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액 계산기

수입·지출 → 저축률과 권장 수준 비교 + 6 항아리 분배. 청년미래적금·ISA 절세 비교.

2026년 9월 기준 점검2026년 절세 상품 기준 · 1인 가구 소비지출은 2024년 가계동향조사(168.9만원)출처 국가데이터처 KOSIS(새 창) ·금융위원회 (청년미래적금)(새 창) ·국세청(새 창)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새 창) ·소득세법 (연금계좌 세액공제 §59의3)(새 창)작성 리만 (Youtil 운영자)

본 계산은 추정치입니다
  • 실제 세액·금융 결과는 개인 상황·금융기관 정책·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정보는 국세청·홈택스·해당 금융기관 또는 세무·재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 사용 안내 이 도구는 자가진단·시뮬레이션 용도이며 투자·저축 권유가 아닙니다. 표시 권장 저축률은 일반 가이드이며, 본인 상황에 맞춰 조정하세요. 한국 가구 평균은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일반 참고치이며, 매년 변동됩니다.

근거 자료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새 창)통계청 KOSIS(새 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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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구·연령

💡 권장 저축률: 40~50% — 소득 증가 + 부양 부담 적음 — 황금 저축기

월 수입 (만원)

▶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

고정비 (필수 — 조절 어려움)

고정비 합계: 145 만원

변동비 (조절 가능)

변동비 합계: 100 만원

저축 가능액 진단

😐 55만원

저축률 18.3% · 등급 C (보통)

권장 45%0%10%20%30%40%50%
진단 상세
총 수입300만원
고정비145만원
변동비100만원
총 지출245만원
저축액55만원
저축률18.3%
비교
평균 소비지출 (1인 가구, 2024)169 만원
본인 vs 평균+76 만원
권장 저축률 (30대)40~50%
본인 vs 권장-26.7%p
💬 C등급 · 보통 — 저축은 되고 있지만 권장 수준보다 낮아요. 변동비를 점검해 보세요
변동비 절감 시뮬레이션
현재 외식 25 만원에서 30% 절감 = 월 +8 만원 추가 저축 · 연 +90 만원

🔒 입력값(수입·지출·가구·연령·목표·6항아리)은 이 브라우저(localStorage)에만 저장되며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 다른 기기·브라우저와 동기화되지 않고, 브라우저 데이터 삭제 시 사라집니다.

월배당 목표 자산 계산기 → 은퇴 자산·배당 ETF 시뮬은 여기로
가이드

알아두면 좋은 내용

리만 작성 · Youtil 운영자 소개
최종 업데이트 2026.09.26 · 읽는 시간 약 11분

어떻게 사용하나요?

  1. 가구·연령 선택 — 1인/2인/3인/4인+, 20대~50대. 연령대에 따라 비교할 권장 저축률 구간이 바뀝니다.
  2. 월 실수령액 입력 — 세전 연봉이 아니라 통장에 들어오는 금액입니다. 연봉 실수령액 계산기로 먼저 확인하세요.
  3. 고정비·변동비 항목별 입력 — 월세·통신·식비·외식·쇼핑 등 13항목(만원 단위). 카드 명세서 최근 3개월 평균을 넣으면 한 달 치 들쭉날쭉함이 줄어듭니다.
  4. 결과 확인 — 저축액·저축률·등급(S~D)과 권장 구간 비교, 외식비 절감 시뮬레이션을 봅니다.
목표부터 정하고 싶다면
‘목표 역산’ 탭에서 1억·전세 자금·내 집 마련 같은 목표를 고르면 필요한 월 저축액과 연도별 누적표가 바로 나옵니다.

저축률은 이렇게 계산됩니다

이 계산기의 저축률은 (월 수입 − 월 지출) ÷ 월 수입 × 100입니다. 수입은 실수령액과 부수입의 합, 지출은 고정비 7항목과 변동비 6항목의 합입니다. 지출이 수입보다 크면 저축액이 음수(적자)로 표시됩니다.

계산 예시 — 입력칸 기본값(1인 가구, 실수령 300만원)을 그대로 두면 고정비 145만원 + 변동비 100만원 = 지출 245만원이라 저축액 55만원, 저축률 18.3%로 C등급입니다. 여기서 외식·카페 25만원을 30% 줄이면 7.5만원이 더 남아 저축률이 20.8%(B등급)로 올라갑니다.

표 1.저축률 등급 구간 (이 계산기의 진단 기준)
등급저축률의미
S · 절약왕50% 이상수입의 절반 이상을 모으는 단계. 자산 형성이 빠르게 진행됩니다
A · 우수35~50% 미만권장 구간의 상단. 목표 달성이 빠릅니다
B · 양호20~35% 미만일반적으로 권하는 저축 수준입니다
C · 보통10~20% 미만저축은 되고 있지만 권장 수준보다 낮아요. 변동비를 점검해 보세요
D · 점검 필요10% 미만 (적자 포함)저축액 부족. 고정비·변동비 재구성 필요

자료: 계산기 엔진(savingsUtils GRADES) — 통계상 백분위가 아닌 안내용 구간

  • 대출 원리금은 지출로 계산됩니다. 원금 상환은 부채를 줄이는 일이라 사실상 자산 형성에 가깝지만, 이 도구는 보수적으로 지출에 넣습니다. 대출 원금 비중이 크다면 실제 순자산 증가 속도는 저축률보다 빠릅니다.
  • 청약·연금 납입을 ‘기타 고정’에 넣으면 저축액에서 빠집니다. 청약통장·연금저축처럼 모이는 돈까지 저축률에 포함하고 싶다면 그 금액을 기타 고정에서 빼고 보세요.
  • 연 단위 지출을 빠뜨리기 쉽습니다. 자동차 보험·재산세·명절·경조사처럼 1년에 몇 번 나가는 돈은 12로 나눠 월 지출에 더해야 저축률이 부풀려지지 않습니다.

한국인 평균 저축률 vs 권장 저축률

‘평균 저축률’은 지표마다 크게 다릅니다. 가계동향조사의 흑자율은 처분가능소득에서 소비지출을 뺀 비율이라 대출 원금 상환까지 포함해 30% 안팎으로 나오고, 국민계정의 가계 순저축률은 그보다 훨씬 낮습니다. 이 계산기의 저축률은 대출 원리금을 지출로 빼므로 흑자율과 바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그래서 평균과 견주기보다 생애 단계별 권장 구간을 기준으로 삼는 편이 실용적이에요.

표 2.연령대별 권장 저축률과 월 실수령 300만원 기준 저축액단위: 만원
생애 단계권장 저축률월 저축액이유
20대 (사회초년생)30~40%90~120복리 효과 시작 + 결혼·내 집 자금 준비 시기
30대 미혼40~50%120~150소득 증가 + 부양 부담 적음 — 황금 저축기
30대 기혼·자녀 X30~40%90~120가족 형성·내 집 마련 + 양가 부양
40대 가족 (자녀 양육)20~30%60~90교육비·주거비 정점 — 저축률 일시 하락 OK
50대 (은퇴 준비)30~40%90~120자녀 독립 + 은퇴 대비 마지막 저축 시기

자료: 계산기 엔진(savingsUtils AGE_GROUPS) — 공식 통계가 아닌 생애 단계별 가이드 값

1인 가구라면 지출 규모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2024년 가계동향조사에서 1인 가구 월평균 소비지출은 약 169만원이었고, 계산기는 이 값과 내 지출의 차이를 보여줍니다. 2인 이상 가구는 가구원 수별 공식 값을 확인하기 전까지 비교를 생략합니다.

6 항아리 모델이란?

T. Harv Eker가 책 "Secrets of the Millionaire Mind"에서 소개해 널리 알려진 재정 분배 방법(JARS)입니다. 수입을 6개 목적에 비율로 먼저 나눠 두고, 각 항아리 안에서만 쓰는 방식이라 ‘쓰고 남은 돈을 저축’하는 습관을 ‘나눠 둔 뒤 쓰는’ 습관으로 바꿔 줍니다. 괄호 안은 월 300만원일 때 금액입니다.

  • 생활비 (NEC) 55% (165만원) — 의식주·교통·통신 등 기본 생활
  • 교육·자기개발 (EDU) 10% (30만원) — 책·강의·세미나·자격증
  • 놀이·취미 (PLAY) 10% (30만원) — 즐거움·여행·취미·외식
  • 재정자유·투자 (FFA) 10% (30만원) — 투자·불로소득용, 원금은 쓰지 않음
  • 장기 목적 저축 (LTSS) 10% (30만원) — 여행·차·주택 계약금 등 큰 지출 대비 저축
  • 기부·나눔 (GIVE) 5% (15만원) — 기부·후원·선물

기본 비율에서 FFA+LTSS 합계는 20%로, 이 계산기의 B등급 하한과 같습니다. 월세·통신비 부담이 커 생활비(NEC) 55%로는 부족하다면 NEC를 늘리는 대신 놀이·기부 비율을 줄이고, FFA+LTSS 합계 20%는 지키는 식으로 조정해 보세요. 항아리는 별도 계좌·통장으로 나눠 두면 경계가 흐려지지 않습니다.

목표 역산은 어떻게 계산하나 — 적금 이자와 다른 점

목표 역산 탭은 매달 말 같은 금액을 넣고 월 단위로 복리가 붙는다고 가정한 적립식 미래가치 공식을 거꾸로 풉니다. 월 이율 r = 연 수익률 ÷ 12, 기간 n개월일 때 월 저축액 = 목표 금액 × r ÷ ((1 + r)n − 1)입니다. 수익률이 0%면 목표 금액을 개월 수로 나눕니다.

표 3.1억원을 모으는 데 필요한 월 저축액단위: 만원 · 세전
기간연 0%연 3%연 5%연 7%
3년277.8265.8258.0250.4
5년166.7154.7147.0139.7
7년119.0107.199.792.6
10년83.371.664.457.8
15년55.644.137.431.5
20년41.730.524.319.2

자료: 계산기 엔진(savingsUtils monthlyForGoal)으로 생성 — 월말 적립·월복리, 이자소득세 미반영

기간이 두 배가 되면 필요한 월 저축액은 절반보다 더 줄어듭니다. 이자가 이자를 낳는 기간이 길어지기 때문입니다. 다만 은행 적금은 이 공식과 이자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정액 적금은 보통 매달 초 넣은 돈마다 남은 개월 수만큼 단리로 이자를 붙이고, 이자에서 15.4%(이자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를 원천징수합니다.

예를 들어 월 100만원·12개월·연 3.5% 적금은 세전 이자 227,500원, 세후 192,465원입니다. 같은 조건을 이 계산기 공식(월말 적립·월복리·세전)으로 계산하면 194,384원으로, 1년짜리에서는 세후 적금 이자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예금·적금으로 목표를 세운다면 수익률 칸에 광고 금리 대신 세후 금리(연 3.5%라면 약 3.0%)를 넣는 편이 현실에 가깝습니다.

수익률이 높을수록 결과는 불확실합니다
주식·ETF의 기대수익률(6~8%)은 해마다 크게 흔들리는 평균값이라, 같은 기간이라도 끝나는 시점의 시장에 따라 목표에 못 미칠 수 있습니다. 목표 시점이 3년 이내로 가까운 돈은 원금 손실이 없는 예금·적금 금리로 계산하세요.

청년미래적금 vs ISA vs 연금저축 비교

표 4.절세·정책 저축 상품 한눈에 (2026년 9월 기준)
상품자격한도/년핵심 혜택
청년미래적금만 19~34세 + 소득 요건600만원 (월 50만원)정부기여금 일반형 6%·우대형 12% (2026.6 출시)
ISA만 19세 이상 (근로소득 있는 만 15세 이상 포함)2,000만원순이익 200만원(서민형 400만원) 비과세, 초과분 9.9% 분리과세
연금저축나이·소득 제한 없음600만원 (세액공제 한도)세액공제 16.5%·13.2% (최대 연 99만원)
IRP소득 있는 근로자·자영업자900만원 (연금저축 합산)세액공제 최대 연 148.5만원 (연금저축 합산)
주택청약종합저축무주택 세대주 + 총급여 7천만원 이하 (소득공제 요건)300만원 (소득공제 인정 한도)납입액 40% 소득공제 (연 120만원 한도)
청년도약계좌기존 가입자만 (신규 2025.12 종료)840만원정부 기여금 월 최대 약 3.3만원 + 비과세

자료: 금융위원회·국세청 공고, 소득세법·조세특례제한법 — 가입 전 취급 금융기관 최신 공고 확인

우선순위 예시 — 청년이라면 청년미래적금 → 주택청약 → ISA → 연금저축 순(청년도약계좌 기존 가입자는 만기 유지 우선), 30~40대 직장인은 연금저축 600만원 → IRP 추가(합계 900만원) → ISA 순으로 채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연금저축 세액공제율은 총급여 5,500만원(종합소득 4,500만원) 이하 16.5%, 초과 13.2%입니다. 연금계좌는 만 55세 이후 연금으로 받아야 혜택이 유지되고, 중도해지하면 세액공제받은 납입액과 운용수익에 기타소득세 16.5%가 부과되므로 당장 쓸 수 있는 비상금과는 분리하세요.

변동비 절감 5가지 팁

  1. 외식·배달 줄이기 — 계산기의 외식·카페 기본값 25만원에서 30%를 줄이면 월 7.5만원, 1년이면 90만원입니다.
  2. 구독 서비스 정리 — OTT·음악·클라우드가 겹치지 않는지 카드 명세서에서 정기결제만 모아 보세요. 매일 쓰는 것만 남기면 됩니다.
  3. 커피·카페 가계부 — 1잔 5,000원을 매일 사면 한 달 약 15만원입니다. 주 3회로 줄이기만 해도 월 8만원 넘게 남습니다.
  4. 충동 구매 24시간 룰 — 장바구니에 담고 하루 뒤 다시 결정하면 필요 없는 구매를 걸러낼 수 있습니다.
  5. 고정비는 1년에 한 번 점검 — 통신 요금제·보험 보장 중복·자동차 보험 갱신 조건을 해마다 비교하세요. 고정비는 한 번 줄이면 매달 효과가 이어집니다.

자주 묻는 질문

한국인 평균 저축률은 얼마인가요?
기준으로 삼는 지표에 따라 크게 다릅니다. 가계동향조사가 발표하는 흑자율(처분가능소득 중 소비하고 남은 비율)은 2025년 분기별 약 30% 안팎이지만, 여기에는 대출 원금 상환도 포함돼 이 도구의 저축률(대출 원리금을 지출로 빼고 계산)과 바로 비교하기 어렵습니다. 한국은행 국민계정의 가계 순저축률은 이보다 훨씬 낮은 한 자릿수~10% 안팎입니다. 평균과 비교하기보다 연령대별 권장 저축률(20~50%)과 본인 목표를 기준으로 삼는 편이 실용적입니다.
사회 초년생은 월급의 몇 %를 저축해야 하나요?
이 계산기는 20대 사회초년생에게 30~40%를 권장 구간으로 둡니다. 월 실수령 250만원이면 75~100만원입니다. ① 부양 부담이 가장 적은 시기이고, ② 적립 기간이 길수록 복리 효과가 커지며(목표 역산 표에서 1억을 10년에 모으려면 연 5% 기준 월 약 64만원, 20년이면 약 24만원), ③ 결혼·내 집 마련 같은 큰 지출이 앞에 있기 때문입니다. 2026년 6월 출시된 청년미래적금은 정부기여금을 더해 주므로 만 19~34세라면 모집 기간(매년 6월·12월)에 가입 요건을 먼저 확인해 보세요.
고정비와 변동비 구분 기준은?
고정비는 매월 일정 금액이 자동으로 빠져나가며 단기간 줄이기 어려운 비용 — 월세·관리비·대출 원리금·통신비·교통비 정기권·보험료. 변동비는 본인 의사로 조절 가능한 비용 — 식비·외식·쇼핑·문화·여행. 저축률을 올리려면 조절 가능한 변동비부터 줄이고, 고정비는 1년에 한 번 재점검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 계산기의 외식비 절감 시뮬레이션으로 절감률별 효과를 확인해 보세요.
청년도약계좌는 아직 가입할 수 있나요?
신규 가입은 2025년 12월에 종료됐습니다. 이미 가입한 사람은 만기(5년)까지 유지하면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계속 받을 수 있으니, 중도해지보다는 유지를 먼저 검토하세요. 새로 시작하는 만 19~34세 청년은 2026년 6월 출시된 청년미래적금(월 최대 50만원·3년, 정부기여금 일반형 6%·우대형 12%)을 확인하면 됩니다. 소득 요건과 우대형 대상은 금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 공고로 확인하세요.
ISA와 연금저축 어느 게 더 좋은가요?
목적이 다릅니다. ISA는 의무 가입기간 3년을 채우면 순이익 200만원(서민형 400만원)까지 비과세되고, 납입원금 범위의 중도 인출도 가능해 3~5년 뒤 쓸 중기 자금에 맞습니다. 연금저축은 연말정산에서 납입액(연 600만원 한도)의 13.2~16.5%를 세액공제(최대 연 99만원)해 주는 대신 만 55세 이후 연금으로 받아야 혜택이 유지되는 노후 자금입니다. 직장인이라면 연금저축 600만원 → 여유가 있으면 IRP로 300만원 추가 → 나머지는 ISA 순으로 채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상금은 얼마나 모아야 하나요?
흔히 월 생활비의 3~6개월치를 기준으로 삼습니다. 월 200만원을 쓴다면 600만~1,200만원입니다. 실직·질병 같은 일이 생겼을 때 다음 소득이 들어올 때까지 버티는 돈이므로, 소득이 불규칙한 자영업자·프리랜서는 더 넉넉히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보관 장소는 바로 꺼낼 수 있는 파킹통장·CMA가 적당하고, 해지하면 이자가 깎이는 적금이나 가격이 흔들리는 펀드는 피하세요.
6 항아리 모델은 한국 상황에 맞나요?
비율은 고정된 규칙이 아니라 출발점입니다. 주거비 부담이 커서 생활비(NEC) 55%로는 부족하다면 NEC를 60~65%로 늘리고 놀이·기부 비율을 줄이는 식으로 조정하세요. 이때도 FFA(재정자유·투자)+LTSS(장기 목적 저축) 합계 20%는 지키는 편이 좋습니다. 계산기의 6 항아리 탭에서 비율을 바꾸면 합계 100%가 맞는지와 항아리별 금액을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1억 모으려면 월 얼마 저축?
기간·수익률에 따라 다릅니다(월복리·세전). 5년·연 3%: 월 약 155만원 / 5년·연 6%: 월 약 143만원 / 7년·연 6%: 월 약 96만원 / 10년·연 6%: 월 약 61만원 / 15년·연 7%: 월 약 32만원. 기간이 길수록 이자가 이자를 낳아 필요한 월 저축액이 빠르게 줄어듭니다. 예금·적금으로 모은다면 이자소득세 15.4%를 뺀 세후 금리로 계산해야 실제에 가깝습니다. 목표 역산 탭에서 본인 조건으로 확인하세요.
부채가 많을 때 저축이 우선인가 상환이 우선인가?
세후 금리끼리 비교하는 것이 기본입니다. 예금·적금 이자에는 15.4%가 원천징수되므로 연 3.5% 적금의 세후 수익률은 약 3.0%입니다. 대출 금리가 이보다 높다면 여윳돈으로 원금을 갚는 쪽이 확실한 수익입니다(중도상환수수료가 있는지 먼저 확인). 카드론·현금서비스처럼 금리가 높은 빚은 가장 먼저 갚고, 정부기여금이 붙는 청년 적금이나 세액공제가 큰 연금저축처럼 금리 이상의 혜택이 있는 상품은 예외로 따져 보세요. 어느 경우든 몇 달치 비상금은 남겨 두어야 급한 일에 다시 고금리 대출을 쓰지 않습니다.

참고 자료

  1. 국가데이터처 KOSIS(새 창)kosis.kr
  2. 금융위원회 (청년미래적금)(새 창)fsc.go.kr
  3. 국세청(새 창)nts.go.kr
  4.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한눈에(새 창)finlife.fss.or.kr
  5. 소득세법 (연금계좌 세액공제 §59의3)(새 창)law.go.kr
이 계산기를 만든 사람 · 리만Youtil 운영자 · 혼자 만들고 운영하는 1인 서비스입니다
운영자 소개
계산 기준
2026년 절세 상품 기준 · 1인 가구 소비지출은 2024년 가계동향조사(168.9만원)
오류 제보
결과가 다르면 contact@youtil.kr로 입력 조건을 알려 주세요. 평일 기준 1~3일 안에 답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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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제 세액·금융 결과는 개인 상황·금융기관 정책·세법 개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정확한 정보는 국세청·홈택스·해당 금융기관 또는 세무·재무 전문가를 통해 확인하세요.
  • 본 계산기의 저축률 진단·목표 역산은 단순 복리 모델 기반 참고용 추정치입니다. 청년미래적금 기여금·가입 요건, ISA·연금저축 한도와 세율 등 절세 상품 조건은 연도별로 변동되므로, 가입·투자 전 금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국세청과 취급 금융기관의 최신 공고를 확인하세요.

근거 자료금융위원회(새 창)국세청(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