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재테크
💳 대출이자 계산기
원리금균등·원금균등부터 갈아타기·중도상환·금리 변동까지 — 매달 얼마 나갈지 정확하게.
본 계산은 추정치입니다
- 실제 세액·금융 결과는 개인 상황·금융기관 정책·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정보는 국세청·홈택스·해당 금융기관 또는 세무·재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 참고용 추정 도구
≈ 3억원
💡 주택담보대출 (변동) 평균 4.3% (3.8~4.9%)
대출 상환 방식 비교: 원리금균등 vs 원금균등
대출을 받을 때 가장 많이 고민하는 것이 상환 방식 선택입니다. 원리금균등상환은 매달 동일한 금액을 납부하는 방식이고, 원금균등상환은 매달 동일한 원금에 감소하는 이자를 더해 납부하는 방식입니다.
원리금균등 월 납입액 공식
월 납입액 = 대출원금×[r(1+r)ⁿ]÷[(1+r)ⁿ-1]
r = 월 이자율(연 금리 ÷ 12), n = 총 납입 횟수(개월 수)
원금균등 월 납입액 공식
월 납입액 = (대출원금÷n)+(잔여원금×r)
매달 원금은 동일하게 상환하고, 이자는 잔여 원금에 비례해 감소
| 구분 | 원리금균등 | 원금균등 |
|---|---|---|
| 월 납입액 | 매월 동일 | 초기 높고 매달 감소 |
| 총 이자 | 상대적으로 많음 | 상대적으로 적음 |
| 초기 부담 | 낮음 (계획 세우기 쉬움) | 높음 |
| 이자 절약 | 상대적으로 불리 | 유리 (원금이 빨리 줄어듦) |
| 적합 대상 | 소득 일정한 직장인·주담대 | 여유 자금 있는 경우 |
| 대출 실행률 | 약 80% 이상 선택 | 약 20% 미만 선택 |
한국 시중은행 평균 금리 (2026년 5월 기준 추정)
한국은행 가계대출 통계 기반 시중은행 평균 금리. 계산기의 금리 입력란 기본값(주택담보대출 평균 4.3%)도 이 표를 참고했습니다. 실제 금리는 신용점수·은행·상품에 따라 차이가 있으니 거래 은행 상담을 권장합니다.
| 대출 종류 | 평균 | 최저~최고 |
|---|---|---|
| 🏠 주택담보대출 (변동) | 4.3% | 3.8~4.9% |
| 🏠 주택담보대출 (고정) | 4.5% | 4.0~5.1% |
| 🔑 전세자금대출 | 4.0% | 3.5~4.6% |
| 💳 신용대출 | 5.5% | 4.0~8.5% |
| 🚗 자동차 할부 | 5.0% | 3.5~7.0% |
| 🎓 청년 정책 대출 | 3.5% | 2.5~4.5% |
※ 출처: 한국은행 가계대출 가중평균 금리. 청년 정책 대출은 주택도시기금·청년전세자금 등 정부 지원 상품 기준.
금리별 3억 대출 월 납입액 및 총 이자 비교표 (30년)
대출 원금 3억 원, 30년(360개월) 원리금균등상환 기준으로 금리별 월 납입액과 총 이자를 비교합니다. 금리가 1%p 오를 때마다 월 납입액은 약 16~18만 원, 총 이자는 약 5,800~6,600만 원 증가합니다.
| 연 금리 | 원리금균등 월납입 | 총 납입액 | 총 이자 |
|---|---|---|---|
| 2.5% | 1,185,363원 | 426,730,571원 | 126,730,571원 |
| 3.0% | 1,264,812원 | 455,332,356원 | 155,332,356원 |
| 3.5% | 1,347,134원 | 484,968,263원 | 184,968,263원 |
| 4.0% | 1,432,246원 | 515,608,519원 | 215,608,519원 |
| 4.5% | 1,520,056원 | 547,220,135원 | 247,220,135원 |
| 5.0% | 1,610,465원 | 579,767,353원 | 279,767,353원 |
| 5.5% | 1,703,367원 | 613,212,121원 | 313,212,121원 |
| 6.0% | 1,798,652원 | 647,514,567원 | 347,514,567원 |
※ 원리금균등상환, 30년 만기, 중도상환 없음 기준. 실제 금융기관 적용 수치와 소폭 차이 있을 수 있습니다.
중도상환 — 언제 얼마 갚아야 유리한가?
중도상환 효과 — 잔여 원금 ↓ → 이자 ↓. 단,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하므로 순절감 = 줄어든 이자 − 수수료로 계산해야 합니다.
✅ 중도상환이 유리한 경우
- · 3년 이상 지났을 때 (수수료 0%)
- · 금리 높은 시점
- · 여유 자금 + 다른 투자처 수익률 ↓
- · 심리적 부채 부담 큰 경우
⚠️ 신중해야 할 경우
- · 3년 이내 + 수수료 1.0~1.5%
- · 다른 투자처 수익률 > 대출 금리
- · 비상금 부족한 상태
- · 다른 고금리 채무 있는 경우 (그쪽 먼저)
본 도구의 [중도상환] 탭에서 수수료 포함 순절감액을 정확히 계산할 수 있습니다.
대출 갈아타기 — 손익분기 계산
손익분기 = 부대비용 ÷ 월 절감액. 이 기간 이상 새 대출을 유지해야 갈아타기가 이득입니다.
📌 예시 — 잔액 2.5억, 5% → 4% 갈아타기 (남은 25년)
- 월 절감: 약 14만원
- 부대비용: 350만원 (중도상환수수료 200 + 취급수수료 100 + 인지·등록 50)
- 손익분기: 350 ÷ 14 ≈ 25개월
- 25개월 이상 유지 시 이득. 1년 이내 다시 갈아탈 계획이면 신중 결정.
금리 인상기 대비 — 변동금리 사용자
한국 변동금리는 보통 6개월·1년 주기로 갱신됩니다. 본 도구의 [금리 변동] 탭으로 다음 시나리오 대비를 권장합니다 —
- · +0.5%p 시 월 부담 (감당 가능?)
- · +1.0%p 시 월 부담 (위험 수준?)
- · +2.0%p 시 월 부담 (급등 시나리오)
💡 대비 방법
- 비상금 6~12개월치 확보
- 가능 시 고정금리 일부 전환 검토
- 월 부담 25% 이상 인상 시 갈아타기·중도상환 검토
- 원금균등 일부 전환으로 잔액 감소 가속
DSR·LTV — 한국 대출 규제 (참고용)
📊 DSR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연간 모든 대출 원리금 ÷ 연소득 × 100
- 은행권 한도: 40%
- 2금융권 한도: 50%
- 스트레스 DSR (2024 적용): 가산 0.38~1.5%p
🏠 LTV (담보인정비율)
담보 자산 가치 대비 대출 가능 비율
- 비규제 지역: 최대 70%
- 규제 지역(투기·조정): 40~50%
- 생애최초·신혼 가산 가능
⚠️ 본 도구의 DSR 계산은 단순 추정이며, 실제 규제는 상품·만기·정책 변경에 따라 다릅니다. 정확한 한도는 거래 은행·금융감독원 상담을 권장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원금균등과 원리금균등 중 어느 것이 유리한가요?
장기적으로는 원금균등이 총 이자 부담이 적어 유리합니다. 3억 원을 30년간 연 4% 금리로 빌릴 경우 원금균등이 원리금균등보다 약 3,000만 원 이상 이자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다만 초기 월 납입액이 높으므로 소득 여유가 있을 때 선택하세요.
Q2. 거치기간(거치식 대출)이란 무엇인가요?
거치기간이란 원금 상환 없이 이자만 납부하는 기간입니다. 예를 들어 3억 원을 3년 거치 27년 상환으로 빌리면, 처음 3년은 이자만 내고 이후 27년간 원금과 이자를 함께 상환합니다. 초기 부담은 줄지만 전체 이자 비용은 늘어납니다.
Q3.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이란 무엇인가요?
DSR은 연간 총 대출 원리금 상환액이 연소득에서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2026년 현재 은행권은 DSR 40% 규제를 적용해, 연소득 5,000만 원이면 연간 원리금 상환액이 2,000만 원(월 약 167만 원)을 넘으면 대출이 제한됩니다.
Q4. LTV(담보인정비율)란 무엇인가요?
LTV는 담보 자산(부동산) 가치 대비 대출 가능 금액의 비율입니다. LTV 70%이면 10억 원짜리 아파트에 최대 7억 원까지 대출이 가능합니다. 규제 지역·비규제 지역에 따라 LTV 한도가 다르며, 주택담보대출 한도 계산 시 LTV와 DSR을 동시에 적용합니다.
Q5. 중도상환 시 절약되는 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중도상환 시 잔여 원금에 대한 이자가 발생하지 않아 이자를 절약할 수 있습니다. 단 대부분 금융기관은 대출 후 3년 이내 중도상환 시 잔여 원금의 0.5~1.5% 수준의 중도상환수수료가 발생합니다. 3년 이후에는 수수료 없이 중도상환이 가능한 경우가 많습니다. 본 도구의 [중도상환] 탭에서 수수료 포함 순절감액을 정확히 계산할 수 있습니다.
Q6. 대출이자 계산기의 결과가 실제와 다를 수 있나요?
네, 원 단위 절사·절상, 금융기관별 계산 방식의 미세한 차이로 실제 납입액과 소폭 다를 수 있습니다(±1% 수준). 정확한 상환 계획은 해당 금융기관의 공식 대출 계산기 또는 상담을 통해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Q7. 중도상환 시 기간 단축 vs 월 상환액 감소 어느 게 유리한가요?
일반적으로 기간 단축 모드가 총 이자 절감 효과가 큽니다.
· 기간 단축: 월 상환액 동일, 기간 짧아짐 → 총 이자 ↓↓
· 월 상환액 감소: 기간 동일, 매월 부담 ↓ → 총 이자 ↓
같은 1,000만원 중도상환(3억 / 4% / 30년 / 24개월차) 시 — 기간 단축은 총 이자 약 −1,960만원 (약 1.7년 단축), 월 상환액 감소는 약 −660만원. 소득 안정적이면 기간 단축, 월 부담 줄이고 싶으면 월 상환액 감소를 선택하세요.
Q8. 갈아타기 손익분기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손익분기 = 부대비용 ÷ 월 절감액. 예: 잔액 2.5억을 5%→4%(25년)로 갈아타면 월 약 14만원 절감, 부대비용 350만원 → 350 ÷ 14 ≈ 25개월. 25개월 이상 유지 시 이득.
⚠️ 손익분기 외 추가 고려 — 향후 금리 변동(변동금리 갈아타기 시) / 본인 신용 변화 / 은행 상품 조건(수수료·면제 조건). 본 도구의 [갈아타기] 탭에서 자동 계산할 수 있습니다.
Q9. 변동금리 대출에서 금리 인상에 어떻게 대비하나요?
본 도구의 [금리 변동] 탭으로 다음 확인 권장 — +1.0%p 시 월 부담 증가(감당 가능?) / +2.0%p 시 월 부담 증가(위험 수준?).
대비 방법 — 비상금 6~12개월치 확보 / 가능 시 고정금리 일부 전환 검토 / 월 부담 25% 이상 인상 시 갈아타기·중도상환 검토.
Q10. 월 100만원씩 갚을 수 있으면 얼마까지 빌릴 수 있나요?
본 도구의 [역산] 탭 사용. 예: 월 100만원, 4.5%, 30년, 원리금균등 → 약 1억 9,700만원.
같은 월 100만원이라도 — 금리 1%p 차이 → 가능 원금 약 11~13% 차이 / 기간 10년 → 30년 → 가능 원금 약 2배.
⚠️ 단, 실제 대출 한도는 신용·소득·DSR·LTV에 따라 결정됩니다.
Q11. 신용대출 vs 주택담보대출 어느 게 유리한가요?
일반적으로 주담대가 금리↓ + 한도↑로 유리합니다.
· 주담대 (담보 있음): 평균 4.3%, 한도 LTV 50~70%
· 신용대출 (담보 없음): 평균 5.5%, 한도 연소득 1~2배
주택 보유자는 주담대 우선 검토 권장. 다만 — 단기(1~3년)는 신용대출이 부대비용 적어 유리할 수 있고, 장기·고액은 주담대가 압도적 유리. 상황에 따라 두 가지 조합(주담대 70% + 신용 30%)도 가능합니다.
ⓘ 면책 조항
본 대출이자 계산기는 표준 공식 기반 추정 도구입니다. 금융 자문·승인 도구가 아닙니다.
본 도구의 한계 — 실제 대출 가능 여부는 신용·소득·LTV·DSR에 따라 다름 / 상환액·이자는 원 단위 절사·절상으로 ±1% 차이 가능 / 중도상환수수료·취급수수료는 은행·상품별 차이 / DSR·LTV 규제는 정책 변경 시 변동 / 변동금리는 기준금리·가산금리 변화 따라 갱신.
정확한 상품·조건은 — 본인 거래 은행 상담 / 한국주택금융공사(HF·주담대) / 한국 금융감독원 e-금융민원센터 1332 / 채무 상담 한국 신용회복위원회 13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