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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산 시간 계산기

북한산·설악산·지리산·한라산 등 한국 100대 명산 35+ 프리셋과 거리·표고·체력·지형·배낭·인원·날씨까지 정밀 보정. 일몰 전 하산 가능 여부 자동 진단으로 안전한 산행 계획.

📏 거리 · 표고차 (수동 입력 가능)

거리7.0 km
오르막 표고차+720 m
내리막 표고차-720 m

💪 체력 등급

월 2~4회 산행

🪨 지형 유형

흙길·풀길 (기준)

🎒 배낭 무게

👥 그룹 인원

🌤️ 계절·날씨

🕐 시작·일몰 시각

일몰 시각은 네이버에서 "[지역명] 일몰" 검색 후 입력. 또는 아래 안전 가이드의 월별 평균표 참조.

☕ 휴식 시간

총 소요 시간 (한국 표준 기준)

8시간 8분

계산 중…

✓ 일몰 1시간 전(17:30) 이전 도착 — 안전

오르막3시간 36분
내리막3시간 12분
휴식1시간 20분

📐 적용 보정 (총 ×1.00)

체력: 일반 ×1.00지형: 일반 등산로 ×1.00배낭: 당일 ×1.00인원: 1인 ×1.00조건: 봄·가을 ×1.00

📊 3 공식 비교 (보정 적용)

Naismith (1892)

2시간 36분

1시간 12분 · ↓ 1시간 24분

Tobler (1993)

2시간 26분

1시간 26분 · ↓ 1시간

한국 등산교실

6시간 48분

3시간 36분 · ↓ 3시간 12분

※ 한국 등산교실 표준이 한국 산 환경에 가장 가까움 (기본 적용). Naismith는 영국 평균, Tobler는 경사 정밀.

09:0013:33🏔️17:08
0km들머리 (출발)09:00+0분
1km1km 지점10:08+1시간 8분
2km2km 지점11:16+2시간 17분
3km3km 지점12:24+3시간 25분
4km🏔️ 정상 (약 4km)13:33+4시간 33분
5km5km 지점14:41+5시간 41분
6km6km 지점15:49+6시간 50분
7km날머리 (도착)17:08+8시간 8분

🌅 월별 일출·일몰 평균 (한국 도시별)

서울 (일출/일몰)부산제주
107:46 / 17:3507:32 / 17:3507:40 / 17:46
207:21 / 18:0807:11 / 18:0507:18 / 18:14
306:38 / 18:3606:33 / 18:3106:39 / 18:36
405:48 / 19:0105:48 / 18:5405:54 / 18:55
505:14 / 19:2705:18 / 19:1805:24 / 19:16
605:07 / 19:4505:13 / 19:3505:19 / 19:31
705:21 / 19:4505:25 / 19:3605:31 / 19:32
805:46 / 19:1805:48 / 19:1105:54 / 19:10
906:11 / 18:3606:11 / 18:3106:17 / 18:33
1006:36 / 17:5006:33 / 17:4806:40 / 17:54
1107:08 / 17:1807:00 / 17:2007:08 / 17:30
1207:38 / 17:1407:26 / 17:1807:34 / 17:30

※ 월별 평균치 — 정확한 일자별은 네이버 "일몰" 검색.

🚨 비상 연락처

119소방·구급·산악구조02-911국립공원 산악구조대
📱산림청 "산림안전" 앱
(GPS 좌표 신고)

📋 등산 준비 체크리스트

  • 👕 등산복 (땀 흡수·속건성, 면 X)
  • 👟 등산화 (방수·발목 고정·바닥 그립)
  • 🎒 배낭 (적정 용량·허리 벨트)
  • 💧 식수 (1인 1L 이상, 여름 2L)
  • 🍫 행동식 (초콜릿·견과류·에너지바)
  • 🧥 방한·방수 자켓 (고도 100m당 -0.6°C)
  • 🔦 헤드랜턴 + 예비 배터리 (당일도 필수)
  • 🩹 응급키트 (반창고·진통제·알코올솜)
  • 📱 충전된 휴대폰 + 보조 배터리
  • 🗺️ 지도·GPS 앱 (산림청 산림안전, 트랭글, 램블러)

🆘 비상 상황 대응

저체온증 의심

  1. 바람 막히는 곳으로
  2. 젖은 옷 갈아입기
  3. 단 음식·따뜻한 음료
  4. 119 신고 (체온 35°C 이하)

길을 잃었을 때

  1. STOP — 멈추고 침착
  2. 왔던 길 100m 되돌아가기
  3. 능선·계곡 따라 이동 X
  4. 119 신고 + 좌표 전달 (산림청 좌표앱)

발목·무릎 부상

  1. 움직이지 말고 휴식
  2. 얼음 또는 시원한 천
  3. 압박 붕대 (있으면)
  4. 심한 부상 시 119, 못 움직이면 SOS 호각

벌·뱀에 쏘임

  1. 독침 카드로 긁어 빼기
  2. 심장 아래 위치
  3. 항히스타민 (있으면)
  4. 아나필락시스 의심 시 119
📚 알아두면 좋아요

3개 등산 시간 공식 비교

등산 시간 계산 공식은 130년간 발전해왔습니다. 각 공식은 다른 가정과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어, 본인 산행 환경에 맞는 공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공식발표핵심 가정한국 적합도특징
Naismith Rule1892평지 5km/h + 600m당 +1h⭐⭐⭐단순·계산 쉬움. 영국 표준
Tobler Function1993경사도 기반 속도 함수⭐⭐⭐⭐경사 정밀. 내리막 보정 ✓
한국 등산교실한국평균 2.5km/h, 100m당 30분⭐⭐⭐⭐⭐한국 산 환경 최적화

보정 계수 가이드

기본 공식 외에 본인 상황에 맞는 5가지 보정을 적용해 정확도를 높입니다. 각 보정은 곱 연산되므로 누적 효과가 큼.

카테고리항목보정값설명
체력초보 / 일반 / 상급 / 전문×1.25 / 1.0 / 0.85 / 0.70월 산행 빈도 기준
지형포장·일반·계단·암릉·너덜×0.85 ~ 1.40한국 산은 계단·암릉 많음
배낭당일 5kg / 1박 15kg / 장기 30kg×1.0 / 1.10 / 1.30무게 5kg마다 ~5% 추가
인원1인·2~3인·4~6인·어린이·노약자×1.0 ~ 1.30가장 느린 사람 기준
날씨평시·여름·겨울·우천·야간×1.0 ~ 1.30복합 시 추가

한국 인기 명산 시간 (일반 페이스 기준)

대표 코스거리표고차난이도시간
북한산백운대7.0km720m중급4.5h
도봉산자운봉7.5km710m중급4.5h
관악산연주대6.0km500m초급3.5h
설악산대청봉 (오색)9.0km1300m상급8.0h
지리산천왕봉 (중산리)10.0km1400m상급9.0h
한라산백록담 (성판악)19.2km1300m상급9.0h
소백산비로봉8.0km900m중급5.5h
속리산문장대9.0km830m중급5.5h
무등산천왕봉10.0km900m중급5.5h
월출산천황봉6.5km650m상급4.5h

※ 일반 체력·평시 날씨·당일 배낭·1인 기준. 본 도구의 프리셋에서 추가 보정 적용 가능.

자주 묻는 질문

Q1. Naismith vs Tobler 공식 차이는?

Naismith (1892): 가장 오래된 등산 시간 공식. 평지 5km/h + 오르막 600m당 1시간. 단순하지만 내리막 보정이 없어 부정확.

Tobler Function (1993): 경사도 함수 기반. 가파른 내리막에서는 오히려 속도가 느려진다는 사실 반영. 최대속도 6km/h가 약간 내리막(-2.86%)에서 발생.

한국 산은 가파르고 등산로가 좁아 두 공식 모두 보수적 추정이 필요. 본 도구의 한국 등산교실 표준이 가장 현실적.

Q2. 한국 산에서 평균 페이스는?

일반 체력 기준 평균 2.5~3km/h. 한국 산은 가파른 편이라 국제 표준(5km/h)보다 느립니다.
  • 오르막: 100m 표고차 = 30분 (한국 등산교실 표준)
  • 내리막: 100m 표고차 = 15분
  • 평지: 1km = 24분 (2.5km/h)
트레일러닝 수준이면 1.5배 빠름, 초보는 1.25배 느림.

Q3. 체력 등급은 어떻게 정하나요?

월 산행 빈도와 운동 습관 기준:
  • 초보: 월 1회 이하 / 일상 운동 거의 없음
  • 일반: 월 2~4회 / 주 2~3회 가벼운 운동
  • 상급: 월 5회+ / 주 4~5회 운동·훈련
  • 전문: 트레일러닝·산악인 / 거의 매일 훈련
자가 진단이 어려우면 일단 "일반" 선택 후 첫 산행 시간 비교해 조정.

Q4. 오르막 100m가 평지 1km보다 오래 걸리는 이유?

물리적 일량(에너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오르막은 중력에 거슬러 올라가야 하므로 같은 거리라도 평지보다 5~10배 에너지 소모.

Naismith 공식: 600m 오르막 = 1시간 = 평지 5km. 즉 오르막 100m ≈ 평지 833m의 시간 가치. 한국 표준은 더 보수적이어서 100m 오르막 = 평지 1.25km 수준.

한국에서 거리는 짧아도 표고차가 큰 코스(설악산 오색 9km/1300m 등)는 거리만 보면 안 되고 표고차가 핵심.

Q5. 야간 산행은 얼마나 더 걸리나?

일반적으로 +30%. 헤드랜턴으로도 시야가 제한되어 길 찾기·균형 잡기·돌멩이 회피가 모두 느려집니다.

또한 위험도가 압도적으로 높음:
  • 길 잃을 확률 ↑↑
  • 저체온증 위험 (산은 해 진 뒤 급격히 냉각)
  • 구조 요청 시 발견 어려움
야간 산행은 경험자만. 초보는 일몰 1시간 전 하산 필수.

Q6. 어린이·노약자 동반 시 보정은?

  • 어린이 (초등 이하): ×1.30 (30% 추가). 페이스도 느리고 휴식·간식·화장실 자주 필요
  • 노약자 (60세+ 또는 회복기): ×1.20 (20% 추가). 무릎·심장 부담
추가 권장:
  • 코스: 초급 (북한산 사모바위·관악산 등) 권장
  • 거리·표고차 절반으로 시작
  • 중간 휴식 50분 → 30분으로 단축
  • 물·간식 평소보다 1.5배

Q7. 겨울 산행 추가 시간은?

+20~30%. 변수가 많아 가장 보수적으로 잡아야 함.
  • 아이젠·스패츠 착용 필요 → 페이스 ↓
  • 눈길 미끄럼 → 균형 잡기 시간 ↑
  • 적설 시 발 빠짐 (러셀 필요)
  • 방한복 + 보온병 → 배낭 무게 ↑
  • 해 짧음 → 일몰 16:30~17:30
겨울 산행은 일반 시간 ×1.30 + 일몰 시각 1시간 앞당김 + 동계 장비 필수. 경험 없는 초보는 동계 산행 자제 권장.

Q8. 회귀 시간(턴어라운드)이란?

"정상 도달 못 하면 하산해야 하는 시점". 산악 등반의 핵심 안전 개념.

예: 일몰 18:30 → 하산 시점 17:30 → 정상 도달 시점 13:30 (왕복 4시간 가정). 13:30까지 정상에 도달 못 하면 그 자리에서 회귀해야 일몰 전 하산 가능.

본 도구는 입력값 기준 자동 계산:
  • 안전: 일몰 1시간 전 도착
  • ⚠️ 주의: 일몰 1시간 전 ~ 일몰 사이 → 헤드랜턴 필수
  • 🚨 위험: 일몰 이후 → 야간 산행으로 전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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