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재테크
🏠 월세·전세 비교 계산기
전세·월세·반전세 3옵션 동시 비교. 대출이자·기회비용·세액공제 반영한 손익분기.
본 계산은 추정치입니다
- 실제 세액·금융 결과는 개인 상황·금융기관 정책·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정보는 국세청·홈택스·해당 금융기관 또는 세무·재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 실제 계약은 공인중개사·법무사·HUG 사이트에서 확인 필수. 2026년 금리·세법 기준이며 매년 변동 가능. 전세사기 위험 점수는 일반 가이드이므로 정확한 평가는 등기부·실거래가 확인 필요. 임대료 5% 인상은 계약갱신청구권 행사 시만 적용되며 신규 계약은 시세대로.
🏦 전세 옵션
🏘️ 월세 옵션
🔁 반전세 시뮬 (전세 일부 → 월세 전환)
※ 법정 한도 한국은행 기준금리 + 2% (≈ 5.5%) — 본인 대출금리(4%)보다 낮으면 반전세 유리.
⚙️ 공통 조건
전세
월 221만원
3년 0개월 누적 7952만원
연 절세 66만원
위험 요인
• 전세대출 금리 인상 위험
• 보증금 미반환 위험 (전세사기·깡통전세)
월세
월 187만원
3년 0개월 누적 6810만원
위험 요인
• 매년 임대료 인상 (5% 상한)
• 누적 비용 증가 → 자산 형성 어려움
반전세
월 237만원
3년 0개월 누적 8571만원
연 절세 32만원
위험 요인
• 월세 부분 인상 위험
• 보증금 일부도 사고 위험 잔존
• 전월세 전환율 5% — 본인 대출금리(4%)와 비교 필수
전세 vs 월세 vs 반전세 — 한눈에 비교
| 항목 | 전세 | 월세 | 반전세 |
|---|---|---|---|
| 초기 자금 | 시세 60~80% 보증금 | 소액 보증금 + 월세 | 중간 보증금 + 적은 월세 |
| 월 비용 | 대출이자 + 기회비용 | 월세 + 보증금 이자 | 대출이자 + 줄어든 월세 |
| 세제 혜택 | 대출이자 소득공제 40% (한도 400만) | 월세 세액공제 17% (한도 750만) | 둘 다 부분 적용 |
| 주요 위험 | 전세사기·깡통전세 | 임대료 인상 5% | 보증금 + 월세 양쪽 위험 |
| 임차인 부담 | 대출 부담 + 보증금 묶임 | 매월 현금 지출 | 중간 |
| 장기 거주 시 | 임대료 인상 적음 | 누적 비용 증가 | 인상 영향 작음 |
| 단기 거주 시 | 대출 수수료 손실 | 유연성 ↑ | 중간 |
| 추천 상황 | 저금리 + 무주택자 | 단기 + 세액공제 자격 | 자기자본 부족 + 안정성 |
전세자금대출 종류 비교 (2026년)
| 상품 | 대상 | 한도 | 금리 | 특징 |
|---|---|---|---|---|
| 버팀목 전세자금 | 청년·신혼·일반 | 최대 2.4억 | 연 1.5~2.7% | 정부 지원 · 가장 저금리 |
| 청년 버팀목 | 만 19~34세 무주택 | 1.5억 (수도권 2억) | 연 1.5~2.1% | 청년 전용 · 우대 금리 |
| 신혼부부 버팀목 | 혼인 7년 이내 | 3억 (수도권) | 연 1.5~2.7% | 신혼 우대 · 자녀 추가 우대 |
| HUG 안심전세 | 시세 90% 이하 | 5억 | 연 3.5~4.0% | HUG 보증 · 2단계 보호 |
| 시중은행 전세대출 | 근로소득자 일반 | 5억 | 연 3.5~4.5% | 한도 큼 · 금리 변동 |
| 카카오뱅크 등 | 간편 신청 | 2.2억 | 연 3.7~4.5% | 비대면 · 빠름 |
※ 한국주택금융공사·HF·은행 사이트에서 최신 금리 확인. 매년 정책 변경 가능.
한국 주택임대차보호법 핵심 4조항
① 계약갱신청구권 (2+2년)
임차인은 1회에 한해 2년 추가 갱신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임대인은 본인 거주·매도 등 정당한 사유 없이 거절 불가.
② 임대료 5% 상한제
갱신 시 임대료 인상은 5% 이내. 단, 신규 계약(다른 임차인 또는 4년 후 신규)에는 적용되지 않고 시세대로 가능.
③ 우선변제권 (확정일자 + 전입신고)
잔금일 당일 동사무소에서 확정일자 + 전입신고 → 다음 날 0시부터 효력 발생. 보증금 회수 시 다른 채권자보다 우선.
④ 임차권등기명령
계약 만료 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고 이사해야 할 때 임차권을 등기로 등록 → 우선변제권 유지.
전세사기 8대 유형 (피해 사례)
- 깡통전세 — 시세보다 보증금이 더 높음. 경매 시 회수 불가능
- 이중계약 — 임대인이 동시에 여러 임차인과 계약 후 보증금 횡령
- 대리계약 사기 — 가짜 위임장으로 실소유자 모르게 계약 체결
- 근저당 가려서 표시 — 등기부에 거액 근저당 있는데 미고지
- 다가구 선순위 사기 — 다가구 주택 선순위 보증금 합계가 시세 초과
- 신탁등기 함정 — 신탁회사 명의로 등기되어 있는데 사문서로 계약
- 매매로 위장 — 매도인이 임차인 보증금으로 잔금 처리 후 도주
- 법인 명의 사기 — 일회용 법인 명의로 계약 후 폐업
대응: HUG 전세보증보험 가입 + 등기부 재확인 + 실거래가 확인 + 다가구 선순위 보증금 확인. 의심 시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센터 (1533-8030) 또는 국토부 콜센터.
손익분기점 해석 가이드 — 전세 ↔ 월세 ↔ 반전세
본 도구의 시뮬레이션 탭은 누적 비용 곡선이 교차하는 시점을 자동으로 찾아 손익분기점으로 표시합니다. 거주 예정 기간과 손익분기점을 비교하면 합리적인 선택이 가능합니다.
단기 거주 (1~2년)
월세 유리 가능
전세대출 수수료·이사비 회수 어려움 + 보증금 운용 기회 ↑
중기 거주 (3~5년)
손익분기점 ≈ 24~36개월
대출금리·전환율·세액공제 자격에 따라 결정
장기 거주 (5년+)
전세 유리 경향
월세 누적이 보증금 이자 + 기회비용을 초과
반전세 우위 구간
전세 한도 부족 또는 보증금 분산
전환율 < 대출금리일 때 월세 분할이 합리적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월세가 항상 비싼가요?
아닙니다. 다음 조건이 맞으면 월세가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월세 세액공제 자격(무주택 + 총급여 7천 이하 → 연 약 127만 절세), 단기 거주(1~2년, 전세대출 수수료·이사비 회수 어려움), 자기자본 운용 기회(보증금 묶지 않고 7%+ 수익 가능), 전세대출 금리 > 전월세 전환율일 때 — 본 도구의 누적 비용 차트로 즉시 판단 가능합니다.
Q2. 전세대출 vs 신용대출, 어느 쪽이 좋나요?
전세대출이 압도적으로 유리합니다. 시중은행 전세대출 금리 3.5~4.5% vs 신용대출 5~7%. 전세대출은 보증금 자체가 담보가 되어 금리가 낮고, 원리금의 40%(한도 400만)까지 소득공제도 가능. 정부 지원 상품(버팀목·HUG)은 1.5~2.7%로 더 저렴하므로 청년·신혼·무주택자라면 우선 검토.
Q3. 월세 세액공제 받는 조건은?
4가지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무주택 세대주(또는 세대원), 총급여 7천만 이하(또는 종합소득금액 6천만 이하), 국민주택규모 85㎡ 이하(또는 기준시가 4억 이하), 본인 또는 배우자 명의 계약. 연 750만 한도 × 17%(7천 이하) / 15%(이상) = 최대 약 127.5만 환급. 5월 종합소득세 신고 또는 연말정산 시 적용.
Q4. 전세사기 안 당하는 5가지 핵심 체크는?
① 등기부등본 확인 — 근저당·신탁·압류 여부(대법원 인터넷등기소 700원). ② 전세가율 80% 이하 — 국토부 실거래가 대비. ③ HUG 전세보증보험 가입(보증료 약 0.128%, 사고 시 100% 보장). ④ 잔금일 당일 등기부 재확인 + 확정일자 + 전입신고. ⑤ 임대인 신원 확인 — 신분증 vs 등기부 명의 일치, 대리계약 시 위임장·인감증명서. 의심 시 국토부 안심전세 앱에서 임대인 사고이력 조회.
Q5. 반전세는 언제 유리한가요?
전세대출 한도가 부족한데 보증금이 큰 매물, 전월세 전환율 < 전세대출 금리(예: 전환율 4% vs 대출 4.5%), 임대인이 대출 부담 회피를 원할 때, 보증금 위험을 줄이고 싶을 때(보증금 작아짐 → 사고 시 손실 ↓) 합리적입니다. 본 도구는 입력값 기준 반전세 시나리오를 자동 계산하므로 3옵션 누적 비용을 비교해 판단할 수 있습니다.
Q6. 전월세 전환율이 뭔가요?
같은 집의 전세 보증금 일부를 월세로 환산할 때 적용되는 비율. 예: 전세 1억을 월세 전환 시 5% 적용 → 월 (1억 × 5% ÷ 12) = 41.7만원. 법정 한도는 한국은행 기준금리 + 2%(현재 약 5.5%) — 초과 인상은 무효. 시장 평균 4~6%. 본인의 전세대출 금리보다 전환율이 낮으면 월세가 수학적으로 유리합니다.
Q7. 보증금 기회비용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보증금에 묶인 자기자본을 다른 곳에 운용했을 때의 잠재 수익이 기회비용입니다. 본 도구는 입력한 기대수익률(예금 3% / 채권 4% / 주식 7% 등)을 자기자본에 곱해 월별 기회비용으로 자동 반영합니다. 예: 자기자본 3억 × 기대수익률 5% → 연 1,500만 / 월 125만의 잠재 수익을 포기하는 셈. 이를 반영해야 월세와의 진짜 비용 차이가 보입니다.
Q8. 갱신청구권으로 5% 이상 인상 가능한가요?
갱신청구권 행사 시에만 5% 상한이 적용됩니다. 갱신청구권 행사(2+2년)는 5% 상한, 합의에 의한 갱신은 5% 상한 미적용(합의로 시세 반영 가능), 4년 후 신규 계약은 시세대로 자유롭게, 임대인 본인 거주 시는 갱신 거절 가능 → 시세 신규 계약. 분쟁 시 주택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를 활용하세요.
Q9. HUG 전세보증보험은 꼭 들어야 하나요?
필수는 아니지만 강력히 권장됩니다. 보증료는 약 0.128%(보증금 1억당 연 12.8만 수준)이며 사고 시 보증금 100% 회수 보장. 가입 조건은 전세가율 90% 이하, 시세 7억 이하 등 — 시세 대비 전세금이 높은 매물은 가입 자체가 불가하므로 매물 선택 단계부터 확인 필요. 잔금일 기준 60일 이내 가입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