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재테크
🏥 4대보험 계산기
국민연금·건강·고용·산재 — 근로자/사업주 부담 정확히. 알바·프리랜서 비교까지.
본 계산은 추정치입니다
- 실제 세액·금융 결과는 개인 상황·금융기관 정책·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정보는 국세청·홈택스·해당 금융기관 또는 세무·재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 참고용 추정값입니다.
월급에서 빠지는 4대보험
요율 합계 9.717% · 2026년 기준
※ 소득세·지방세 별도
| 항목 | 요율 | 공제액 |
|---|---|---|
| 국민연금 | 4.75% | 133,000원 |
| 건강보험 | 3.595% | 100,660원 |
| 장기요양보험 | 0.4724% | 13,227원 |
| 고용보험 | 0.9% | 25,200원 |
| 합계 | 9.717% | 272,087원 |
- 국민연금 9% → 9.5% (0.5%p ↑, 33년 만의 인상)
- 건강보험 7.09% → 7.19% (0.1%p ↑)
- 장기요양 0.9182% → 0.9448% (2.9% ↑)
-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 617만 → 637만원
-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하한 39만 → 40만원
2026년 4대보험 요율 한눈에 보기
| 보험 | 총 요율 | 근로자 | 사업주 |
|---|---|---|---|
| 국민연금 | 9.5% | 4.75% | 4.75% |
| 건강보험 | 7.19% | 3.595% | 3.595% |
| 장기요양보험* | 0.9448% | 0.4724% | 0.4724% |
| 고용보험 (실업급여) | 1.8% | 0.9% | 0.9% |
| 고용보험 (사업주 추가) | 0.25~0.85% | 0% | 0.25~0.85% |
| 산재보험 | 업종별 0.07~3.6% | 0% | 100% |
* 장기요양보험은 보수월액 기준 0.9448% (건강보험료의 약 13.14%로 환산)
📅 2026년 4대보험 변경사항
- 국민연금 9% → 9.5% (0.5%p ↑) — 33년 만의 인상
- 건강보험 7.09% → 7.19% (0.1%p ↑)
- 장기요양 0.9182% → 0.9448% (2.9% ↑)
- 고용보험 1.8% 동결
- 산재보험 — 업종별 변동 (12월 말 고시)
-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상한 617만 → 637만원
- 국민연금 기준소득월액 하한 39만 → 40만원
보험별 가이드
국민연금
만 60세까지 가입 (수령 만 65세부터). 노령·유족·장애연금 보장. 기준소득월액 40만~637만원.
건강보험
직장가입자(사업장 통해)·지역가입자(자영업자). 본인부담금 외 의료 혜택. 피부양자 등록 가능.
장기요양보험
65세 이상·노인성 질병 환자 대상. 건강보험료에 자동 부과. 방문요양·요양시설 지원.
고용보험
실업급여(비자발 퇴사 90~270일), 출산휴가급여·육아휴직급여, 국민내일배움카드.
산재보험
100% 사업주 부담. 업무상 재해·질병 보장. 출퇴근재해 포함(2018년~).
직원 1명 채용 시 회사 실제 부담 (월급 300만원, 150인 미만, 사무직)
| 항목 | 금액 |
|---|---|
| 직원 월급 | 3,000,000원 |
| 국민연금 사업주 (4.75%) | 142,500원 |
| 건강보험 사업주 (3.595%) | 107,850원 |
| 장기요양 사업주 (0.4724%) | 14,170원 |
| 고용보험 사업주 (실업+추가) | 34,500원 |
| 산재보험 사업주 (사무직 0.07%+0.12%) | 약 5,700원 |
| 회사 월 총 부담 | 약 3,304,720원 |
| 회사 연 총 부담 | 약 39,656,640원 |
※ 인건비는 단순 월급의 약 110% 수준 · 퇴직금·상여금·연차수당 별도 발생
💡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 (소상공인·자영업자 필독)
대상 조건
- 사업장 근로자 10인 미만
- 월 평균 보수 270만원 미만
- 입사일 직전 6개월간 고용 이력 없음
- 재산 6억 이하, 종합소득 4,300만 이하
지원 내용
국민연금·고용보험 최대 80% 지원, 36개월간
신청
4대보험 취득신고 시 동시 신청 · 국민연금공단 1355
알바 4대보험 의무 가입 기준
✅ 가입 의무
- 1개월 이상 근무 + 월 60시간 이상 → 국민·건강·고용 의무
- 주 15시간 이상 → 주휴수당 + 고용보험 의무
- 산재보험은 모든 근로자 의무 (시간 무관)
❌ 미가입 가능
- 1개월 미만 단기 근무
- 월 60시간 미만 (4대보험 일부 면제)
- 단, 산재보험은 항상 적용
프리랜서 3.3% vs 근로자 4대보험 차이
프리랜서 (사업소득자)
- 원천징수 3.3% (사업소득세 3% + 지방세 0.3%)
-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
- 경비 처리 가능 (사업자등록 시 더 유리)
- 4대보험 직장가입 X (지역가입자로 별도)
- 실업급여·산재 보장 X (특수형태근로자 일부 적용)
근로자 (4대보험)
- 4대보험 약 9.7% 공제
- 소득세 별도 (간이세액 자동 원천징수)
- 실업급여·산재·국민연금 보장
- 연차·퇴직금·해고 보호
자주 묻는 질문 (FAQ)
Q1. 2026년 4대보험 요율은 얼마나 인상되었나요?
2026년에는 국민연금이 9%에서 9.5%로 0.5%p 인상되어 33년 만의 큰 변화가 있었습니다. 건강보험은 7.09%에서 7.19%로 0.1%p, 장기요양보험도 0.9182%에서 0.9448%로 인상되었습니다. 고용보험은 1.8%로 동결되었으며, 산재보험은 업종별로 12월 말 고시됩니다. 월급 300만원 기준 근로자 부담은 약 1만 5천원 증가합니다.
Q2. 직원 1명 채용 시 회사가 실제 부담하는 금액은 얼마인가요?
월급 300만원 직원 채용 시 회사는 월 약 30만원의 4대보험을 추가 부담합니다. 세부 내역은 국민연금 14만 2천원, 건강보험 10만 8천원, 장기요양 1만 4천원, 고용보험(실업급여+사업주 추가) 약 3만 4천원, 산재보험은 업종별 변동입니다. 따라서 회사 총 인건비는 월 약 330만원이며, 연간으로는 약 3,960만원 수준입니다. 추가로 퇴직금·연차·상여 등이 별도로 발생합니다.
Q3. 알바도 4대보험에 의무 가입해야 하나요?
1개월 이상 근무하면서 월 60시간 이상 근무하는 알바는 국민연금·건강보험·고용보험에 의무 가입해야 합니다. 주 15시간 이상 근무하는 경우 주휴수당과 고용보험이 적용됩니다. 산재보험은 근무 시간과 관계없이 모든 근로자에게 적용됩니다. 단순 단기 알바(1개월 미만)나 월 60시간 미만 초단시간 근무는 4대보험 일부가 면제될 수 있습니다.
Q4. 프리랜서 3.3%와 4대보험 급여 중 어느 게 유리한가요?
단순 실수령액만 비교하면 프리랜서가 약 6% 더 받을 수 있지만, 종합적으로 봐야 합니다. 프리랜서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 의무가 있고, 실업급여·산재 보장이 약합니다. 반면 근로자는 4대보험 보장(실업급여·국민연금·건강보험·산재)이 두텁고 퇴직금·연차·해고 제한 등 근로기준법 보호를 받습니다. 장기적·안정적 측면에서는 근로자, 단기·자율적 측면에서는 프리랜서가 유리합니다.
Q5. 두루누리 사회보험료 지원은 어떻게 신청하나요?
두루누리 지원은 10인 미만 사업장의 월 270만원 미만 근로자를 대상으로 국민연금과 고용보험을 최대 80%까지 36개월간 지원하는 제도입니다. 신청은 4대보험 취득신고 시 함께 진행하면 되고, 국민연금공단(1355)에서 상담받을 수 있습니다. 입사일 직전 6개월간 고용 이력이 없어야 하며, 재산 6억 이하·종합소득 4,300만 이하 조건도 충족해야 합니다. 소상공인·자영업자에게 매우 유용한 제도이므로 신규 채용 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