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재테크

프리랜서 종합소득세 계산기

업종별 단순경비율·8단계 누진세 자동 + 노란우산·연금 절세 시나리오 5종 비교.

최종 업데이트 2026년 5월· 2026년 종합소득세율 기준· 출처: 국세청 · 홈택스
본 계산은 추정치입니다
  • 실제 세액·금융 결과는 개인 상황·금융기관 정책·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정보는 국세청·홈택스·해당 금융기관 또는 세무·재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 2026년 종합소득세율·국세청 단순경비율 기준 — 매년 세법 개정 시 차이 가능. 실제 신고는 홈택스 모의계산 또는 세무사 확인. 부동산 양도·금융소득 등 복합 종합과세 케이스는 미반영. 부가가치세는 별도 세금(분기·반기 신고)이며 본 계산기 범위 외.

웹·앱·서버 개발 (인적용역) · 업종코드 940909 · 단순경비율 한도 3600만원 (계속·직전연도 기준)

⚠️ 업종코드·경비율은 참고용입니다. 본인 정확한 코드는 홈택스 신고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940909는 별도 세분 코드가 없을 때의 ‘기타 자영업’ 분류로, 직군별 전용 코드가 있으면 그쪽이 우선입니다.

⚠️ 단순경비율 한도(3600만원, 계속사업자 직전연도 기준) 초과 — 기준경비율 추계 적용. 본 도구는 주요경비(매입·임차·인건비) 증빙 미반영·배율 비교한도 기준이라, 증빙이 많으면 장부 작성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종합소득공제

원/연
원/연
원/연

세액공제

원/연
원/연

원천징수 (이미 떼인 세금)

예상 환급/납부

-4,279,000원

5월 신고 시 428만원 추가 납부 필요

실효세율10.43%
한계세율16.5%
적용 구간~ 5,000만
연 총 매출60,000,000원
필요경비 (19.5%)- 11,700,000원
= 사업소득금액48,300,000원
종합소득공제- 1,500,000원
= 과세표준46,800,000원
산출세액5,760,000원
세액공제- 70,000원
= 결정세액 (소득세)5,690,000원
+ 지방소득세 (10%)569,000원
총 부담세액6,259,000원
원천징수 (이미 낸 세금)- 1,980,000원
알아두면 좋아요

종합소득세율 (8단계 누진세율)

과세표준 (사업소득금액 − 종합소득공제) 구간별로 6%부터 45%까지 누진 적용됩니다. 본인 한계세율을 알아야 어떤 절세 전략이 효율적인지 판단할 수 있습니다.

과세표준세율누진공제
1,400만원 이하6%
1,400만 ~ 5,000만15%126만
5,000만 ~ 8,800만24%576만
8,800만 ~ 1.5억35%1,544만
1.5억 ~ 3억38%1,994만
3억 ~ 5억40%2,594만
5억 ~ 10억42%3,594만
10억 초과45%6,594만

※ 산출세액 = 과세표준 × 세율 − 누진공제. 추가로 지방소득세 10%가 별도 부과됩니다.

업종별 단순경비율 (인기 직군)

장부를 작성하지 않은 프리랜서는 국세청이 정한 업종별 단순경비율로 필요경비를 추정 적용받습니다. 아래 한도는 계속사업자(직전년도 수입) 기준이며, 신규(개업 첫해)는 복식부기 의무 기준(인적용역 7,500만 등)까지 단순경비율 적용이 가능합니다. 한도를 넘으면 기준경비율로 전환됩니다.

업종단순경비율기준경비율한도 매출
작가·번역가75.0%24.6%3,600만
학원·과외 강사60% (학원) / 75% (개인)17.6% / 24.6%3,600만
IT 개발자·디자이너64.1%19.5%3,600만
유튜버·BJ·콘텐츠64.1%19.5%3,600만
음악가·작곡가75.0%24.6%3,600만
모델·연기자64.1%19.5%3,600만
미용·메이크업62.0%17.0%3,600만
배달 라이더·대리79.4%27.4%3,600만
부동산 중개50.5%18.4%2,400만
음식점업89.0%6.7%3,600만
소매업86.0%5.5%6,000만

※ 매년 5월 국세청 단순경비율 고시 갱신. 정확한 본인 업종코드는 홈택스 > 사업소득 신고 화면에서 확인 가능.

주요 소득공제·세액공제 항목

소득공제

항목한도효과
본인 인적공제150만한계세율만큼 절세
배우자·부양가족1명당 150만한계세율만큼 절세 (1명 22.5만~67.5만)
국민연금·건보료납부액 전액한계세율만큼 절세
노란우산공제200~600만한계세율만큼 절세 (소기업·소상공인 전용, 2025 상향)

세액공제

항목한도효과
연금저축·IRP600만 + 300만13.2% 또는 16.5% 정액 세액공제
기부금소득의 30%15% (1천 초과 30%)
표준세액공제7만원다른 공제 없을 시 자동
자녀세액공제자녀별 차등1자녀 25만 / 2자녀 55만 / 3자녀+ 100만~

자주 묻는 질문 (FAQ)

Q1. 3.3% 원천징수만 내면 되는 거 아닌가요?
아닙니다. 3.3%(소득세 3% + 지방소득세 0.3%)는 임시로 미리 낸 세금일 뿐, 진짜 세금은 매년 5월 종합소득세 신고로 정산합니다. 본인의 실제 세율(6~45% 누진)에 따라 더 받거나 더 내야 합니다. 매출이 적고 경비·공제가 충분하면 환급, 매출이 크고 한계세율 24% 이상이면 추가 납부가 일반적입니다.
Q2. 단순경비율과 장부 작성, 어느 게 유리한가요?
실제 경비가 단순경비율보다 크면 장부, 적으면 단순경비율이 유리합니다. 예: IT 개발자 매출 5천만원 → 단순경비율 64.1%로 3,205만 경비 자동 인정. 실제로 사무실·장비·소프트웨어에 4천만 썼다면 장부 작성이 800만 차이만큼 유리합니다. 다만 장부 작성에는 증빙(영수증·세금계산서·신용카드) 보관과 매출·경비 기록 의무가 있습니다. 단순경비율은 계속사업자 직전년도 수입이 인적용역 3,600만(도소매 6,000만) 미만일 때 적용되고, 그 이상이면 기준경비율로 전환됩니다. 신규(개업 첫해)는 복식부기 의무 기준(인적용역 7,500만)까지 단순경비율이 가능하며, 그 기준을 넘으면 복식부기 의무로 장부가 필수입니다.
Q3. 노란우산공제 vs 연금저축, 뭐가 절세 효과가 큰가요?
본인 한계세율에 따라 다릅니다.
  • 노란우산은 소득공제 → 한계세율만큼 절세. 한계세율 24%면 200만 납입 시 약 53만 절세(지방세 포함).
  • 연금저축은 세액공제 → 종합소득금액 4,500만 이하 16.5%, 초과 13.2% 정액. 600만 납입 시 79~99만 절세.
과세표준 5천만 이상(한계세율 24%+)이면 노란우산이, 4,500만 이하 저소득 구간이면 연금저축의 16.5% 정률이 유리합니다. 본 도구의 「시나리오 비교」 탭에서 즉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4. 직장인 + 부업 프리랜서, 합산 신고 어떻게 하나요?
근로소득과 사업소득은 합산되어 종합과세됩니다. 회사에서 연말정산을 마쳐도 부업 사업소득이 있으면 5월에 종소세 신고 의무가 있습니다. 합산 시 한계세율이 더 높은 구간으로 점프해 추가 납부가 발생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예: 본업 7,000만(24% 구간) + 부업 1,500만 → 합산 8,500만으로 일부는 35% 적용 가능. 본 계산기는 단독 사업소득 기준이므로 겸업자는 본업 근로소득과 합산해 계산해야 정확합니다.
Q5. 신고 안 하면 어떻게 되나요?
무신고 시 다음 가산세가 부과됩니다.
  • 무신고 가산세 20%(부정 무신고 40%)
  • 납부지연 가산세 일 0.025%(연 약 9.1%)
  • 무기장 가산세 20%(복식부기 의무자가 미작성 시)
또한 환급 대상이었어도 신고하지 않으면 환급 받지 못합니다. 5월 1~31일 신고 의무는 매출 규모와 무관하게 모든 사업소득자에게 적용됩니다.
Q6. 종소세 신고하면 건강보험료가 오른다는데?
직장가입자가 아닌 지역가입자는 종합과세된 사업소득이 다음 해 11월부터 건보료 산정 기준에 반영됩니다. 매출이 크게 늘어난 해의 다음 해 건보료가 인상되는 패턴입니다. 다만 경비 처리·공제로 사업소득금액 자체가 줄어들면 건보료도 함께 줄어듭니다. 종소세 절세가 건보료 절세로 이어지는 효과. 직장가입자는 본업 근로소득 기준이라 부업 사업소득이 일정 기준 미만이면 영향 없습니다.
Q7. 장부 작성 의무는 언제부터 생기나요?
업종별 직전년도 매출 기준입니다.
  • 간편장부: 일반(사업 시작 후 누구나 권장)
  • 복식부기 의무: 인적용역 7,500만 / 부동산임대 7,500만 / 음식·숙박 1억5천 / 도소매 3억 등
복식부기 의무자가 미작성하면 무기장 가산세 20%, 단순경비율 적용도 불가합니다. 매출이 위 한도를 넘으면 세무사 또는 회계 프로그램을 통해 복식부기 작성이 일반적입니다.
Q8. 수입 1억 넘으면 세무사 써야 하나요?
의무는 아니지만 실익이 큰 시점입니다.
  • 한계세율 35% 이상 → 절세 1만원이면 세무사 비용 회수가 빠름
  • 복식부기 의무 → 정확한 장부 + 결산 보고서 필요
  • 경비 항목별 한도·증빙 요건 복잡 → 누락 시 큰 손실
  • 사업자등록(개인사업자/법인) 전환 절세 검토 필요
매출 1.5억 이상이면 거의 필수입니다. 매출 5천~1억 구간은 본 도구로 자가진단 → 세무사 1회 자문 → 다음 해부터 직접 신고하는 흐름이 일반적입니다.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절차 요약

  1. 1~3월: 거래처에서 지급명세서 발급 (1월 말까지) · 1년 매출/경비 정리
  2. 4월: 노란우산·연금저축 납입증명서 수령 · 부양가족 자료 점검
  3. 5월 1~31일: 홈택스 종소세 신고 (모두채움 또는 일반신고)
  4. 5월 31일: 납부 마감 (추가 납부 시) — 자정까지 인터넷지로
  5. 6~7월: 환급액 입력 계좌로 자동 입금
  6. 11월: 다음 해 지역 건강보험료 변동 (사업소득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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