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위·변환
타이어 계산기
공기압(psi·kPa·bar) 변환·체크 + 규격 해석·인치업·트레드 마모·DOT 제조주차까지 한 번에.
본 도구는 참고용입니다
- 입력값·환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으며 정확성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중요한 의사결정에는 전문가 조언을 받으세요.
- 공기압·교체 판정은 일반 기준 참고치입니다. 차량별 권장값은 운전석 도어 안쪽 스티커·매뉴얼이 우선하며, 타이어 상태가 의심되면 정비 전문가 점검을 우선하세요.
국가별 공기압 단위 표기
나라마다, 또 차량 매뉴얼·주유소 공기 주입기마다 표기 단위가 다릅니다. 같은 “보통 공기압”도 단위에 따라 30~240의 숫자로 다양하게 표시됩니다.
🇺🇸 미국·한국 운전자
psi
32 psi (보통 세단)
🇰🇷 한국 차량 표기
kPa
220 kPa (운전석 도어 스티커)
🇪🇺 유럽
bar
2.2 bar (≈ 32 psi)
🇯🇵 일본·과거 한국
kgf/cm²
2.25 kgf/cm² (≈ 32 psi)
💡 한국은 차량 매뉴얼·도어 스티커는 kPa로 표기하지만, 실제 운전자는 미국식 psi 게이지를 더 많이 씁니다. 두 단위는 약 7배 차이(1 psi ≈ 6.895 kPa).
차종별 권장 공기압 참조표
정확한 값은 운전석 도어 안쪽 스티커나 차량 매뉴얼이 우선입니다. 아래는 일반적인 참고 범위입니다.
예를 들어 제가 타는 GV70(18인치)은 도어 스티커가 앞 33 / 뒤 36 psi입니다. 측정은 꼭 아침 첫 주행 전 냉간에서 하세요 — 주유소에서 한참 달린 뒤 재면 타이어가 데워져 4~5psi쯤 높게 나오고, 그 숫자에 맞추면 오히려 공기가 모자라게 됩니다.
| 차종 | psi | kPa | bar |
|---|---|---|---|
| 경차 (모닝·스파크) | 31~33 | 213~228 | 2.1~2.3 |
| 소형 세단 (아반떼·K3) | 32~35 | 220~241 | 2.2~2.4 |
| 중형 세단 (쏘나타·K5) | 33~35 | 228~241 | 2.3~2.4 |
| 대형 세단 (그랜저·K8) | 33~36 | 228~248 | 2.3~2.5 |
| 소형 SUV (코나·셀토스) | 33~35 | 228~241 | 2.3~2.4 |
| 중·대형 SUV (싼타페·쏘렌토) | 33~36 | 228~248 | 2.3~2.5 |
| 경상용·승합차 | 40~50 | 275~345 | 2.8~3.5 |
| 로드바이크 | 90~120 | 620~830 | 6.2~8.3 |
| 그래블·투어링 자전거 | 50~80 | 345~550 | 3.5~5.5 |
| MTB | 25~50 | 170~340 | 1.7~3.4 |
| 오토바이 (스쿠터·일반) | 32~42 | 220~290 | 2.2~2.9 |
👥 탑승인원·적재 보정 — 1~3명 일상 주행은 표준 공기압 그대로, 5인 만차·트렁크 가득·고속 장거리는 후륜 위주로 약 +2~4 psi높입니다. 도어 스티커에 ‘표준’과 ‘만차(full load)’ 공기압, 전륜/후륜이 따로 표기돼 있으면 상황에 맞는 값을 우선하세요.
공기압 부족·과다의 영향 (연비·마모·안전)
🔻 공기압 부족
- • 연비 최대 약 3% 감소 (10% 부족 시 — 자료별 0.7~3% 추정)
- • 타이어 측면(숄더) 마모 가속
- • 펑크·블로아웃(고속 파열) 위험
- • 핸들 무거움, 조향 느슨함
- • 타이어 발열 증가 → 수명 단축
🔺 공기압 과다
- • 승차감 저하 (노면 진동 직접 전달)
- • 타이어 중앙 마모 가속
- • 접지 면적 감소 → 제동 거리 증가
- • 코너링 시 미끄러짐 위험
- • 노면 충격으로 휠·서스펜션 손상 가능
📌 한국교통안전공단은 부적정 공기압을 고속도로 타이어 사고의 주요 원인으로 꼽고 월 1회 이상 냉간 점검을 권장합니다(NHTSA도 동일 권고). 연비 감소 폭은 자료마다 0.7~3%로 차이가 있어 상한 기준으로 표기했습니다. 기준: 2026-07 확인 · 출처: 한국교통안전공단 · NHTSA Tires
계절별 공기압 변화 가이드
기체는 온도에 따라 부피가 변하므로, 공기압도 외부 기온에 영향을 받습니다. 일반적으로 기온 10°C 변화 시 약 1~2 psi(≈ 7~14 kPa) 변동합니다(기온이 내려가면 공기압도 내려감).
| 시기 | 기온 변화 | 공기압 변화 | 대응 |
|---|---|---|---|
| 늦가을 → 초겨울 | 20°C → 0°C | 약 -2~4 psi | 재충전 필수 (TPMS 경고등 점등 시즌) |
| 한겨울 | 0°C → -10°C | 약 -1 psi | 주1회 점검 |
| 초봄 → 늦봄 | 5°C → 20°C | 약 +1.5 psi | 과다 시 일부 빼기 |
| 한여름 | 25°C → 35°C | 약 +1 psi | 주행 후 측정 금지(과측정) |
⚠️ 측정은 반드시 주행 전 “냉간(cold)” 상태에서 하세요. 주행 직후에는 마찰열로 3~5 psi 더 높게 측정됩니다. 또한 공기 대신 질소 충전은 수분이 없는 건조 기체라 압력 변동 요인이 살짝 적지만, 일반 운전자에게는 큰 차이가 없습니다.
자전거 공기압 (로드 / 그래블 / MTB)
자전거는 자동차보다 훨씬 광범위한 공기압을 사용합니다. 타이어 옆면(사이드월)에 표기된 최소~최대 범위를 반드시 확인하세요.
🚴 로드바이크
90~120 psi
얇은 타이어로 노면 마찰 최소화. 라이더 체중에 따라 조정.
🚲 그래블·투어링
50~80 psi
비포장 약간 + 포장. 그립과 속도의 균형.
🚵 MTB (XC)
30~45 psi
비포장 트레일에서 그립 우선. 림 보호 위해 너무 낮추지 않기.
🛵 MTB (다운힐·튜브리스)
20~30 psi
튜브리스 시스템 한정. 일반 클린처는 펑크 위험.
🚴♀️ 시티·하이브리드
50~70 psi
도심 주행. 너무 높으면 진동, 너무 낮으면 무거움.
자주 검색되는 변환
Q. 35 psi는 kPa?
약 241 kPa
35 × 6.89476 = 241.3 kPa
Q. 2.3 bar는 psi?
약 33.4 psi
2.3 ÷ 0.0689476 = 33.36 psi
Q. 220 kPa는 psi?
약 31.9 psi
220 ÷ 6.89476 = 31.91 psi
Q. 32 psi는 bar?
약 2.21 bar
32 × 0.0689476 = 2.206 bar
Q. 2.0 kgf/cm²는 psi?
약 28.5 psi
2.0 ÷ 0.0703069 = 28.45 psi
Q. 100 psi (로드바이크)는 bar?
약 6.89 bar
100 × 0.0689476 = 6.895 bar
타이어 규격 보는 법 (예: 205/55R16)
타이어 옆면(사이드월)의 숫자는 크기를 나타냅니다. 위 규격 해석 탭에 입력하면 외경·사이드월·인치업 조합이 자동 계산됩니다.
| 표기 | 의미 | 예시 (205/55R16) |
|---|---|---|
| 205 | 단면폭 (트레드 폭, mm) | 205 mm |
| 55 | 편평비 (단면 높이 ÷ 폭, %) | 55% → 사이드월 112.8mm |
| R | 래디얼 구조 (Radial) | 일반 승용 표준 |
| 16 | 휠(림) 지름 (인치) | 16″ = 406.4mm |
📐 외경 공식: 휠지름(mm) + 2 × (단면폭 × 편평비 ÷ 100) = 16×25.4 + 2×(205×0.55) = 약 631.9mm.
🔧 인치업은 휠을 키우고 편평비를 낮춰 외경을 유지하는 것입니다(예: 205/55R16 → 225/45R17, 외경 +0.4%). 외경 차이가 크면 속도계 오차가 생기므로 ±3% 이내를 권장합니다(외경이 커지면 실제 속도가 계기판보다 빠름).
타이어 교체 시기 — 트레드 마모 · 주행거리 · DOT 제조주차
🛞 트레드(홈) 깊이
마모한계 1.6mm
신품 약 7~8mm. 3mm부터 빗길 제동력 저하 → 교체 준비. 1.6mm는 법정 한계(△ 마모표시).
📏 주행거리
약 4~5만 km
운전 습관·노면에 따라 차이. 5만 km 초과 시 마모·상태 집중 점검.
📅 사용 연수
6년 검토 · 10년 교체
마모가 적어도 고무가 경화·균열. 제조 6년부터 검토, 10년이면 교체.
🔢 DOT 제조주차 읽는 법
타이어 옆면 DOT 코드의 마지막 4자리가 제조 시기입니다. 앞 2자리 = 주차(week), 뒤 2자리 = 연도.
예: 2419 → 2019년 24주차(약 6월 중순) 제조. 위 교체·마모 탭에 입력하면 경과 연수와 교체 권장 여부가 표시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공기압은 얼마나 자주 점검해야 하나요?
월 1~2회 정기 점검이 권장됩니다. 타이어는 멀쩡한 상태에서도 자연 누설로 월 1~2 psi 정도 빠집니다. 환절기에는 큰 폭의 변동이 있으므로 추가 점검이 필요합니다.
Q2. TPMS 경고등이 켜졌는데 보충해도 다시 켜져요
TPMS 센서는 일반적으로 권장값의 약 75% 이하로 떨어지면 경고합니다. 재충전 후에도 다시 켜진다면 (1) 펑크 의심, (2) 휠 림 손상으로 미세 누설, (3) TPMS 센서 자체 고장 중 하나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정비소에서 누설 점검을 받으세요.
Q3. 주유소 셀프 공기 주입기 정확도가 낮은 것 같아요
주유소 게이지는 ±2~3 psi 오차가 일반적입니다. 정확한 측정은 휴대용 디지털 공기압 게이지로 별도 측정을 권장합니다. 1만원대 제품도 ±0.5 psi 수준 정확도를 제공합니다.
Q4. 뒷타이어가 앞타이어보다 공기압이 높은 이유?
차량마다 다릅니다. 후륜을 더 높게 지정한 차(후륜구동 세단·SUV 등)는 승객·트렁크 짐 하중이 주로 뒤 차축에 실려 하중 변동폭이 크기 때문입니다. 반대로 앞이 무거운 전륜구동 차는 앞을 같거나 더 높게 지정하기도 합니다. 결국 운전석 도어 스티커의 전/후륜 지정값이 기준이며, 만차·짐이 많을 때는 스티커의 만차(full load) 칸에 따라 보통 후륜을 +3~5 psi 올립니다.
Q5. 질소 충전이 정말 효과가 있나요?
이론적으로 질소는 분자가 커서 누설이 약간 적고, 충전 질소는 수분이 없는 건조 기체라 온도에 따른 압력 변동 요인이 약간 적습니다. 다만 일반 공기도 78%가 질소이므로 차이는 크지 않으며, 일반 운전자에게는 비용 대비 효과가 미미합니다. 항공기·F1 등 극한 환경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Q6. 205/55R16은 무슨 뜻인가요?
205 = 단면폭 205mm, 55 = 편평비 55%(사이드월 높이 ÷ 폭), R = 래디얼 구조, 16 = 휠 지름 16인치. 외경은 16×25.4 + 2×(205×0.55) = 약 631.9mm입니다. 위 규격 해석 탭에 입력하면 외경·사이드월·인치업 조합이 자동 계산됩니다.
Q7. 인치업하면 외경은 어떻게 맞추나요?
휠 지름을 키우면(예 16″→17″) 편평비를 낮추고 폭을 약간 넓혀 외경을 비슷하게 유지합니다. 예: 205/55R16 → 225/45R17 (외경 +0.4%). 외경 차이가 커지면 속도계 오차·간섭·승차감 변화가 생기므로 ±3% 이내를 권장하며, 휠 폭·옵셋(ET)·하중지수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Q8. DOT 제조일자(예: 2419)는 어떻게 읽나요?
타이어 옆면 DOT 코드 마지막 4자리가 제조 시기입니다. 앞 2자리 = 주차, 뒤 2자리 = 연도. 2419 → 2019년 24주차 제조. 제조 6년이 지나면 마모와 무관하게 고무 경화로 교체를 검토하고, 10년이면 교체하세요.
Q9. 트레드 깊이는 동전으로 어떻게 확인하나요?
한국 100원 동전을 홈에 거꾸로 꽂아 이순신 장군의 감투(관모)가 보이면 트레드가 마모한계에 가까워진 것으로 교체를 준비할 시기입니다. 타이어 홈 안의 △ 마모 한계 표시(1.6mm)가 트레드 면과 같은 높이가 되면 즉시 교체해야 합니다(법정 한계 1.6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