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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타율 계산기
타율·출루율·장타율·OPS·ERA·WHIP 즉시 계산 + KBO 평균 비교.
안전을 위한 일반 가이드입니다
- 실제 환경·날씨·개인 컨디션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응급 상황 시 119 즉시 신고하시고 무리한 시도를 자제하세요.
- 본 계산기는 팬·아마추어용 간편 계산 도구입니다. 타율·OPS·ERA 등 기본 지표 공식은 정확하지만 OPS+·ERA+·wOBA는 간이 추정값이며, 공식 기록(KBO·MLB 등)과는 집계·반올림 방식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OPS
0.913
✅ 올스타급등급은 KBO 절대 기준 · 리그 보정은 아래 간이 OPS+ 참고
같은 OPS 0.900이라도 타고투저인 해엔 흔하고 투고타저인 해엔 귀합니다. 이 간이 OPS+는 입력한 KBO 평균 OBP·SLG(평균 타율·OPS에서 추정)에 100을 맞춘 근사치입니다. 구장(파크)·시즌별 보정은 빠져 있어 공식 OPS+와는 차이가 납니다.
| 선수 | AVG | OBP | SLG | OPS |
|---|---|---|---|---|
| 내 기록 | 0.303 | 0.394 | 0.519 | 0.913 |
| 이승엽 | 0.302 | 0.378 | 0.519 | 0.897 |
| 양준혁 | 0.316 | 0.421 | 0.497 | 0.918 |
| 장종훈 | 0.291 | 0.398 | 0.521 | 0.919 |
| 이정후 | 0.340 | 0.407 | 0.491 | 0.898 |
WAR로 보는 가치 기준표 — OPS·ERA만으론 부족할 때
OPS 0.900, ERA 3점대가 “어느 정도 선수”인지는 그해 리그 환경(타고투저·투고타저)과 포지션 평균에 따라 가치가 크게 달라집니다. 그래서 현장에서는 보통 WAR(대체선수 대비 승리 기여)로 가늠합니다. WAR는 타격·주루·수비·포지션 보정·출전량까지 모두 반영하는 종합 지표라 이 계산기의 기본 기록만으로는 정확히 산출할 수 없어, 아래 해석 기준표로 대신 안내합니다. 위의 OPS+·ERA+는 리그 환경을 보정한 값이니 WAR 감각을 잡는 데 함께 참고하세요.
보통 시즌 종료 WAR 3점 후반~4점대 선수를 “실력으로 인정받는 리그 올스타급”으로 봅니다. 타율·홈런 같은 클래식 기록은 그 뒤에 따라오는 평가 옵션에 가깝습니다.
야구 핵심 타격 지표 공식
타석(PA) vs 타수(AB) — 입력 실수 방지 가이드
타율이 이상하게 나오는 가장 흔한 원인은 타석(PA)과 타수(AB)의 혼동입니다. 타석은 타자가 타격을 완료한 모든 기회이고, 타수는 거기서 볼넷·사구·희생번트·희생플라이를 뺀 값입니다. 지표마다 분모가 달라서, 기록지의 어느 칸을 입력하느냐가 결과를 좌우합니다. 모든 항목은 타석(PA)에는 포함됩니다.
| 기록 항목 | 타수(AB) | 출루율 분모 | 지표에 미치는 영향 |
|---|---|---|---|
| 안타·범타·삼진 | 포함 | 포함 | 타율·출루율 모두 반영 |
| 볼넷 (BB) | 제외 | 포함 | 타율 불변 · 출루율 상승 |
| 사구 (HBP, 몸에 맞는 공) | 제외 | 포함 | 볼넷과 동일 취급 |
| 희생번트 (SH) | 제외 | 제외 | 타율·출루율 모두 불변 |
| 희생플라이 (SF) | 제외 | 포함 | 타율 불변 · 출루율은 하락 |
예를 들어 한 경기 5타석에서 안타 1·볼넷 1·희생번트 1·희생플라이 1·뜬공 아웃 1을 기록했다면 타수는 2(안타+뜬공 아웃)입니다. 타율 = 1÷2 = 0.500, 출루율 = (1+1)÷(2+1+1) = 0.500이 됩니다. 볼넷을 타수에 넣어 1÷3 = 0.333으로 계산하는 것이 대표적인 실수입니다. 희생번트는 출루율 분모에서도 빠져 기록상 손해가 없지만, 희생플라이는 분모에만 들어가 출루율을 깎는다는 점도 자주 헷갈리는 부분입니다. KBO 공식 기록실 역시 PA·AB·희생번트(SAC)·희생플라이(SF)를 별도 열로 나눠 집계합니다.
OPS 수준 평가 기준
| OPS | 평가 | 대표 선수 (예시) |
|---|---|---|
| 1.000+ | 🌟 MVP급 | 이정후·트라웃 시즌급 |
| 0.900~1.000 | ✅ 올스타급 | KBO 상위 5% |
| 0.800~0.900 | 주전급 | KBO 상위 20% |
| 0.700~0.800 | 평균 | 리그 평균 수준 |
| 0.600~0.700 | 🔶 평균 이하 | 백업 후보 |
| 0.600 미만 | ❌ 교체 권장 | 마이너급 |
투수 핵심 지표
규정타석·규정이닝 — 순위표에 오르는 최소 기준
타율·출루율·ERA 같은 비율 지표 순위에 이름을 올리려면 최소 출전 기준을 채워야 합니다. 공식야구규칙 9.22는 규정타석 = 팀 경기수 × 3.1, 규정이닝 = 팀 경기수 × 1.0으로 정하며, 소수점이 나오면 가장 가까운 정수로 반올림합니다(예: 502.2 → 502).
| 리그 | 시즌 경기수 | 규정타석 (×3.1) | 규정이닝 (×1.0) |
|---|---|---|---|
| KBO | 144경기 | 144 × 3.1 = 446.4 → 446타석 | 144이닝 |
| MLB | 162경기 | 162 × 3.1 = 502.2 → 502타석 | 162이닝 |
| NPB | 143경기 | 143 × 3.1 = 443.3 → 443타석 | 143이닝 |
3.1은 주전 타자가 경기당 들어서는 평균적인 타석 수에서 나온 비율로, 시즌 내내 꾸준히 출전한 선수만 비율 지표 타이틀을 다투게 하려는 장치입니다. 타자에게는 구제 조항도 있습니다 — 규정타석에 못 미친 타자라도 부족한 타석을 전부 무안타 타수로 채워 다시 계산했을 때 여전히 리그 1위라면 타이틀이 인정되며, 공식 기록에는 원래 타율이 표기됩니다(규칙 9.22(a)). 사회인 리그에도 같은 비율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예컨대 30경기 리그라면 30 × 3.1 = 93타석, 투수는 30이닝이 공정한 비교 기준이 됩니다.
세이버메트릭스 입문 가이드
ISO — 순수 장타율
SLG − AVG
단타 외 장타 비율 측정. 0.200 이상 = 슬러거급.
BABIP — 인플레이 타율
(H − HR) ÷ (AB − K − HR + SF)
인플레이 타구의 타율. 0.300 평균, 0.350+ 운빨 의심, 0.250- 불운.
wOBA — 가중 출루율
타격 행위별 가중치 통합
출루율보다 정확한 타자 가치 측정. 0.370+ 엘리트급.
FIP — 수비 무관 ERA
HR·BB·K만 사용
ERA보다 낮으면 운 나빴음, 높으면 운 좋았음 신호.
KBO 역대 단일시즌 주요 기록
타자
- 최다 안타 — 서건창 201개 (2014)
- 최다 홈런 — 이승엽 56개 (2003), 박병호 53개 (2015)
- 최고 타율 — 백인천 0.412 (1982, 단축)
- 최고 OPS — 이승엽 1.124 (2003)
투수
- 최저 ERA — 선동열 0.78 (1993)
- 최다 탈삼진 — 최동원 223개 (1984)
- 최다 승 — 장명부 30승 (1983)
- 최다 세이브 — 오승환 47세이브 (2006)
※ KBO 공식 기록실(koreabaseball.com) 기준이며, 집계 시점·출처에 따라 소폭 차이날 수 있습니다.
자주 검색되는 시나리오
Q. "3할 타자" 기준은?
타율 0.300 = 10타수 3안타
KBO 규정타석 타자 중 10~15%만 달성
Q. 20-20 클럽
시즌 20+ 홈런 + 20+ 도루
파워와 스피드 겸비한 5툴 지표
Q. 30-30 클럽
시즌 30+ 홈런 + 30+ 도루
KBO에서 손에 꼽히는 위업
Q. 퀄리티스타트 (QS)
선발 6이닝+ / 자책 3점 이하
선발 투수의 기본 평가 지표
자주 묻는 질문 (FAQ)
Q1. OPS와 wOBA 중 어느 게 더 정확한가요?
wOBA가 이론적으로 더 정확합니다. OPS는 출루율과 장타율을 단순 합산하지만, wOBA는 각 타격 행위(볼넷·1루타·홈런 등)에 다른 가중치를 부여합니다. 다만 OPS는 계산이 간단하고 직관적이라 일반 팬들에게 더 널리 쓰이며, 본 계산기도 두 지표를 모두 제공합니다.
Q2. 타율 3할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타율 0.300(3할)은 100타수 중 30개의 안타를 친다는 의미입니다(볼넷·사구·희생타는 타수에서 제외). KBO·MLB 모두에서 우수 타자의 기준선으로 통하며, KBO 규정타석을 채운 타자 중 약 10~15%만이 3할을 달성합니다. 4할(0.400)은 단축시즌 외에는 사실상 불가능에 가까운 기록입니다.
Q3. ERA와 FIP 중 어느 것을 봐야 하나요?
ERA는 실제 자책점 기반이라 직관적이지만 수비력에 영향을 받습니다. FIP는 투수가 직접 컨트롤하는 요소(삼진·볼넷·홈런)만으로 계산해 투수의 진짜 실력을 더 정확히 보여줍니다. FIP가 ERA보다 낮으면 수비·운이 받쳐주지 않아 자책점이 부풀려진(운이 나빴던) 신호로 이후 ERA가 내려갈 여지가 있고, 반대로 FIP가 ERA보다 높으면 운이 좋았던 신호로 ERA가 오를 여지가 있습니다.
Q4. 투수 이닝에서 5.1, 5.2는 무슨 의미인가요?
5.1 = 5와 1/3 이닝(5이닝 + 아웃 1개 더), 5.2 = 5와 2/3 이닝입니다. 야구는 한 이닝 = 3아웃이므로 1/3·2/3 이닝 단위로 표기합니다. 본 계산기는 자동으로 정확한 분수로 변환해 ERA를 계산합니다.
Q5. 사회인 야구에서도 같은 공식을 쓰나요?
네, 타율·OPS 등 기본 공식은 동일합니다. 다만 사회인 야구는 게임 수가 적고 타석 수도 부족해 프로 기준의 평가는 적절하지 않습니다. 본인 팀 평균과 비교하거나 자신의 시즌별 발전을 추적하는 용도로 활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