때문입니다. 3억 원·연 4%·30년 대출에서 24개월차에 1,000만 원을 갚으면 — 기간 단축은 총 이자 약 1,960만 원 절감(20개월 단축), 월 상환액 감소는 월 1,382,725원로 내려가고 총 이자 약 664만 원 절감입니다. 소득이 안정적이면 기간 단축, 매달 현금 흐름이 빠듯하면 월 상환액 감소가 맞습니다.
갈아타기 손익분기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손익분기(개월) = 부대비용 ÷ 월 절감액입니다. 잔액 2.5억 원을 연 5% → 4%(남은 25년 그대로)로 갈아타면 월 약 141,883원 줄고, 부대비용이 350만 원이면 25개월 뒤부터 이득입니다. 변동금리로 갈아탄다면 이후 금리 변동, 새 대출의 중도상환수수료 기간(다시 3년)도 함께 고려하세요. 본 도구의 [갈아타기] 탭에서 자동 계산됩니다.
변동금리 대출에서 금리 인상에 어떻게 대비하나요?
본 도구의 [금리 변동] 탭으로 +0.5%p·+1%p·+2%p 시 월 부담을 먼저 확인하세요. 3억 원·연 4%·30년이면 +1%p에 월 약 178,219원, +2%p에 월 약 366,406원이 늘어납니다. 대비책은 비상금 확보, 고정·혼합금리 일부 전환, 여유 자금 중도상환(3년 경과 후면 수수료 없음)입니다.
월 100만원씩 갚을 수 있으면 얼마까지 빌릴 수 있나요?
본 도구의 [역산] 탭을 쓰세요. 월 100만 원·연 4.5%·30년 원리금균등이면 약 1억 9,740만원입니다. 같은 월 100만 원이라도 금리가 3.5%면 2억 2,270만원, 5.5%면 1억 7,610만원로 1%p마다 10% 넘게 달라지고, 기간을 10년으로 줄이면 9,650만원로 절반 이하가 됩니다. 실제 한도는 여기에 DSR·LTV·주담대 금액 상한이 함께 적용됩니다.
신용대출 vs 주택담보대출 어느 게 유리한가요?
같은 금액이면 담보가 있는 주담대가 금리가 낮고 기간이 길어 월 부담이 훨씬 적습니다. 대신 근저당 설정·감정 등 부대비용과 LTV·DSR 심사가 따르고, 신용대출은 2025년 6월 28일부터 한도가 연소득 이내로 묶였습니다. 1~3년 안에 갚을 단기 자금은 부대비용이 없는 신용대출이, 장기·고액은 주담대가 대체로 유리합니다. 두 상품 금리는 은행연합회 소비자포털의 은행별 비교공시로 확인하세요.

참고 자료

  1. 은행연합회 공시(새 창)portal.kfb.or.kr
  2. 금융위원회 (중도상환수수료 개편)(새 창)fsc.go.kr
  3. 국가법령정보센터 금융소비자보호법(새 창)law.go.kr
  4.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ECOS)(새 창)ecos.bok.or.kr
이 계산기를 만든 사람 · 리만Youtil 운영자 · 혼자 만들고 운영하는 1인 서비스입니다
운영자 소개
계산 기준
2025.10.15 대출 규제(LTV·주담대 한도)·2025.1.13 중도상환수수료 개편 반영, 금리 프리셋은 참고값
오류 제보
결과가 다르면 contact@youtil.kr로 입력 조건을 알려 주세요. 평일 기준 1~3일 안에 답변합니다.

함께 쓰면 좋은 계산기

본 계산은 추정치입니다
  • 실제 세액·금융 결과는 개인 상황·금융기관 정책·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정보는 국세청·홈택스·해당 금융기관 또는 세무·재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 본 대출이자 계산기는 표준 공식 기반 추정 도구입니다. 금융 자문·승인 도구가 아닙니다.
    본 도구의 한계 — 실제 대출 가능 여부는 신용·소득·LTV·DSR에 따라 다름 / 은행의 일할 이자 계산·원 단위 절사로 소폭 차이 가능 / 중도상환수수료·취급수수료는 은행·상품별 차이 / DSR·LTV 규제는 정책 변경 시 변동 / 변동금리는 기준금리·가산금리 변화 따라 갱신.
    정확한 상품·조건은 — 본인 거래 은행 상담 / 한국주택금융공사(HF·주담대) / 금융감독원 1332 / 채무 상담 신용회복위원회 1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