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등산 시간 계산기
한국 100대 명산 35+ 프리셋 + 체력·날씨 보정. 일몰 전 하산 자동 진단.
안전을 위한 일반 가이드입니다
- 실제 환경·날씨·개인 컨디션에 따라 결과가 다를 수 있습니다.
- 응급 상황 시 119 즉시 신고하시고 무리한 시도를 자제하세요.
- 개인 페이스·날씨·등산로 상태에 따라 ±20% 차이 가능. 일몰 1시간 전 하산을 권장하며, 동계·우천·야간 산행은 경험자만 시도하세요. 응급 상황 시 119 즉시 신고 (산림청 산림안전 앱으로 GPS 좌표 전송). 국립공원·도립공원은 계절별 입산 시간 제한이 있으니 사전 확인 필수.
거리 · 표고차 (수동 입력 가능)
체력 등급
월 2~4회 산행
지형 유형
흙길·풀길 (기준)
배낭 무게
그룹 인원
계절·날씨
시작·일몰 시각
일몰 시각은 네이버에서 "[지역명] 일몰" 검색 후 입력. 또는 아래 안전 가이드의 월별 평균표 참조.
휴식 시간
총 소요 시간 (한국 표준 기준)
4시간 36분
계산 중…
✓ 일몰 1시간 전(17:30) 이전 도착 — 안전
적용 보정 (총 ×1.00)
3 공식 비교 (보정 적용)
Naismith (1892)
2시간 36분
오르막 1시간 12분 · 내림·평지 1시간 24분
Tobler (1993)
2시간 26분
오르막 1시간 26분 · 내림·평지 1시간
한국 코스타임
3시간 56분
오르막 1시간 55분 · 내림·평지 2시간
※ 한국 코스타임(100대 명산 표준 소요시간 보정)이 한국 산 환경에 가장 가까움 (기본 적용). Naismith는 영국 평균, Tobler는 경사 정밀.
월별 일출·일몰 평균 (한국 도시별)
| 월 | 서울 (일출/일몰) | 부산 | 제주 |
|---|---|---|---|
| 1월 | 07:46 / 17:35 | 07:32 / 17:35 | 07:40 / 17:46 |
| 2월 | 07:21 / 18:08 | 07:11 / 18:05 | 07:18 / 18:14 |
| 3월 | 06:38 / 18:36 | 06:33 / 18:31 | 06:39 / 18:36 |
| 4월 | 05:48 / 19:01 | 05:48 / 18:54 | 05:54 / 18:55 |
| 5월 | 05:14 / 19:27 | 05:18 / 19:18 | 05:24 / 19:16 |
| 6월 | 05:07 / 19:45 | 05:13 / 19:35 | 05:19 / 19:31 |
| 7월 | 05:21 / 19:45 | 05:25 / 19:36 | 05:31 / 19:32 |
| 8월 | 05:46 / 19:18 | 05:48 / 19:11 | 05:54 / 19:10 |
| 9월 | 06:11 / 18:36 | 06:11 / 18:31 | 06:17 / 18:33 |
| 10월 | 06:36 / 17:50 | 06:33 / 17:48 | 06:40 / 17:54 |
| 11월 | 07:08 / 17:18 | 07:00 / 17:20 | 07:08 / 17:30 |
| 12월 | 07:38 / 17:14 | 07:26 / 17:18 | 07:34 / 17:30 |
※ 월별 평균 근사치(중순 기준) — 정확한 일자별·지역별 시각은 한국천문연구원 일출·일몰 시각 계산 또는 네이버 "[지역명] 일몰" 검색에서 확인하세요.
🚨 비상 연락처
등산 준비 체크리스트
- 👕 등산복 (땀 흡수·속건성, 면 X)
- 👟 등산화 (방수·발목 고정·바닥 그립)
- 🎒 배낭 (적정 용량·허리 벨트)
- 💧 식수 (1인 1L 이상, 여름 2L)
- 🍫 행동식 (초콜릿·견과류·에너지바)
- 🧥 방한·방수 자켓 (고도 100m당 -0.6°C)
- 🔦 헤드랜턴 + 예비 배터리 (당일도 필수)
- 🩹 응급키트 (반창고·진통제·알코올솜)
- 📱 충전된 휴대폰 + 보조 배터리
- 🗺️ 지도·GPS 앱 (산림청 산림안전, 트랭글, 램블러)
🆘 비상 상황 대응
저체온증 의심
- 바람 막히는 곳으로
- 젖은 옷 갈아입기
- 단 음식·따뜻한 음료
- 119 신고 (체온 35°C 이하)
길을 잃었을 때
- STOP — 멈추고 침착
- 왔던 길 100m 되돌아가기
- 능선·계곡 따라 이동 X
- 119 신고 + 좌표 전달 (산림청 좌표앱)
발목·무릎 부상
- 움직이지 말고 휴식
- 얼음 또는 시원한 천
- 압박 붕대 (있으면)
- 심한 부상 시 119, 못 움직이면 SOS 호각
벌·뱀에 쏘임
- 독침 카드로 긁어 빼기
- 심장 아래 위치
- 항히스타민 (있으면)
- 아나필락시스 의심 시 119
3개 등산 시간 공식 비교
등산 시간 계산 공식은 130년간 발전해왔습니다. 각 공식은 다른 가정과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어, 본인 산행 환경에 맞는 공식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공식 | 발표 | 핵심 가정 | 한국 적합도 | 특징 |
|---|---|---|---|---|
| Naismith Rule | 1892 | 평지 5km/h + 600m당 +1h | ⭐⭐⭐ | 단순·계산 쉬움. 영국 표준 |
| Tobler Function | 1993 | 경사도 기반 속도 함수 | ⭐⭐⭐⭐ | 경사 정밀. 내리막 보정 ✓ |
| 한국 코스타임 | 보정 | 거리 10분/km + 오르막 100m당 16분 | ⭐⭐⭐⭐⭐ | 100대 명산 표준 코스타임 보정 |
보정 계수 가이드
기본 공식 외에 본인 상황에 맞는 5가지 보정을 적용해 정확도를 높입니다. 각 보정은 곱 연산되므로 누적 효과가 큼.
| 카테고리 | 항목 | 보정값 | 설명 |
|---|---|---|---|
| 체력 | 초보 / 일반 / 상급 / 전문 | ×1.25 / 1.0 / 0.85 / 0.70 | 월 산행 빈도 기준 |
| 지형 | 포장·일반·계단·암릉·너덜 | ×0.85 ~ 1.40 | 한국 산은 계단·암릉 많음 |
| 배낭 | 당일 5kg / 1박 15kg / 장기 30kg | ×1.0 / 1.10 / 1.30 | 무게 5kg마다 ~5% 추가 |
| 인원 | 1인·2~3인·4~6인·어린이·노약자 | ×1.0 ~ 1.30 | 가장 느린 사람 기준 |
| 날씨 | 평시·여름·겨울·우천·야간 | ×1.0 ~ 1.30 | 복합 시 추가 |
한국 인기 명산 시간 (일반 페이스 기준)
| 산 | 대표 코스 | 거리 | 표고차 | 난이도 | 시간 |
|---|---|---|---|---|---|
| 북한산 | 백운대 | 7.0km | 720m | 중급 | 4.5h |
| 도봉산 | 자운봉 | 7.5km | 710m | 중급 | 4.5h |
| 관악산 | 연주대 | 6.0km | 500m | 초급 | 3.5h |
| 설악산 | 대청봉 (오색) | 9.0km | 1300m | 상급 | 8.0h |
| 지리산 | 천왕봉 (중산리) | 10.0km | 1400m | 상급 | 9.0h |
| 한라산 | 백록담 (성판악) | 19.2km | 1300m | 상급 | 9.0h |
| 소백산 | 비로봉 | 8.0km | 900m | 중급 | 5.5h |
| 속리산 | 문장대 | 9.0km | 830m | 중급 | 5.5h |
| 무등산 | 천왕봉 | 10.0km | 900m | 중급 | 5.5h |
| 월출산 | 천황봉 | 6.5km | 650m | 상급 | 4.5h |
※ 일반 체력·평시 날씨·당일 배낭·1인 기준. 본 도구의 프리셋에서 추가 보정 적용 가능.
자주 묻는 질문 (FAQ)
Q1. Naismith vs Tobler 공식 차이는?
Naismith (1892): 가장 오래된 등산 시간 공식. 평지 5km/h + 오르막 600m당 1시간. 단순하지만 내리막 보정이 없어 부정확.
Tobler Function (1993): 경사도 함수 기반. 가파른 내리막에서는 오히려 속도가 느려진다는 사실 반영. 최대속도 6km/h가 약간 내리막(-2.86%)에서 발생.
한국 산은 가파르고 등산로가 좁아 두 공식 모두 보수적 추정이 필요. 본 도구의 한국 코스타임 기준(100대 명산 표준 소요시간 보정)이 가장 현실적.
Q2. 한국 산에서 평균 페이스는?
한국 산은 가파르고 등산로가 좁아 국제 표준(평지 5km/h)보다 느립니다. 본 도구는 100대 명산 표준 코스타임에 맞춰 보정했습니다.
- 오르막: 표고 100m당 약 16분 (≈ 시속 고도 375m)
- 내리막: 표고 100m당 약 7분
- 거리: 1km당 약 10분
- 휴식: 50분 보행마다 10분 (별도 합산)
Q3. 체력 등급은 어떻게 정하나요?
월 산행 빈도와 운동 습관 기준:
- 초보: 월 1회 이하 / 일상 운동 거의 없음
- 일반: 월 2~4회 / 주 2~3회 가벼운 운동
- 상급: 월 5회+ / 주 4~5회 운동·훈련
- 전문: 트레일러닝·산악인 / 거의 매일 훈련
Q4. 오르막 100m가 평지 1km보다 오래 걸리는 이유?
물리적 일량(에너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오르막은 중력에 거슬러 올라가야 하므로 같은 거리라도 평지보다 5~10배 에너지 소모.
Naismith 공식: 600m 오르막 = 1시간 = 평지 5km. 즉 오르막 100m ≈ 평지 833m의 시간 가치. 한국 코스타임 기준은 더 보수적이어서 오르막 100m(약 16분) ≈ 평지 1.6km(약 16분) 수준.
한국에서 거리는 짧아도 표고차가 큰 코스(설악산 오색 9km/1300m 등)는 거리만 보면 안 되고 표고차가 핵심.
Q5. 야간 산행은 얼마나 더 걸리나?
일반적으로 +30%. 헤드랜턴으로도 시야가 제한되어 길 찾기·균형 잡기·돌멩이 회피가 모두 느려집니다.
또한 위험도가 압도적으로 높음:
- 길 잃을 확률 ↑↑
- 저체온증 위험 (산은 해 진 뒤 급격히 냉각)
- 구조 요청 시 발견 어려움
Q6. 어린이·노약자 동반 시 보정은?
- 어린이 (초등 이하): ×1.30 (30% 추가). 페이스도 느리고 휴식·간식·화장실 자주 필요
- 노약자 (60세+ 또는 회복기): ×1.20 (20% 추가). 무릎·심장 부담
- 코스: 초급 (북한산 사모바위·관악산 등) 권장
- 거리·표고차 절반으로 시작
- 중간 휴식 50분 → 30분으로 단축
- 물·간식 평소보다 1.5배
Q7. 겨울 산행 추가 시간은?
+20~30%. 변수가 많아 가장 보수적으로 잡아야 함.
- 아이젠·스패츠 착용 필요 → 페이스 ↓
- 눈길 미끄럼 → 균형 잡기 시간 ↑
- 적설 시 발 빠짐 (러셀 필요)
- 방한복 + 보온병 → 배낭 무게 ↑
- 해 짧음 → 일몰 16:30~17:30
Q8. 회귀 시간(턴어라운드)이란?
“정상 도달 못 하면 하산해야 하는 시점”. 산악 등반의 핵심 안전 개념.
예: 일몰 18:30 → 하산 시점 17:30 → 정상 도달 시점 13:30 (왕복 4시간 가정). 13:30까지 정상에 도달 못 하면 그 자리에서 회귀해야 일몰 전 하산 가능.
본 도구는 입력값 기준 자동 계산:
- ✓ 안전: 일몰 1시간 전 도착
- ⚠️ 주의: 일몰 1시간 전 ~ 일몰 사이 → 헤드랜턴 필수
- 🚨 위험: 일몰 이후 → 야간 산행으로 전환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