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재테크
🏦 DSR·LTV·스트레스DSR 계산기
연소득·기존 대출·집값·금리를 한 번만 입력하면 DSR·LTV·스트레스 DSR을 동시에 계산하고, 세 기준 중 가장 빡빡한 쪽으로 실제 최대 대출 한도를 알려드려요.
본 계산은 추정치입니다
- 실제 세액·금융 결과는 개인 상황·금융기관 정책·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정보는 국세청·홈택스·해당 금융기관 또는 세무·재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 DSR 한도(40%)·LTV 한도·스트레스 가산금리는 정부 정책·규제지역·주택수·은행에 따라 수시로 바뀝니다. 본 계산은 입력값 기준 추정치이며, 실제 한도·금리는 반드시 해당 은행·금융위 발표를 확인하세요.
LTV 3억 5,000만원 · 스트레스DSR 2억 9,189만원 중 작은 값
DSR(소득)에 묶임⚠️ 스트레스 DSR 47%가 한도(40%)를 초과합니다. 대출 금액을 줄이거나 만기를 늘려야 합니다.
✅ LTV 70%로 한도(70%) 이내입니다.
규제 기준값 직접 수정 (DSR 한도·LTV 한도·스트레스 금리)
ⓘ 적용 스트레스 금리 = 기준(1.5%p) × 단계율(1) × 유형율(변동형) = +1.5%p. 기본값은 2025~2026년 일반 기준 추정이며 정책 변경 시 달라집니다.
DSR · LTV · 스트레스 DSR — 3분 정리
DSR — 소득 대비 빚 갚는 부담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내 연소득에서 「모든 대출의 1년치 원리금」이 차지하는 비율입니다. 주택담보대출뿐 아니라 신용대출·자동차할부·카드론까지 전부 합산해요.
DSR(%) = (모든 대출 연간 원리금 ÷ 연소득) × 100 · 은행 40% / 2금융권 50% 이내
LTV — 집값 대비 빌릴 수 있는 한도
담보인정비율. 담보로 잡는 주택 가격 대비 대출 가능 비율입니다. 규제지역·주택 수·생애최초 여부에 따라 한도가 달라집니다.
LTV(%) = (대출금 ÷ 주택가격) × 100 · 비규제 70% / 생애최초 최대 80% / 규제지역 50% 등
스트레스 DSR — 금리 오를 걸 미리 반영
변동금리로 빌리면 나중에 금리가 오를 수 있으니, DSR을 계산할 때 실제 금리에 「스트레스 가산금리」를 더해 더 보수적으로 한도를 잡는 제도입니다. 그만큼 빌릴 수 있는 금액이 줄어듭니다.
스트레스 DSR = 실제금리 + 스트레스 가산금리(변동형일수록 큼)로 원리금을 재계산한 DSR
실제 한도 = 셋 중 가장 작은 값
대출 한도는 LTV와 (스트레스)DSR을 각각 계산한 뒤 더 작은 쪽으로 정해집니다. 집값이 비싸 LTV 여유가 있어도 소득이 적으면 DSR에서 막히고, 반대로 소득이 충분해도 집값 대비 대출이 크면 LTV에서 막혀요. 본 계산기는 둘을 모두 따져 「최종 한도」와 어디에 묶였는지(LTV/DSR)를 함께 보여줍니다.
📌 예시 — 연소득 6,000만원 / 집값 5억 / 금리 4.5% / 30년 / 변동형
• LTV 70% → 최대 3.5억
• 스트레스 DSR 40%(가산 +1.5%p 반영) → 약 3.0억
→ 실제 한도 ≈ 3.0억 (DSR에 묶임)
스트레스 DSR — 단계와 가산금리
스트레스 DSR은 기준 스트레스 금리(보통 하한 1.5%p ~ 상한 3.0%p)에 단계별 적용률을 곱해 적용됩니다. 단계가 올라갈수록, 그리고 금리 변동 위험이 클수록(변동형 > 혼합형 > 주기형 > 고정형) 가산폭이 커져 한도가 줄어듭니다.
| 구분 | 적용률 | 변동형 가산(예시) | 특징 |
|---|---|---|---|
| 1단계 | 25% | 약 +0.38%p | 도입 초기 — 일부 주담대 |
| 2단계 | 50% | 약 +0.75%p | 적용 대상·금액 확대 |
| 3단계 | 100% | 약 +1.5%p | 전면 적용 — 가장 보수적 |
※ 위 가산금리는 기준 1.5%p를 가정한 참고 예시입니다. 실제 적용 단계·기준 금리·금리유형별 비율은 금융위원회 발표와 은행별 적용에 따라 달라지므로, 정확한 값은 금융위·은행연합회 공시나 거래 은행에서 확인하세요. 계산기의 [규제 기준값 수정]에서 직접 바꿔 시뮬레이션할 수 있습니다.
대출 한도를 늘리는 현실적인 방법
🗓️ 만기를 늘린다
30년 → 40년으로 늘리면 연 원리금이 줄어 DSR 한도가 올라갑니다. 단 총이자는 늘어요.
💳 기존 대출을 줄인다
신용대출·카드론·자동차할부도 전부 DSR에 잡힙니다. 먼저 갚으면 주담대 여력이 커져요.
🔒 고정·혼합금리 선택
순수 고정형은 스트레스 가산이 0, 혼합형은 변동형보다 작아 같은 조건에서 한도가 더 나옵니다.
👫 소득 합산
부부 합산 소득으로 신청하면 DSR 분모(연소득)가 커져 한도가 늘어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DSR과 DTI는 어떻게 다른가요?
DSR은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을, DTI는 「주택담보대출 원리금 + 기타 대출은 이자만」을 따집니다. 즉 DSR이 더 엄격합니다. 현재 한국의 대출 규제는 DSR 중심이며, DSR 40%(은행권)가 핵심 기준입니다.
Q2. 스트레스 DSR이 적용되면 한도가 얼마나 줄어드나요?
같은 조건에서 변동형 + 3단계(가산 약 +1.5%p) 기준 대략 5~10% 정도 한도가 감소합니다. 가산금리가 클수록, 금리 변동 위험이 큰 상품(변동형)일수록 감소폭이 커집니다. 순수 고정금리는 스트레스 가산이 0이라 한도 손해가 없습니다.
Q3. 왜 LTV는 충분한데 대출이 안 나오나요?
소득 대비 부담(DSR)에서 막혔기 때문입니다. 집값이 비싸 LTV 여유가 있어도, 연소득이 적거나 기존 대출이 많으면 DSR 40%를 먼저 초과합니다. 본 계산기는 「최종 한도」 옆에 LTV/DSR 중 어디에 묶였는지 표시합니다.
Q4. 신용대출도 DSR에 포함되나요?
네. 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자동차할부·카드론·학자금 등 거의 모든 대출의 연간 원리금이 합산됩니다. 신용대출은 만기를 짧게(보통 5~10년) 산정해 DSR 부담이 의외로 큽니다. 주담대 한도를 늘리려면 기존 대출부터 정리하는 게 효과적입니다.
Q5. 계산기의 기본값(DSR 40%·LTV 70%·스트레스 1.5%p)을 믿어도 되나요?
참고용 일반 기준일 뿐입니다. LTV는 규제지역·주택 수·생애최초 여부에 따라, 스트레스 금리는 시행 단계·금리유형·기준금리에 따라 계속 바뀝니다. 정확한 본인 적용값은 거래 은행이나 금융위·은행연합회 공시로 확인하고, 계산기의 [규제 기준값 수정]에서 직접 넣어 보세요.
Q6. 전세자금대출도 DSR에 들어가나요?
전세자금대출은 원칙적으로 이자만 DSR에 반영되며(원금 제외), 일부는 DSR 산정에서 제외되기도 합니다. 정책에 따라 달라지므로 본 계산기에서는 「기존 대출 연 상환액」 칸에 본인 상황에 맞는 금액을 직접 넣어 계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