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식품
🥚 계란 삶는 시간 계산기
흐름 노른자부터 단단한 완숙까지 익힘 8단계, 한국 계란 크기·시작 온도·조리법·고도까지 정확 보정. 10가지 한국 요리 프리셋(라면·김밥·장조림·라멘 아지타마 등)과 실시간 타이머·알림음·브라우저 알림으로 언제든 정확한 계란.
🥚 익힘 단계
흰자 다 익음·노른자 60% 흐름. 라면·우동
📏 한국 계란 크기
특란 (마트 표준) 기준. 크기에 따라 ±15~45초 보정.
🌡️ 시작 온도
냉장고에서 바로 — 갈라짐 위험, +1분
🍳 조리 방법
⚙️ 추가 옵션
※ 12개 이상 +1~2분 자동 · 고도 100m당 +1% (대부분 도시 0~300m)
추천 시간
7:00
준비 중…
반숙
📐 보정 내역
❄️ 완성 직후 즉시 얼음물에 5분 — 노른자 회녹색 변색 방지 + 껍질 벗기기 쉬워짐
흐름 노른자
5:00
흰자 거의 다 익음·노른자 완전 흐름. 토스트 디핑
반숙
6:00
흰자 다 익음·노른자 60% 흐름. 라면·우동
흐름반숙
6:30
노른자 가장자리 살짝 굳음·중심 흐름
잼 노른자
7:00
걸쭉한 잼 농도. 라멘 아지타마·양념장계란
커스터드
8:30
커스터드 푸딩 농도. 살짝 부드러움
부드러운 완숙
10:00
완숙이지만 중심이 살짝 촉촉
표준 완숙
11:30
균일하게 단단함. 마요계란·샐러드
단단한 완숙
14:00
아주 단단. 장조림·김밥 (자르기 좋음)
🔬 단백질 응고 온도 (왜 이 시간들인가)
끓는 물(100°C)에서 계란 내부 온도가 흰자 80°C·노른자 65~78°C에 도달하는 시점을 노린 것이 위 8단계 시간입니다. 시간 ±30초 차이로 노른자 농도가 크게 달라집니다.
계란을 까는데 흰자 째로 뜯어집니다.
- 5~7일 묵은 계란 사용 (너무 신선하면 막이 단단)
- 삶을 때 식초 1Ts 또는 베이킹소다 1ts 첨가
- 삶은 직후 얼음물에 5분 — 막이 수축
- 계란을 살짝 굴려 균열 낸 뒤 둥근 쪽부터 까기
노른자 표면이 회색-녹색으로 변했어요.
- 너무 오래 끓이면 황(S)·철(Fe) 반응 → 황화철 형성
- 12분 이내 끝내고 즉시 얼음물에 식히기
- 냄새는 황 냄새 — 신선도 문제 아님 (먹어도 안전)
- 자주 발생하면 조리 시간 1~2분 단축
삶다가 계란이 갈라져 흰자가 새어 나옵니다.
- 냉장에서 바로 끓는 물 X — 30분 실온 방치
- 둥근 쪽 (공기집)에 압정으로 미세 구멍 (압력 배출)
- 식초 1Ts 첨가 — 새어나와도 빨리 응고
- 계란을 부드럽게 투입 (떨어뜨리지 말기)
잘랐을 때 노른자가 가장자리에 붙어있어요.
- 처음 1~2분 동안 숟가락으로 살살 굴려주기
- 신선한 계란일수록 노른자가 중앙 (5~7일 묵으면 가장자리)
- 수란기·계란 받침대 사용 시 더 균일
- 잼 노른자·라멘 아지타마는 노른자 위치 중요 → 굴리기 필수
익힘 8단계 — 30초 단위로 기억하자
끓는 물에 특란을 투입한 시점부터 측정한 시간 기준. 30초 단위로 노른자 농도가 크게 달라지므로 본 도구로 정확히 맞추세요.
| 시간 | 단계 | 노른자 농도 | 추천 요리 |
|---|---|---|---|
| 5:00 | 흐름 노른자 | 완전 흐름 | 토스트 디핑·에그 베네딕트 |
| 6:00 | 반숙 | 60% 흐름 | 라면·우동·반숙 토핑 |
| 6:30 | 흐름반숙 | 가장자리 살짝 굳음 | 반숙 샐러드 |
| 7:00 | 잼 노른자 | 걸쭉한 잼 농도 | 라멘 아지타마·양념장계란 |
| 8:30 | 커스터드 | 커스터드 푸딩 농도 | 오야꼬동·찜요리 |
| 10:00 | 부드러운 완숙 | 균일·살짝 촉촉 | 에그 샌드위치 |
| 11:30 | 표준 완숙 | 균일하게 단단 | 마요계란·데일리 |
| 14:00 | 단단한 완숙 | 아주 단단 | 장조림·김밥·백숙용 |
※ 특란(68~78g) + 실온(20°C) + 끓는 물 투입 기준. 냉장 계란은 +1분, 왕란은 +30초.
한국 계란 크기 (축산물품질평가)
| 크기 | 무게 (g) | 특란 대비 시간 | 용도 |
|---|---|---|---|
| 왕란 | 78g+ | +30초 | 대형마트·이중노른자 가능성 |
| 특란 | 68~78g | 기준 | 마트·편의점 표준 (가장 흔함) |
| 대란 | 60~68g | -15초 | 소형마트·재래시장 |
| 중란 | 52~60g | -30초 | 계란말이·간편식 |
| 소란 | 44~52g | -45초 | 베이킹·도시락 |
한국 요리별 익힘 추천
| 요리 | 추천 단계 | 시간 |
|---|---|---|
| 🍜 라면 계란 | 잼 노른자 | 7:00 |
| 🍙 김밥 계란 | 단단한 완숙 | 14:00 |
| 🥩 장조림 계란 | 표준 완숙 | 11:30 |
| 🍱 마야크(양념장) | 잼 노른자 | 7:00 |
| 🍜 라멘 아지타마 | 잼 노른자 | 7:00 |
| 🥚 마요계란 | 표준 완숙 | 11:30 |
| 🍳 데빌드 에그 | 단단한 완숙 | 14:00 |
| 🥗 반숙 샐러드 | 흐름반숙 | 6:30 |
| 🐔 백숙용 | 단단한 완숙 | 14:00 |
| 🥚 데일리 한 알 | 반숙 | 6:00 |
💡 특란 + 끓는 물 투입 + 실온 기준. 냉장 계란은 +1분, 왕란은 +30초. 라면 계란은 라면 끓이기와 별도로 삶은 뒤 토핑하는 것이 정확합니다 (라면 자체 조리 시간이 3~5분이라 동시 조리 어려움).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냉장 vs 실온, 시간 얼마나 차이나나요?
약 +1분 차이. 냉장(4°C) 계란을 끓는 물에 바로 넣으면 내부가 데워지는 데 추가 시간이 필요합니다. 또한 갈라짐 위험도 큼 — 식초 1Ts 첨가 또는 30분~1시간 실온 방치 후 조리 권장.
반대로 미지근(30°C, 미지근 물에 5분 담갔다 빼기)은 −30초. 결과적으로 냉장 vs 미지근은 약 90초 차이.
Q2. 껍질이 안 벗겨질 때 해결법?
4가지 핵심 —
· 5~7일 묵은 계란 사용 — 너무 신선한 계란은 막이 단단해 안 벗겨짐
· 식초 1Ts 또는 베이킹소다 1ts 끓는 물에 첨가
· 삶은 직후 얼음물 5분 — 막이 수축하며 흰자와 분리
· 둥근 쪽 (공기집)부터 까기 — 살짝 굴려 균열 낸 뒤 시작
특히 잼 노른자는 흰자가 약해 더 어려움 — 묵은 계란 + 얼음물 조합 필수.
Q3. 노른자가 회녹색이 되는 이유?
너무 오래 끓이면 흰자의 황(S)과 노른자의 철(Fe)이 반응해 황화철(FeS)이 형성됩니다. 회색-녹색 띠처럼 보이며 황 냄새가 납니다.
안전성 문제는 없지만 식감과 비주얼이 떨어집니다.
예방 —
· 12분 이내로 끝내기
· 완성 즉시 얼음물에 5분 (반응 정지)
· 자주 발생하면 시간 1~2분 단축
Q4. 잼 노른자 정확한 시간은?
7분 (특란 + 실온 + 끓는 물 투입)이 표준. 라멘 아지타마와 양념장계란(마야크 에그)의 핵심 단계입니다. 흰자는 완전히 익고 노른자는 걸쭉한 잼 농도.
정확도가 중요하니 다음 조건 통일 —
· 크기: 특란 (68~78g)
· 온도: 실온 (30분 꺼낸 상태) — 냉장 시 8분
· 조리법: 끓는 물 투입 → 정확히 7분 → 즉시 얼음물 5분
· 껍질 까기: 5~7일 묵은 계란 사용 + 둥근 쪽부터
±15초 차이로 농도가 크게 달라지므로 타이머 필수.
Q5. 라면 계란 반숙은 몇 분?
취향에 따라 6분(반숙) ~ 7분(잼 노른자)이 무난합니다.
· 6분 — 흰자 완전 익힘 + 노른자 약 60% 흐름
· 7분 — 노른자가 걸쭉한 「잼」 농도 (라멘 아지타마와 동일, 가장 일반적)
· 5분 — 거의 흐르는 상태. 노른자를 깨서 국물에 풀고 싶을 때
라면과 동시 조리는 비추천 — 라면 자체 조리 시간이 3~5분이라 6~7분짜리 계란을 같이 넣으면 라면이 너무 불어버립니다. 라면 끓이기 전에 따로 삶아두고 완성 직전에 올리는 것이 정석.
Q6. 12개 한꺼번에 삶을 때 시간 보정은?
계란이 많을수록 물의 열용량이 부족해져 약간 더 시간이 걸립니다 —
· 1~11개: 표준 시간 (영향 미미)
· 12~17개: +1분
· 18개+: +2분 또는 2번에 나눠 조리
또한 냄비가 너무 작으면 물 온도가 더 떨어지므로 큰 냄비 + 충분한 물(계란이 완전히 잠길 정도) 사용 권장.
Q7. 고도가 높은 곳에서 시간은?
고도가 높을수록 물의 끓는점이 낮아져(100m당 -0.3°C) 더 오래 걸립니다 —
· 0~300m (한국 대부분 도시): 보정 불필요
· 500m: +5%
· 1,000m (한라산 영실): +10%
· 1,500m+ (백두산·후지산): +15%
한국 도시에서는 거의 영향 없음. 캠핑·산행 시에만 고려.
Q8. 찜기로 삶으면 끓이기와 차이?
찜기는 +1~2분(약 +10%) 더 필요합니다. 끓는 물에 직접 닿는 것보다 증기로 익히는 열전달이 약하기 때문.
장점 — 균일한 익힘(위치별 차이 적음), 껍질 잘 벗겨짐, 갈라짐 위험 적음.
단점 — 시간 ↑, 정확도 ↓. 한 번에 많은 양(12개+) 익힐 때는 찜기가 유리.
Q9. 계란이 자꾸 갈라지는데 왜 그런가요?
주요 원인 3가지 —
· 냉장 → 끓는 물 직행 — 급격한 온도 차로 껍질 팽창. 30분 실온 방치 또는 미지근 물 5분 담그기로 예방
· 둥근 쪽 공기집 압력 — 가열 시 공기가 팽창하면서 껍질을 깨뜨림. 압정으로 미세 구멍을 뚫어 압력 배출
· 물에 던져 넣기 — 부드럽게 숟가락으로 살짝 내려놓기
식초 1Ts 첨가도 효과적 — 새어나온 흰자가 빨리 응고해 더 이상 새지 않게 막아줍니다.
Q10. 온천계란(온센타마고)은 어떻게 만드나요?
65~70°C 따뜻한 물에 30~40분 담가 천천히 익히는 방식입니다. 보통 삶은 계란과 다른 점은 흰자가 살짝 응고된 상태(반투명 푸딩)이고 노른자는 균일한 커스터드 농도가 된다는 것입니다.
가정용 간이 방법 —
· 보온병에 70°C 물 + 계란 → 30분 방치
· 또는 큰 냄비 끓는 물 끄고 계란 투입 → 10분 방치
본 도구의 8단계와는 별도 카테고리. 일본 료칸 조식·소바 토핑·오야꼬동에 사용.
흰자·노른자 응고 온도 (왜 30초 차이로 농도가 달라지나)
계란은 단백질 덩어리. 단백질은 일정 온도에 도달하면 변성·응고합니다. 끓는 물(100°C)에서 계란 내부 온도가 다음 임계점에 도달하는 시점을 정확히 계산한 것이 본 도구의 8단계 시간입니다:
- 흰자 응고 시작: 62°C — 투명한 액체 → 불투명 흰색
- 흰자 완전 응고: 80°C — 단단한 흰자
- 노른자 응고 시작: 65°C — 점도 ↑
- 노른자 잼 농도: 70°C — 라멘 아지타마
- 노른자 완전 응고: 78°C — 단단한 완숙
계란 내부는 외부보다 천천히 데워지므로(특히 노른자는 중심에 있음), 같은 끓는 물이라도 시간에 따라 노른자 중심 온도가 65~78°C 사이를 통과합니다. 30초 차이가 큰 이유 — 임계 온도 구간이 좁아 30초만 더 익혀도 잼이 굳어지기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