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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커피 브루잉 계산기
핸드드립·프렌치프레스·에어로프레스·콜드브루·모카포트·에스프레소 6 추출법별 황금 비율(SCA 1:15~17) + 푸어 스케줄 + 강도 진단 + 로스팅 보정 + 비용 비교 4탭.
☕ 핸드드립 · 1:16.0
| 권장 비율 | 1:15~1:17 (default 1:16) |
| 물 온도 | 90~93°C |
| 추출 시간 | 2분 30초 ~ 3분 30초 |
| 분쇄도 | 🧂 중간 (설탕 입자) |
| TDS 권장 | 1.15~1.35% |
| 강도 진단 | |
| 현재 비율 분석 | 🏆 SCA 골든 컵 ⭐ |
🛠️ 어떻게 사용하나요?
- 추출법 선택 — 6종 카드 (핸드드립이 가장 흔함)
- 비율 선택 — 1:15(SCA 골든) 기본 또는 1:5~25 슬라이더
- 입력 모드 선택 — 원두→물 / 물→원두 / 잔수 기준
- 결과 확인 — 원두·물·잔수 + 권장 온도·시간·분쇄도
💡 푸어 스케줄 탭에서 핸드드립의 블루밍·1차·2차 푸어 시간과 물량을 단계별로 확인할 수 있어요.
📊 추출법별 황금 비율 매트릭스
🏆 SCA 골든 컵 표준이란?
SCA(Specialty Coffee Association)가 정한 "가장 균형 잡힌 추출 영역"을 골든 컵(Golden Cup)이라고 합니다.
- 비율: 1:15~17 (원두 1g당 물 15~17ml)
- TDS (Total Dissolved Solids): 1.15~1.35% (음료의 총 용해 고형분 농도)
- 추출 수율: 18~22% (원두 무게 중 물에 녹은 비율)
- 물 온도: 90~96°C
이 영역에서 신맛·단맛·쓴맛이 가장 균형을 이룬다는 것이 SCA의 권장이지만, 개인 취향에 따라 1:14의 진한 영역이나 1:18의 연한 영역도 충분히 매력적이에요.
🔥 로스팅 정도별 비율 조정법
🌾 라이트 (시나몬·시티)
신맛·꽃향·과일향. 1:14~15로 진하게 추출하면 산미·단맛이 균형.
🍂 미디엄 (시티·풀시티)
균형 잡힌 단맛·바디. SCA 표준 1:15~17 적용 권장.
🌑 다크 (프렌치·이탈리안)
쓴맛·캐러멜·초콜릿. 1:16~18로 약하게 빼면 쓴맛 완화.
⚠️ 비율보다 더 큰 영향을 주는 변수: 원두 신선도(로스팅 일자 7~21일) → 분쇄도 → 물 온도 → 추출 시간 → 비율 순서. 신선한 원두 + 적절한 분쇄도가 비율 미세 조정보다 큰 차이를 만듭니다.
⏱️ 푸어 스케줄 — 블루밍·1차·2차 의미
🌱 블루밍 (Bloom)
원두 무게 × 2g의 물로 적셔 30초 휴지. CO₂ 가스가 빠지며 부풀어 오릅니다. 신선한 원두는 거품이 잘 일어나요.
💧 1차 푸어
0:30~1:30, 누적 60%까지. 가운데서 원형으로 천천히 따릅니다. 가장 진한 추출이 일어나는 단계.
💧 2차 푸어
1:30~2:30, 누적 100%까지. 안쪽 원만 따라 균형을 맞춥니다. 산미·향이 추출되는 단계.
⏳ 추출 마무리
2:30~3:30, 드리퍼의 물이 모두 빠질 때까지 대기. 너무 빠르면 굵은 분쇄, 너무 느리면 가는 분쇄.
❓ 자주 묻는 질문
Q1. 1:15 비율이면 정확히 얼마인가요?
원두 1g당 물 15ml이라는 뜻입니다. 즉 원두 20g + 물 300ml, 원두 30g + 물 450ml처럼 쉽게 곱셈으로 환산할 수 있어요. SCA가 권장하는 골든 컵 영역(1:15~17)의 시작점이며, 가장 일반적인 핸드드립·프렌치프레스 표준 비율입니다.
Q2. 핸드드립 표준 비율은?
1:15 ~ 1:17이 가장 일반적입니다. V60·하리오·칼리타·케맥스 모두 비슷해요. 진하게 마시고 싶으면 1:14~15, 연하게 마시고 싶으면 1:17~18. 일반 머그(250ml) 기준으로 1:16이라면 원두 약 16g + 물 250ml가 표준입니다.
Q3. 콜드브루는 왜 1:8로 진하게 추출하나요?
콜드브루는 보통 농축액(Concentrate) 형태로 만들고, 마실 때 물·우유·얼음으로 1:1 또는 1:2 희석해서 마시기 때문입니다. 1:8 농축액을 1:1 희석하면 결과적으로 1:16의 일반 추출과 비슷한 농도가 됩니다. 바로 마실 거라면 1:15~17 비율로 만들면 됩니다.
Q4. 에스프레소 1:2 비율은 어떻게 측정하나요?
에스프레소의 비율은 인풋(원두):아웃풋(추출된 샷)을 의미합니다. 예: 원두 18g + 추출된 샷 36g = 1:2. 다른 추출법과 달리 "물의 양"이 아니라 "추출된 샷의 무게"를 기준으로 합니다. 일반적으로 1:1.5(리스트레토), 1:2(노멀), 1:2.5~3(룽고)으로 분류해요. 에스프레소 머신의 저울 또는 샷글라스로 측정합니다.
Q5. 블루밍은 왜 하나요?
신선한 원두에는 로스팅 중 발생한 CO₂ 가스가 갇혀 있어요. 첫 푸어를 적게 부어 30초 휴지하면 가스가 빠지면서 원두가 부풀어 오릅니다(블루밍·꽃피기). 이 과정 없이 바로 본 추출을 하면 가스가 물의 침투를 방해해 추출이 고르지 않게 됩니다. 거품이 거의 안 올라오면 로스팅 후 1주일 이상 지난 원두일 가능성이 높아요.
Q6. 라이트와 다크 로스팅 비율 차이는?
• 라이트 로스팅: 밀도가 높고 추출이 어려워 1:14~15로 진하게. 신맛·꽃향·과일향이 두드러집니다.
• 미디엄: SCA 표준 1:15~17. 균형이 가장 좋아요.
• 다크 로스팅: 밀도가 낮고 쓴맛이 강해 1:16~18로 약하게. 쓴맛·캐러멜·초콜릿 향이 강조됩니다.
Q7. 아이스 커피는 얼음 무게를 어떻게 빼나요?
핫푸어 후 얼음 위에 부어 만드는 "재패니즈 아이스"는 얼음이 녹으면서 희석되는 만큼 추출수에서 빼야 합니다. 예: 300ml 아이스를 만들려면 얼음 100g + 추출수 200ml (총 300ml). 추출수 비율은 1:13~14로 평소보다 진하게 빼는 것이 기본입니다. 콜드브루는 처음부터 차게 추출하므로 얼음 보정이 필요 없어요.
Q8. SCA 골든 컵은 무엇인가요?
SCA(Specialty Coffee Association)가 정한 "가장 균형 잡힌 추출 영역". 비율 1:15~17, TDS 1.15~1.35%, 추출 수율 18~22%, 물 온도 90~96°C 기준입니다. 이 범위 안에서 신맛·단맛·쓴맛이 가장 조화롭다는 것이 SCA의 권장이며, 핸드드립·푸어오버의 표준 시작점으로 널리 사용됩니다.
Q9. 홈브루가 카페보다 얼마나 싼가요?
원두 100g 25,000원 기준으로 1잔(원두 16g) ≈ 약 4,000원이지만, 이건 SP 원두(스페셜티) 기준이고 일반 원두는 100g 10,000~15,000원 → 1잔 약 1,500~2,400원. 카페 1잔 4,500~5,500원 대비 1잔당 2,000~3,500원 절감, 1일 1잔이면 월 6~10만원 / 연 70~120만원 절감이 가능합니다. 비용 비교 탭에서 본인 원두 가격으로 정확히 계산해 보세요.
Q10. 추출 후 맛이 너무 쓰면? (과추출 진단)
쓴맛은 과추출(Over-extraction)의 신호입니다. 원인 순서:
① 분쇄가 너무 가늘다 — 한 단계 굵게
② 추출 시간이 너무 길다 — 푸어를 더 빠르게
③ 물 온도가 너무 높다 — 90°C 이하로
④ 비율이 너무 진하다 — 1:16~17로 늘리기
⑤ 다크 로스팅 원두 — 1:17~18 권장.
반대로 신맛만 강하고 단맛이 부족하면 과소추출(Under) — 분쇄를 가늘게, 시간 길게, 비율 진하게로 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