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아두면 좋은 내용
스코어카드는 이렇게 계산합니다
홀마다 벌타까지 포함한 총 타수를 적으면 합계·파 대비 점수·순위가 바로 갱신됩니다. 각 칸의 +를 처음 누르면 그 홀의 파 타수부터 시작해 입력이 빠르고, 한 홀은 최대 15타까지 기록됩니다. 홀별 파는 3~5 사이에서 바꿀 수 있어 구장마다 다른 홀 배치를 그대로 옮길 수 있습니다.
- 합계 — 입력한 홀의 타수를 모두 더합니다. 18홀이면 전반(1~9홀)·후반(10~18홀) 합을 괄호로 함께 보여 줍니다.
- 파 대비 — 합계에서 입력한 홀들의 파 합을 뺀 값입니다. 0이면 E(이븐), 음수면 언더, 양수면 오버입니다.
- 순위 — 총타수가 아니라 파 대비 점수로 매깁니다. 같은 점수면 공동 순위이고, 아직 입력이 없는 사람은 순위에서 빠집니다.
- 더블파 컷 — 켜면 각 홀 타수가 파의 2배를 넘지 않게 잘립니다. 켜는 순간 이미 적은 점수와 이후 파를 낮춘 홀에도 소급 적용됩니다.
순위를 파 대비로 매기는 이유는 진행 중 비교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A가 5홀까지 19타(E), C가 4홀까지 17타(+1)라면 총타수로는 C가 앞서 보이지만 그건 한 홀을 덜 쳤기 때문입니다. 파 대비로 비교하면 A 1위, C 2위가 되고, 모두가 같은 홀을 마치면 총타수 순위와 같아집니다.
예시 라운드 — 표준 9홀 파33
도구의 기본 홀 배치(파 4·3·4·5·3·4·3·4·3)로 두 사람이 친 라운드를 스코어카드에 넣으면 아래처럼 표시됩니다. A의 8번 홀은 티샷이 OB가 나 1타 + 2벌타로 3타를 쓴 뒤, 처치한 공으로 3타 만에 컵인해 총 6타(더블보기)입니다.
| 홀 | 파 | A | B |
|---|---|---|---|
| 1 | 4 | 4 파 | 3 버디 |
| 2 | 3 | 3 파 | 3 파 |
| 3 | 4 | 5 보기 | 4 파 |
| 4 | 5 | 5 파 | 4 버디 |
| 5 | 3 | 2 버디 | 3 파 |
| 6 | 4 | 4 파 | 5 보기 |
| 7 | 3 | 3 파 | 1 홀인원 |
| 8 | 4 | 6 더블보기 | 4 파 |
| 9 | 3 | 3 파 | 3 파 |
| 합계 | 33 | 35타 (+2) · 2위 | 30타 (-3) · 1위 |
B의 7번 홀처럼 1타 만에 넣으면 파와 관계없이 ‘홀인원’으로 표시됩니다(파3 홀인원 = −2, 파4 홀인원 = −3).
스코어 용어 — 골프와 똑같아요
| 파 대비 | 명칭 | 파4 홀 기준 |
|---|---|---|
| −3 | 알바트로스 | 1타 (홀인원) |
| −2 | 이글 | 2타 |
| −1 | 버디 | 3타 |
| 0 | 파 | 4타 |
| +1 | 보기 | 5타 |
| +2 | 더블보기 | 6타 |
| 파×2 | 더블파 (양파) | 8타 |
파크골프는 홀이 짧아 파4·파5 홀인원도 실제로 나옵니다 — 파4 홀인원은 −3으로 알바트로스와 같은 값이에요.
OB 처리 3단계 — 스코어가 갈리는 지점
- 2벌타 가산 — 협회 규칙상 모든 벌타는 2타입니다. OB가 확인되면 지금까지 친 타수에 2벌타를 더합니다. 티샷 OB면 1 + 2 = 3타를 쓴 셈입니다.
- 처치 위치 — 공이 나간 것으로 추정되는 지점에서 깃대를 보고 서서 좌우 2클럽 이내, 홀컵에 가깝지 않은 곳에 공을 놓습니다.
- 다음 샷 계산 — 티샷 OB라면 처치 후 치는 샷이 4타째입니다. 그 샷이 바로 컵인되면 총 4타 — 파4 홀이면 파로 기록됩니다.
코스 규격 — 국내 기준 vs 국제 기준
파는 홀 길이로 정해집니다. 표준 9홀 파33의 구성과 파별 홀 길이 기준은 아래와 같고, 국제 기준(IPGA·일본 NPGA)은 같은 파 구성을 더 짧은 코스에 담습니다.
| 파 | 표준 9홀 개수 | 국내 협회 계열 홀 길이 | 국제(IPGA) |
|---|---|---|---|
| 파3 | 4개 | 40~60m | 1홀 최대 100m |
| 파4 | 4개 | 60~100m | 1홀 최대 100m |
| 파5 | 1개 | 100~150m | 1홀 최대 100m |
| 9홀 합 | 파33 | 500~790m (확장형 허용) | 총 500m 이내 |
스코어를 적을 때 자주 틀리는 부분
- 벌타를 따로 적기 — 종이 카드 습관으로 벌타를 옆에 메모만 하고 합계에서 빠뜨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OB 한 번이면 그 홀 타수에 바로 +2를 더하세요.
- 구장 배치를 그대로 두기 — 기본값은 표준 파 배열일 뿐, 1번 홀이 파3인 구장도 흔합니다. 첫 홀을 치기 전에 구장 안내판대로 파를 맞춰야 파 대비 점수가 맞습니다.
- 더블파 컷을 공식 규칙으로 착각 — 컷은 진행 속도를 위한 로컬룰입니다. 대회라면 요강에 컷 규정이 있는지 확인하고, 없으면 컵인까지의 실제 타수를 적습니다.
- 중간 순위를 총타수로 비교 — 동반자마다 입력한 홀 수가 다르면 총타수는 공정하지 않습니다. 리더보드의 파 대비 점수와 ‘입력한 홀 수/전체 홀’ 표시를 함께 보세요.
라운드를 저장하면 날짜·구장·홀 수·인원과 베스트 스코어가 이 브라우저에 최근 30개까지 남습니다. 같은 구장의 기록을 쌓아 두면 홀별로 어디서 타수를 잃는지 비교하기 쉽습니다. 공식 대회 기록은 대회 규정과 경기위원 판정이 우선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파크골프 9홀은 파 몇인가요?
OB가 나면 몇 벌타인가요?
버디·이글 같은 용어를 파크골프에서도 쓰나요?
한 홀 최대 타수 제한(양파 컷)이 있나요?
몇 명이 한 조로 치나요? 순서는요?
파크골프 클럽과 공 규격은요?
전국에 파크골프장이 얼마나 있나요?
참고 자료
- 대한파크골프협회(새 창)kpga7330.com
- 계산 기준
- 대한파크골프협회 경기규칙 (파 구성·OB 2벌타·조 편성) + IPGA 코스 기준
- 오류 제보
- 결과가 다르면 contact@youtil.kr로 입력 조건을 알려 주세요. 평일 기준 1~3일 안에 답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