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재테크
청약 가점 계산기
생년월일·결혼일·자녀 수만 입력하면 84점 만점 자동 계산 + 최근 인기 단지 커트라인 비교 + 가점 향상 시뮬 + 5가지 특별공급 자격·조건 안내.
본 도구는 참고용입니다
- 입력값·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중요한 의사결정에는 전문가 조언을 받으세요.
- 2026년 기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정부 정책·소득 기준은 매년 변경 — 청약 직전 청약홈·LH·HUG 공식 정보 재확인.
결혼일 또는 만 30세 중 빠른 쪽부터 카운트
본인 제외. 배우자·미성년 자녀·만 30세 미만 미혼 자녀·동거 직계존속만 인정.
1순위 자격 (수도권 · 1년·12회): ✓ 충족
※ 규제지역 = 투기과열·청약과열지역(강남3구·용산 등). 그 외 수도권 1년·12회, 비수도권 6개월·6회. 가점은 가입기간만 반영하며, 민영은 지역·평형별 예치금도 충족해야 1순위.
무주택 1년 + 통장 1년 추가
부양가족 +1
배우자 +1 (무주택 기간 별도 재산정 필요)
무주택 +3년 + 통장 +3년
무주택 기간 32점 만점 달성
청약통장 17점 만점 달성
가점이 부족해도 특별공급으로 당첨 가능. 항목을 펼쳐 본인 해당 조건을 확인하세요 (소득·자산 요건은 청약홈에서 확인).
부양가족 가점을 위해 부모를 형식상 전입 X. 실거주·생활비 지원 증빙 필수. 3년 이상 동일 세대 요건.
입주 시까지 기존 주택 미처분 시 분양 취소 + 향후 10년 청약 제한. 처분 시점·매매계약서 보관 필수.
분양가상한제 적용 단지 당첨자는 5~10년간 다른 분양가상한제 단지 청약 불가. 세대원 전체 적용.
형제·자매는 방계라 부양가족 X. 부모·조부모·외조부모는 직계존속으로 인정되나, 만 60세 이상 + 3년 이상 동일 세대 등록 + 무주택 요건을 모두 충족해야 합니다.
미성년 또는 만 30세 미만 미혼 자녀만 부양가족으로 인정. 결혼·30세 이상이면 분리.
가입 12개월 + 납입 12회 이상 (수도권 24회). 가점은 가입기간만 보지만 1순위는 납입 횟수가 핵심.
만 30세 이전 미혼은 무주택 기간 0점. 결혼 시 결혼일부터 카운트 시작 → 결혼이 가점에 큰 영향.
청약 가점제 84점 구조 (2026 기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별표1 기준 — 가점제는 3개 영역의 합계 84점입니다.
💡 가장 변수가 큰 영역은 부양가족(35점). 결혼·자녀 한 명이 가점에 미치는 영향이 가장 큽니다.
🏠 무주택 기간 — 언제부터 카운트?
- 만 30세 이상 + 미혼: 만 30세 생일부터
- 30세 이전 결혼: 혼인 신고일부터 (가장 유리)
- 30세 이후 결혼·이혼: 만 30세 생일부터 (결혼일과 무관)
- 만 30세 미만 + 미혼: 0년 (불리)
- 1주택 처분서약: 매도일 또는 처분 동의일부터 카운트 재시작
👨👩👧👦 부양가족 — 누구를 셀 수 있나?
✅ 배우자
혼인 신고 후 동일 세대 등록
✅ 자녀 (미성년)
만 19세 미만 — 전원 인정
✅ 자녀 (성인 미혼)
만 30세 미만 미혼 + 동일 세대
✅ 직계존속 (부모)
만 60세 이상 + 동일 세대 3년 이상
✅ 조부모·외조부모
직계존속 포함 — 만 60세↑ + 동거 3년↑
❌ 형제·자매
방계 — 부양가족 X (절대 인정 X)
❌ 만 30세 이상 자녀
미혼이어도 분리 — 부양가족 X
❌ 기혼 자녀
나이 무관 — 분리 세대
💳 청약통장 — 가입기간 vs 1순위 조건
가점은 가입기간만 봅니다 (납입 횟수와 무관). 그러나 청약 1순위 자격은 가입기간 + 납입 횟수가 모두 충족돼야 합니다.
💡 한 달에 2만~50만 원 자유 납입 가능. 매월 10만 원 추천 (1순위 + 절세 + 예치금 빠른 충족).
최근 지역별 평균 당첨 가점
※ 2023~2025 KAB·HUG 분양 통계 평균. 단지·평형·시기별 편차 큼 (±5~10점). 최신 단지별 정확 가점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분양 직후 발표하는 공식 통계 확인.
✨ 특별공급 5종 — 가점 부족 시 차선책
가점이 부족해도 특별공급 자격이 있다면 당첨 확률이 크게 올라갑니다. 본 도구의 「특별공급 자격 가이드」에서 조건 확인.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청약 가점은 어디서 공식 확인하나요?
Q2. 만 30세 이전에 결혼하면 가점이 얼마나 유리한가요?
Q3. 1주택자도 청약 가능한가요?
- 1주택 + 처분서약: 무주택자로 간주되어 가점 회복. 단 입주 전 매도 완료 필수.
- 1주택 + 미서약: 추첨제로만 청약 가능 (민영 분양 한정).
- 다주택: 가점제 X, 추첨제 우선순위도 후순위.
Q4. 부모님을 부양가족으로 인정받으려면?
- 만 60세 이상 (모두 만 60세 이상이어야 인정)
- 3년 이상 동일 세대 등록 (주민등록상 동거)
- 본인이 세대주 + 부모가 세대원
- 부모도 무주택 (주택 소유 시 부양가족 X)
Q5. 가점이 부족한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 1순위: 특별공급 자격 확인 — 신혼부부·생애최초·다자녀 자격 있으면 가점 무관 또는 별도 가점제로 경쟁
- 2순위: 추첨제 단지 노리기 — 민영 분양 중 추첨제 비율이 큰 단지 (강남 등은 추첨제 비율 ↑)
- 3순위: 가점 누적 후 도전 — 통장 유지 + 무주택 유지로 5~10년 후 만점 도전
Q6. 청약통장은 언제 만들어야 하나요?
- 월 10만 원: 1순위 납입 충족 + 연말정산 소득공제 (무주택 세대주·총급여 7천만 원 이하 — 연 납입 300만 원 한도의 40% 공제, 2024년 상향)
- 월 25만 원: 소득공제 한도(연 300만 원)까지 채워 절세 극대화
- 월 50만 원: 가능한 빨리 예치금 충족 → 큰 평수 청약 가능
Q7. 본 도구의 정확도는?
- 이혼·재혼·사별
- 1주택 처분 후 무주택 전환 (처분 시점 산정)
- 해외 거주 기간이 있는 경우
- 군 복무로 인한 세대 분리
- 특수관계인 (장애인 직계존속 동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