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계산기, 이렇게 쓰세요
D-day, 만 나이, 영업일, 쉥겐 체류 한도처럼 날짜와 기간을 세는 도구 모음입니다. 윤년·공휴일·시차까지 반영해 손으로 세다 틀리기 쉬운 계산을 대신합니다.
어떤 상황에 무엇을 쓰나요
기념일·시험까지 남은 날은 D-day 계산기로, 정확한 나이는 만 나이 계산기로 확인합니다. 계약 기한처럼 공휴일을 빼고 세야 할 때는 D-day 계산기의 영업일 계산이, 유럽 여행을 준비할 때는 쉥겐 90/180일 체류 한도 계산기가 특히 유용합니다.
법적 기간은 기관 기준과 함께
공휴일과 윤년을 반영해 일수를 계산하지만, 비자·계약·세무처럼 법적 효력이 있는 기간은 관할 기관의 산정 방식이 우선합니다. 중요한 기한은 본 도구로 가늠한 뒤 해당 기관의 공식 안내로 한 번 더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만 나이는 어떤 기준인가요?
2023년 6월부터 한국도 법적·행정상 만 나이로 통일되었습니다. 본 도구는 생일 경과 여부를 반영한 만 나이를 계산합니다.
쉥겐 체류 한도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임의의 180일 안에서 체류일이 90일을 넘지 않아야 한다는 규정을 반영해, 과거 출입국 기록을 바탕으로 남은 체류 가능일을 계산합니다. 실제 입국 심사는 국경 당국 판단이 우선이니 여유를 두세요.
영업일·연휴 계산에는 몇 년 치 공휴일이 들어 있나요?
D-day 계산기의 영업일 계산과 징검다리 연휴 플래너는 같은 공휴일 데이터(2026~2030년)를 씁니다. 설·추석 연휴와 대체공휴일까지 날짜별로 들어 있지만, 정부가 그때그때 지정하는 임시공휴일은 없고, 선거일은 2026년 6월 3일(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만 들어 있습니다(2028년 4월 12일 국회의원선거일 등 그 뒤 선거일은 아직 없음). 이런 날은 따로 빼고 보세요. 연휴 플래너는 이 범위 안의 연도만 고를 수 있고, D-day 계산기에서 범위 밖의 해를 넣으면 공휴일을 빼지 못해 영업일이 평일 수와 같게 나오며 화면에 그 사실을 알려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