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유지비 계산기

유류·보험·세금·소모품·감가까지 합한 연간 진짜 비용. 차종·전기차 손익분기 비교.

2026년 9월 기준 점검2026년 자동차세(배기량별 cc당 80/140/200원 + 지방교육세 30%, 전기차 13만원 정액)·유류세 반영 연료비 시세 기준출처 위택스(자동차세)(새 창) ·오피넷 유가정보(한국석유공사)(새 창) ·국가법령정보센터 지방세법(새 창) ·보험다모아(자동차보험 비교)(새 창) ·여신금융협회 공시(새 창)자동차세 검산 · 골든 테스트 3건작성 리만 (Youtil 운영자)

본 계산은 추정치입니다
  • 실제 세액·금융 결과는 개인 상황·금융기관 정책·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정보는 국세청·홈택스·해당 금융기관 또는 세무·재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 본 계산기는 일반 정보 제공 도구

근거 자료한국석유공사 오피넷(새 창)보험개발원(새 창)

관련 도구연봉 실수령액대출이자 계산기복리 계산기

① 차량 기본 정보
연료 타입
월 주행거리
km
연비
km/L
유가
원/L
월 연료비 환산: 232,250원
② 감가상각 (선택)
③ 고정비
자동차 보험료 (연)
원/년
월 환산 66,667원
자동차세 (연)
원/년
월 환산 16,667원
월 주차비
원/월
할부금 (월)
원/월
남은 할부 기간
개월
④ 변동비 · 소모품

매달 평균적으로 들어가는 세차 + 정비·소모품 비용을 입력하세요. 잘 모르겠으면 아래 예시 평균값으로 채워두세요.

🚿 세차비 (월 평균)
원/월
일반 평균 1~3만 원
🔧 정비·소모품 (월 평균)
원/월
엔진오일·타이어·정비비 합산 평균 4~6만 원
월 변동비 합계: 70,000원
내 차는 하루에 약
12,642원
씩 쓰고 있어요
감가 제외
월 385,583원
일 12,642원
감가 포함
월 385,583원
일 12,642원
보유 기간별 총 유지비 비교
3년
1,388만원
감가 제외
한국 평균
5년
2,314만원
감가 제외
10년
4,627만원
감가 제외
비용 항목 분석 (월 기준)
항목월 환산비율
🛢️ 유류비232,250원60%
🛡️ 보험료66,667원17%
🏛️ 자동차세16,667원4%
🔧 소모품·정비70,000원18%
합계385,583원100%
월 유지비
385,583원
감가 제외
1km당 비용
257원
월 / 1,500km
5년 총비용
2,314만원
한국 평균 보유
대중교통과 비교
월 대중교통비
원/월
차량 유지비
385,583원
대중교통
100,000원
차이: 월 285,583원, 연간 343만원
가이드

알아두면 좋은 내용

리만 작성 · Youtil 운영자 소개
최종 업데이트 2026.09.26 · 읽는 시간 약 13분

자동차 유지비, 무엇을 더해야 하나

차 한 대의 비용은 매달 같은 고정비, 타는 만큼 느는 변동비, 그리고 팔 때 확정되는 감가로 나뉩니다. 할부금은 차값을 나눠 내는 것이라 감가와 겹치므로, 계산기는 할부금을 ‘남은 개월 수만큼만’ 기간 총비용에 넣고 감가는 따로 켜고 끌 수 있게 했습니다.

고정비 (매달 동일)

  • 자동차 보험 — 연령·경력·차종·특약에 따라 연 수십만~수백만 원까지 차이. 도구 기본값은 연 80만 원
  • 자동차세 — 배기량 기준 1,000cc 104,000원, 2,000cc 520,000원, 3,500cc 910,000원 (지방교육세 30% 포함) · 전기차 130,000원 정액
  • 할부금 — 남은 기간만 가산 (할부 종료 후 0)
  • 월 주차비 — 거주지·직장 주차 여건에 따라 0원부터 수십만 원

변동비 (주행거리에 비례)

  • 유류비 — 월 주행거리 ÷ 연비 × 유가 (전기차는 ÷ 전비 × kWh당 요금)
  • 고속도로 통행료 — 출퇴근 경로에 유료도로가 있으면 월 고정비처럼 커짐
  • 소모품·정비 — 교체 주기를 km와 개월 중 먼저 오는 쪽으로 환산 (아래 표)

계산기는 이렇게 계산합니다

「유지비 계산」 탭의 월 비용은 유류비 + (보험료 + 자동차세) ÷ 12 + 주차비 + 소모품·세차 + 할부금이고, 감가를 켜면 여기에 월 감가(현재 시세 × 연 감가율 ÷ 12, 또는 (구매가 − 현재 시세) ÷ 보유 개월)를 더합니다. 1km당 비용은 감가를 포함한 월 비용 ÷ 월 주행거리입니다.

도구 기본값으로 계산한 예 (월 1,500km · 연비 12km/L · 휘발유 1,858원)
항목계산월 금액
유류비1,500 ÷ 12 × 1,858232,250원
보험료·자동차세(800,000 + 200,000) ÷ 1283,333원
소모품·세차50,000 + 20,00070,000원
합계 (감가 제외)1km당 257원385,583원
+ 감가 (예: 시세 3,000만 원 × 10% ÷ 12 — 도구 기본 시세 2,500만 원이면 월 208,333원)1km당 424원635,583원

소모품 교체 주기와 월 환산 비용

상세 모드는 소모품마다 1회 비용 ÷ 교체까지 걸리는 개월 수로 월 비용을 냅니다. km 주기와 개월 주기가 둘 다 있으면 먼저 도달하는 쪽이 교체 시점이라, 적게 타는 사람은 엔진오일도 ‘12개월’ 주기에 걸려 월 비용이 거리만큼 줄지 않습니다. 아래는 기본값이며, 실제 주기는 차량 설명서의 권장 주기를 따르세요.

항목기본 주기1회 비용월 1,500km월 800km
엔진오일1만km 또는 12개월80,000원12,000원6,667원
에어컨 필터6개월20,000원3,333원3,333원
와이퍼12개월30,000원2,500원2,500원
타이어 (4개)4만km600,000원22,500원12,000원
배터리36개월150,000원4,167원4,167원
브레이크 패드4만km150,000원5,625원3,000원
정기검사24개월50,000원2,083원2,083원
합계 (세차 제외)52,208원33,750원

감가상각 — 차급별 기본 감가율과 보유 기간

도구는 정률 감가(매년 남은 가치의 일정 비율이 빠짐)를 씁니다. 그래서 처음 몇 년의 감가액이 가장 크고, 오래 탈수록 연평균 감가가 줄어듭니다. 차급별 기본 감가율은 중고차 시세 흐름을 단순화한 가정값이라, 실제 매각가는 KB차차차·엔카 등의 시세로 확인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차급 (기본값)연 감가율5년 뒤 잔존가치예시
국산 경·소형10%59%모닝·레이·캐스퍼·아반떼
국산 중형10%59%쏘나타·K5·그랜저
국산 대형·SUV12%53%투싼·쏘렌토·팰리세이드
수입차13%50%BMW 3시리즈·벤츠 C클래스
전기차18%37%아이오닉5·EV6·테슬라 모델3
하이브리드11%56%쏘나타 HEV·K5 HEV
3,000만 원 국산 중형 (연 10%) — 보유 기간별 감가
보유 기간총 감가연평균 감가매각 예상가
3년813만271만/년2,187만
5년1,229만246만/년1,771만
10년1,954만195만/년1,046만

자동차 보험료 — 입력값 잡는 법

보험료는 개인차가 가장 큰 항목이라 평균값보다 본인 갱신 안내문의 금액을 넣는 것이 정확합니다. 새로 가입한다면 보험다모아(손해보험협회·생명보험협회 공동 운영)에서 다이렉트 보험료를 한 번에 조회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계산기 입력용으로 쓰는 대략적 범위이며 공식 통계가 아닙니다.

운전자 구분연 보험료 참고 범위보험료를 움직이는 요인
20대 신규약 150만 원 안팎가입 경력이 없어 가장 비쌈
30대약 80~100만 원가입 경력 5년 이상
40~50대 무사고약 60~80만 원할인 등급 누적
60대 이상약 70~90만 원연령에 따른 할증 가능
수입차·고가 차량위보다 높음차량가액·부품가가 높아 자차 보험료 상승
사고 이력할증사고 점수에 따라 3년간 할증
보험료를 줄이는 입력 전 점검
운전자 범위(본인·부부 한정)와 연령 특약, 주행거리 특약(적게 타면 환급), 블랙박스 할인을 먼저 적용해 본 금액을 계산기에 넣으세요. 같은 차라도 특약 조합에 따라 수십만 원이 달라집니다.

자동차세 — 배기량별 연 세액

배기량연 자동차세대상 예시
1,000cc104,000원경차 (모닝·캐스퍼)
1,600cc291,200원소형·준중형 1.6 (아반떼·코나 등, 1,598cc면 290,836원)
2,000cc520,000원중형 2.0 (쏘나타·K5)
2,500cc650,000원중형~대형 2.5
3,000cc780,000원대형 3.0
3,500cc910,000원대형 SUV 3.5
전기차130,000원배기량 무관 정액 (아이오닉5·EV6 등)

위 금액은 비영업용 승용차 기준으로, 배기량 × cc당 세액(1,000cc 이하 80원 · 1,600cc 이하 140원 · 1,600cc 초과 200원)에 지방교육세 30%를 더한 값입니다. 구간 경계를 넘으면 차 전체 배기량에 높은 단가가 붙기 때문에 1,598cc와 1,999cc의 세금 차이가 큽니다. 6월·12월에 나눠 내며, 1월에 연납하면 약 4.58%를 공제받습니다. 등록 3년차부터는 매년 5%씩(차령 12년 이상 최대 50%) 줄어 — 예를 들어 차령 5년차는 15%, 10년차는 40% 경감됩니다.

현금·할부·리스·장기렌트 비교

「구매 방식 비교」 탭 기본값(3,000만 원 국산 중형, 5년 보유, 할부 연 5%·60개월·선수금 500만 원)으로 계산한 결과입니다. 현금·할부는 5년 뒤 매각가(정률 감가)를 빼서 실제 부담만 남기고, 리스·렌트는 월 이용료를 차량가의 2.5%·2.8%로 가정한 값이라 실제 견적으로 바꿔 넣어야 의미가 있습니다.

방식월 평균5년 총비용계산 내용
현금57만3,422만차량 3,000만원 일시 지불 · 5년 후 매각가 약 1,771만원
할부63만3,753만선수금 500만원 + 월 47만원 × 60개월 (이자 331만원)
리스110만6,593만월 리스료 75만원 (보험·정비 별도)
장기렌트107만6,434만월 렌트료 84만원 (보험·정비 포함, 연료 별도)

※ 월 평균·5년 총비용은 유류·보험·세금·정비 등 운영비를 포함한 값이라 단순 납입액보다 큽니다(장기렌트는 보험·정비 포함 가정). 보유 기간이 할부 기간보다 짧으면 매각 시 남은 할부 잔액을 한꺼번에 갚는 것으로 계산합니다.

광고 월 납입액은 총비용이 아닙니다
리스·장기렌트 광고의 월 금액에는 선납금·보증금, 연간 주행거리 약정 초과 요금, 중도 해지 위약금, 반납 시 손상 정산이 빠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계약서의 ‘총 납입액’과 만기 인수가를 받아 이 계산기의 현금·할부 결과와 비교하세요.

가솔린·디젤·LPG·하이브리드·전기 — 5년과 10년

「연료 타입 비교」 탭 기본값(월 1,500km)으로 연료비와 감가만 더한 비교입니다. 휘발유·경유는 오피넷 2026년 9월 넷째 주 전국 평균, LPG는 1,000원/L, 전기는 가정 충전 200원·급속 350원/kWh를 가정했습니다. 도구는 연료비와 감가만 비교합니다. 보험·정비는 차종별로, 자동차세는 연료별로 달라(전기차 연 130,000원 vs 2,000cc 가솔린 연 520,000원) 실제 차이는 「유지비 계산」·「차종 비교」 탭에서 확인하세요.

연료차량가5년 연료비5년 감가5년 합계10년 합계
가솔린3,000만1,394만1,229만2,622만4,741만
경유3,200만1,185만1,310만2,495만4,454만
LPG (5년 최저)2,800만1,000만1,147만2,147만3,824만
하이브리드3,500만929만1,546만2,475만4,267만
전기 (가정 충전)4,500만360만2,832만3,192만4,601만
전기 (급속)4,500만630만2,832만3,462만5,141만

5년만 타면 감가율이 높은 전기차가 불리하지만, 10년으로 늘리면 연료비 차이가 쌓여 전기(가정 충전)가 가솔린보다 싸집니다. 10년 기준 손익분기 휘발유 가격은 L당 약 1,770원으로, 휘발유가 이보다 비싸면 전기가, 싸면 가솔린이 유리합니다. 전기차 보조금으로 실구매가가 낮아지면 손익분기는 더 앞당겨지고, 집에서 충전할 수 없어 급속 충전만 쓰면 뒤로 밀립니다. 탭에서 차량가와 보유 기간을 본인 조건으로 바꿔 보세요.

차종별 연간 유지비 예시

「차종 비교」 탭의 기본 3대를 월 1,500km로 계산한 값입니다(주차비 0원). 감가는 차량가 × 연 감가율로 첫해 기준입니다.

차종연료보험세금소모품감가월 환산1km당
쏘나타급 가솔린279만100만52만60만320만68만450원
아반떼급 가솔린239만80만30만60만230만53만355원
아이오닉5급 전기72만110만13만36만864만91만608원

보유 vs 카쉐어링 손익분기

보유 비용은 고정비 + km당 연료비 × 주행거리, 카쉐어링은 (시간 요금 + 주행 요금) × 주행거리로 둘 다 직선이라 한 점에서 만납니다. 도구 가정(시간당 8,000원, km당 200원, 100km당 3시간 이용)이면 카쉐어링은 1km당 약 440원이고, 손익분기는 감가를 빼면 월 약 540km, 3,000만 원 차의 첫해 감가(월 25만 원)를 넣으면 월 약 1,410km입니다. 도구의 탭 표는 감가를 뺀 기준입니다.

월 주행보유 (감가 제외)보유 (감가 포함)카쉐어링
200km18만43만9만
500km23만48만22만
800km28만53만35만
1,000km31만56만44만
1,200km34만59만53만
1,500km39만64만66만
2,000km46만71만88만

※ 카쉐어링 실제 요금은 차종·대여 시간대·회원 요금제·보험 옵션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본인이 자주 쓰는 앱의 요금으로 바꿔 계산하면 손익분기가 달라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자동차 유지비에서 가장 큰 항목은 무엇인가요?
감가상각을 넣느냐에 따라 달라집니다. 도구 기본값(월 1,500km·연비 12km/L·보험 80만 원)에서 감가를 빼면 유류비가 월 유지비의 약 60%로 가장 큽니다. 같은 조건에 3,000만 원 차의 첫해 감가(연 10%, 월 25만 원)를 더하면 감가 39%·유류비 37%로 감가가 1위가 됩니다. 「유지비 계산」 탭의 비용 항목 분석에서 본인 비중을 확인하세요.
1km당 유지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월 유지비 ÷ 월 주행거리입니다. 예) 월 50만 원, 월 1,500km → 1km당 약 333원. 유류비만 따지면 연비 12km/L·휘발유 1,858원(2026년 9월 넷째 주, 오피넷) 기준 약 155원/km입니다. 보험·세금 같은 고정비는 주행거리와 무관하게 나가므로, 적게 탈수록 1km당 비용이 가파르게 올라갑니다.
감가상각은 실제 나가는 돈인가요?
매달 통장에서 빠지는 돈은 아니지만, 차를 팔 때 구매가보다 덜 받는 만큼이 확정 손실입니다. 도구는 정률(매년 남은 가치의 일정 %) 방식이라 초기 감가액이 크고 갈수록 줄어듭니다. 3,000만 원 국산 중형(연 10%)이면 5년 감가는 약 1,229만 원(연평균 246만 원), 10년이면 약 1,954만 원(연평균 195만 원)입니다.
소모품 교체 주기는 어떻게 알 수 있나요?
차량 구매 시 받은 사용 설명서나 제조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본 계산기의 기본값(엔진오일 1만km/12개월, 타이어 4만km, 배터리 36개월 등)은 일반적인 평균치이며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정기 점검 시 정비사에게 현재 상태 확인 권장. 참고로 저는 신차 무상쿠폰이 있어 엔진오일을 5~6천km 또는 6개월 중 먼저 오는 쪽에 갈고 있습니다 — 매뉴얼(1만km)보다 자주인 셈인데, 시내·짧은 거리 위주로 타면 오일이 더 빨리 더러워지므로 주행 패턴에 맞춰 조절하면 됩니다.
대중교통과 비교했을 때 차가 더 비싼가요?
순수 비용만 보면 대부분 대중교통이 쌉니다. 도구 기본값의 월 유지비는 감가를 빼고도 약 39만 원, 감가를 넣으면 약 64만 원입니다. 도구의 「유지비 계산」 탭에 월 대중교통비를 넣으면 차이를 바로 보여 줍니다. 다만 출퇴근 시간 절약, 짐·아이 동반, 대중교통이 불편한 지역 등 돈으로 환산하기 어려운 가치도 함께 따져야 합니다.
자동차 5년 보유와 10년 보유 어느 게 더 경제적인가요?
감가만 보면 오래 탈수록 유리합니다. 3,000만 원·연 10% 정률 감가라면 연평균 감가가 5년 보유 246만 원 → 10년 보유 195만 원으로 줄고, 10년 감가의 약 63%가 처음 5년에 몰려 있습니다. 다만 6년차 이후에는 타이어·배터리·브레이크 외에 소모품이 아닌 부품 수리비가 늘 수 있고, 안전 사양 노후화도 고려해야 합니다. 자동차세는 차령 3년차부터 매년 5%씩(최대 50%) 줄어 장기 보유에 유리합니다.
현금 구매 vs 할부 어느 게 유리한가요?
할부 금리가 그 돈을 굴려 얻을 수 있는 수익률보다 높으면 현금이 유리합니다. 도구 기본값(3,000만 원, 선수금 500만 원, 연 5%·60개월)이면 할부 이자는 약 331만 원입니다. 캐피탈·카드사 할부 금리는 신용도·프로모션에 따라 차이가 크니 여신금융협회 공시와 딜러 견적을 비교하고, 「구매 방식 비교」 탭에 실제 금리를 넣어 확인하세요.
리스·장기렌트는 일반인에게도 유리한가요?
대부분 일반인에게는 비용 부담이 큽니다. 5년 이상 탈 생각이라면 보통 불리합니다. 유리한 경우: ① 사업자(비용 처리), ② 2~3년 단기 사용, ③ 신차로 자주 교체, ④ 보험 경력이 짧아 개인 보험료가 매우 비싼 경우(렌트는 보험 포함), ⑤ 관리 편의 우선. 광고 월 납입액에는 잔존가치·선납금·주행거리 약정·중도 해지 위약금이 빠져 있는 경우가 많으니 계약서의 총 납입액으로 비교하세요.
전기차가 정말 유지비 더 싼가요?
연료비만 보면 확실히 쌉니다 — 도구 기본값(월 1,500km)에서 5년 연료비가 가솔린 1,394만 원, 전기 가정 충전 360만 원입니다. 다만 전기차는 차값(4,500만 원 가정)과 감가율(연 18% 가정)이 높아, 5년 총비용(연료+감가)은 가솔린 2,622만 원, 전기 3,192만 원으로 가솔린이 낫습니다. 10년으로 늘리면 가솔린 4,741만 원, 전기 4,601만 원으로 순서가 바뀝니다. 이 순위는 휘발유 가격에 민감해, 10년 기준으로는 휘발유가 L당 약 1,770원일 때 두 차의 총비용이 같아집니다(현재 1,858원, 2026년 9월 넷째 주). 보조금으로 실구매가가 낮아지거나 주행거리가 길수록 전기차가 유리해지며, 배터리 보증 기간·거리는 계약 전에 확인하세요.
카쉐어링과 차 보유 어느 게 더 싼가요?
월 주행거리와 감가를 넣느냐에 따라 갈립니다. 도구 가정(카쉐어링 시간당 8,000원 + km당 200원, 100km당 3시간 이용)에서 손익분기는 감가 제외 시 월 약 540km, 3,000만 원 차의 첫해 감가를 넣으면 월 약 1,410km입니다. 그보다 적게 타면 카쉐어링, 많이 타면 보유가 쌉니다. 실제 요금은 차종·시간대·회원 요금제에 따라 크게 다르니 본인 이용 패턴으로 「보유 vs 카쉐어링」 탭을 확인하세요.
자동차세 연납은 얼마나 아껴지나요?
1월에 1년 치를 한 번에 내면 공제율 5%에서 남은 기간을 반영해 실질 약 4.58%가 줄어듭니다. 2,000cc 승용차(지방교육세 포함 연 520,000원)라면 약 23,816원 절약입니다. 3·6·9월에도 연납할 수 있지만 남은 기간이 짧아 공제액이 줄고, 전기차(연 130,000원)도 같은 방식으로 공제됩니다. 신청은 위택스나 관할 구청에서 합니다.

참고 자료

  1. 위택스(자동차세)(새 창)wetax.go.kr
  2. 오피넷 유가정보(한국석유공사)(새 창)opinet.co.kr
  3. 국가법령정보센터 지방세법(새 창)law.go.kr
  4. 보험다모아(자동차보험 비교)(새 창)e-insmarket.or.kr
  5. 여신금융협회 공시(새 창)crefia.or.kr
이 계산기를 만든 사람 · 리만Youtil 운영자 · 혼자 만들고 운영하는 1인 서비스입니다
운영자 소개
계산 기준
2026년 자동차세(배기량별 cc당 80/140/200원 + 지방교육세 30%, 전기차 13만원 정액)·유류세 반영 연료비 시세 기준
검증
자동차세 계산은 법령·문헌 기준으로 손계산한 기대값 3건을 골든 테스트로 고정해 두고, 코드가 바뀔 때마다 자동으로 대조합니다 (테스트 갱신 2026.09.26).
오류 제보
결과가 다르면 contact@youtil.kr로 입력 조건을 알려 주세요. 평일 기준 1~3일 안에 답변합니다.

함께 쓰면 좋은 계산기

본 계산은 추정치입니다
  • 실제 세액·금융 결과는 개인 상황·금융기관 정책·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정보는 국세청·홈택스·해당 금융기관 또는 세무·재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 본 자동차 유지비 계산기는 일반 정보 제공 도구입니다. 실제 비용은 다음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 운전 습관·정비 주기
    • 보험 조건·할인 (다이렉트·운전자 한정 등)
    • 지역별 유가·주차비
    • 차량 상태·연식
    • 정책 변경 (자동차세·전기차 보조금 등)

    전문가 상담 권장:

    • 리스·장기렌트 견적 — 캐피탈 회사 직접 문의 필수
    • 중고차 시세 — KB차차차·엔카 등 전문 사이트
    • 보험 견적 — 보험다모아·다이렉트 보험사 비교
    • 정비비 — 정비소 직접 견적
    • 「이 차 사세요」 같은 추천은 하지 않음 — 본인 상황·취향 종합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