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 스케일 음계 계산기
12키 × 12 스케일 (Major·Minor·Pentatonic·Blues·Dorian·Lydian·Mixolydian 등) + 피아노 건반·기타 지판 SVG 시각화 + 다이어토닉 7화음 + 7 교회 모드 비교 + Web Audio MIDI 재생 4탭.
😊 C Major (Ionian)
C - D - E - F - G - A - B
인터벌 패턴 W-W-H-W-W-W-H · 도수 1 · 2 · 3 · 4 · 5 · 6 · 7
가장 기본적인 장음계. 도-레-미-파-솔-라-시.
| 도수 | 음 | 주파수 (Hz) |
|---|---|---|
| 1 | C | 261.63 |
| 2 | D | 293.66 |
| 3 | E | 329.63 |
| 4 | F | 349.23 |
| 5 | G | 392.00 |
| 6 | A | 440.00 |
| 7 | B | 493.88 |
🛠️ 어떻게 사용하나요?
- 키 선택 — C부터 B까지 12키 (♯·♭ 표기 토글)
- 스케일 선택 — Major / Minor / Pentatonic / Blues / Dorian 등 12종
- 탭 전환 — 스케일 / 기타 지판 / 다이어토닉 / 모드 비교
- ▶ 재생 버튼으로 음 직접 들으며 학습
💡 피아노 건반의 음을 클릭하면 한 음이 재생됩니다. 다이어토닉 탭에서 코드 카드를 누르면 합주 재생, 진행 추천에서는 4코드 자동 진행을 들을 수 있어요.
🎵 12 스케일 종류 가이드
😊 Major (Ionian)
도-레-미-파-솔-라-시. 가장 밝음. 팝·동요·축가.
😢 Natural Minor
슬픔·차분. 록·발라드·블루스 표준.
🌌 Harmonic Minor
7도 반음 ↑. 이국적·드라마틱·메탈·플라멩코.
✨ Melodic Minor
6·7도 ↑(상행). 재즈·세련·복합.
🌸 Major Pentatonic
5음. 4·7도 제거로 불협 없음. 동요·민요.
🎸 Minor Pentatonic
록·블루스 솔로 표준. 가장 쉬운 스케일.
🎺 Blues
Minor Pent + ♭5. 12-bar blues 표준.
🍃 Dorian
Minor + M6. 재즈·소울 모달.
🌶️ Phrygian
Minor + ♭2. 스페인·메탈.
🌙 Lydian
Major + ♯4. 꿈결·환상적·OST.
🤘 Mixolydian
Major + ♭7. 블루스·록·아일랜드.
😈 Locrian
♭2 + ♭5. 가장 어두움. 메탈·실험.
🎹 다이어토닉 코드 — 스케일 안의 7화음
스케일의 각 음을 루트로 3-5-7도를 쌓아 만든 7개의 자연 7화음. 모든 곡의 코드는 대부분 다이어토닉 코드 안에서 진행됩니다.
| 도수 | C Major 예시 | 기능 |
|---|---|---|
| I | Cmaj7 | Tonic (안정) |
| ii | Dm7 | Subdominant (전이) |
| iii | Em7 | Tonic |
| IV | Fmaj7 | Subdominant |
| V | G7 | Dominant (긴장) |
| vi | Am7 | Tonic (relative minor) |
| viiº | Bm7♭5 | Dominant |
기능 분류: Tonic(안정) / Subdominant(전이) / Dominant(긴장 → Tonic으로 해결)
🌐 7 교회 모드(Modal) 입문 가이드
교회 모드는 메이저 스케일의 음을 다른 음에서 시작한 7가지 변형입니다. 같은 음을 사용하지만 시작점에 따라 분위기가 완전히 달라져요.
- Ionian (1도) = Major. 가장 밝음.
- Dorian (2도): 재즈·소울 (So What — Miles Davis)
- Phrygian (3도): 스페인·메탈 (♭2가 핵심)
- Lydian (4도): 꿈결·OST (♯4가 핵심, Star Wars)
- Mixolydian (5도): 블루스·록 (Sweet Child O' Mine)
- Aeolian (6도) = Natural Minor. 가장 슬픔.
- Locrian (7도): 가장 어두움 (♭5 불안정)
→ 모드 비교 탭에서 같은 키로 7 모드를 한 번에 들을 수 있어요.
🎤 작곡·즉흥 연주 — 스케일 활용법
- 키와 스케일 결정 — 곡의 분위기로 메이저/마이너 선택
- 다이어토닉 코드 진행 만들기 — I-V-vi-IV (팝), ii-V-I (재즈) 등
- 멜로디는 스케일 음으로 — 처음엔 도수 1·3·5만 사용해도 OK
- 변화 주기 — 모드 차용·반음계·감화음 등으로 색채 추가
- 즉흥 연주(Improvisation) — 코드 진행 위에서 같은 키 스케일로 자유 연주
💡 처음 즉흥 연주는 Minor Pentatonic 1박스부터 시작하세요. 록·블루스·팝의 90% 솔로가 이 박스 안에서 이루어집니다.
❓ 자주 묻는 질문
Q1. Major와 Minor 스케일의 차이는?
핵심 차이는 3도입니다. Major는 장3도(M3, 4반음)로 밝고, Minor는 단3도(m3, 3반음)로 슬픔. C major: C-D-E-F-G-A-B (3도 = E)
C minor: C-D-E♭-F-G-A♭-B♭ (3도 = E♭)
또한 Minor는 6·7도도 ♭로 더 어두운 느낌. 같은 키라도 Major/Minor가 곡의 정서를 결정합니다.
Q2. Pentatonic 스케일은 왜 쉬운가요?
4도와 7도를 제거해 5음으로 만든 스케일입니다. 제거된 4·7도가 가장 불협화음이 되기 쉬운 음정이라, 어떤 음을 쳐도 자연스럽게 들립니다.
• Major Pentatonic: 1·2·3·5·6 (한국 민요·동요)
• Minor Pentatonic: 1·♭3·4·5·♭7 (록·블루스 솔로 표준)
그래서 록·블루스 즉흥 연주 입문에 가장 먼저 추천됩니다 — "틀린 음이 없는" 스케일.
Q3. Blues 스케일에 ♭5가 있는 이유?
Blues 스케일은 Minor Pentatonic(1·♭3·4·5·♭7)에 ♭5(블루노트)를 추가한 6음 스케일입니다. ♭5는 Major도 Minor도 아닌 "긁히는" 불협화음이지만, 블루스의 정서적 핵심이에요.스쳐 지나가는 경과음으로 사용하면 즉시 블루지한 느낌이 납니다. BB King·Eric Clapton 등 블루스 마스터들이 ♭5를 절묘하게 활용해요.
Q4. Dorian과 Natural Minor 차이는?
한 음 차이입니다. 6도가 다릅니다.
• Natural Minor: 1·2·♭3·4·5·♭6·♭7 (어두운 6도)
• Dorian: 1·2·♭3·4·5·6·♭7 (밝은 6도)
이 한 음 차이로 Dorian은 더 밝고 재즈적으로 느껴집니다. 재즈·소울·록 모달 작곡에 매우 자주 쓰여요. (예: Miles Davis "So What", Pink Floyd 일부)
Q5. 다이어토닉 코드란 무엇인가요?
스케일 안의 음만 사용해 만든 7개의 자연 7화음입니다. C major 키의 다이어토닉 코드:
I (Cmaj7) - ii (Dm7) - iii (Em7) - IV (Fmaj7) - V (G7) - vi (Am7) - viiø (Bm7♭5)
모든 곡의 코드 진행은 대부분 이 7개 코드 안에서 움직입니다. 이 코드들의 기능(Tonic·Subdominant·Dominant)을 이해하면 작곡·편곡이 훨씬 쉬워져요.
Q6. I-V-vi-IV 진행이 인기 있는 이유?
가장 자연스럽고 정서적으로 만족스러운 진행입니다. 안정(I) → 긴장(V) → 부드러움(vi) → 전이(IV)의 흐름이 뇌의 보상 회로를 자극해요.
C major: C - G - Am - F
• Let It Be (Beatles) · Don't Stop Believin' (Journey)
• 4 Chord Songs라는 이름으로 유튜브에 수백 곡이 같은 진행임을 보여주는 영상도 유명.
K-Pop·OST에도 가장 흔히 쓰여, "팝의 황금 진행"이라 불려요.
Q7. 기타 1박스 운지법이 뭔가요?
한 손 모양으로 5프렛 범위 안의 모든 스케일 음을 외우는 운지법입니다. Minor Pentatonic은 5개 박스로 지판 전체를 커버하며, 1박스(5포지션)가 가장 인기.
• A minor pentatonic 1박스: 5프렛부터 시작 (A=5프렛)
• 6번줄 5·8 → 5번줄 5·7 → 4번줄 5·7 → 3번줄 5·7 → 2번줄 5·8 → 1번줄 5·8
이 박스 안에서 즉흥 연주가 록·블루스 솔로의 시작이에요. 기타 지판 탭에서 색칠된 음을 보고 패턴을 익히세요.
Q8. 같은 키에서 모드를 어떻게 바꾸나요?
모드는 두 가지 방법으로 사용합니다:
1. 모드 차용 (Modal Borrowing): 같은 키에서 다른 모드의 코드를 빌려옴. C major 곡에 C minor의 ♭III·♭VI·♭VII을 잠깐 사용 — Beatles "Eleanor Rigby".
2. 모달 작곡 (Modal Composition): 한 모드를 끝까지 유지. Dorian으로 시작하면 끝까지 Dorian 음만 사용. 재즈에서 흔함 — "So What".
모드 비교 탭에서 같은 키의 7 모드를 들어보면 분위기 차이를 직관적으로 느낄 수 있어요.
Q9. Harmonic Minor의 7도가 왜 중요?
Natural Minor의 7도가 ♭7(단7도)인데, Harmonic Minor는 7(장7도)로 반음 올립니다. 이로 인해:
1. V도가 메이저 코드가 됨 (Am 키에서 Em → E) — Dominant 7th 가능
2. 리딩 톤(Leading tone)이 생겨 토닉으로 해결 강함
3. ♭6 → 7이 1.5음(증2도) 점프로 이국적 느낌
그래서 클래식·중동·메탈·플라멩코에서 자주 쓰여요. 화성적으로 가장 강력한 단음계입니다.
Q10. 스케일 외운 후 즉흥 연주는 어떻게?
순서대로 시도하세요:
1. Minor Pentatonic 1박스를 손에 익을 때까지 반복
2. 백킹 트랙 (YouTube에 무료 다수)에 맞춰 한 박스 안에서 자유 연주
3. 루트 음(빨강)을 강박에 두고 시작·종결
4. 3·5도를 강조해 안정감 만들기
5. ♭5 블루노트를 경과음으로 살짝 추가
6. 다른 박스로 확장해 지판 전체 커버
처음엔 어색하지만 매일 5~10분만 반복하면 1~2주 안에 즉흥 연주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