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식품

🧊 식재료 보관 계산기

닭고기·생선·익힌 고기·국·밥 등 식재료의 냉장·냉동 D-day를 추적합니다. 식약처 권고 기준 · 보관 방식·상태별 자동 계산 · 냉동 전환 추천 · 빨리 먹어야 할 음식 TOP 3.

⚠️ 안내

본 계산기는 식약처 권고 일반 기준에 따른 참고용 정보입니다. 실제 보관 가능 기간은 냉장고 온도·포장 상태·취급 환경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색·냄새·점성에 이상이 있다면 D-day와 무관하게 폐기하세요.

등록된 식재료가 없습니다“식재료 추가하기” 버튼으로 냉장고에 있는 식재료를 등록하면 보관 기한을 자동으로 추적해드립니다.
📚 알아두면 좋아요

자주 검색되는 식재료 보관 기간 빠른 참조표

냉장고 0~4°C, 냉동 −18°C 이하 기준 · 밀폐 보관 시

식재료상태냉장냉동핵심 메모
닭고기 (생)미개봉1~2일6~9개월가장 빨리 상함, 즉시 냉동 권장
다진 고기1~2일3~4개월표면적 넓어 박테리아 빠른 증식
익힌 고기조리 후3~4일2~3개월바로 식혀 밀폐, 1회분 소분
생선 (생)미개봉1~2일3~4개월비린내 시작되면 폐기
국·찌개조리 후2~3일1~2개월한 번 더 끓여 식힌 후 보관
조리 후1~2일2~4주굳기 전 1회분 소분 냉동
계란미개봉3~5주권장 X뾰족한 쪽 아래로 보관
우유 (개봉)개봉3~5일권장 X유통기한과 관계없이 개봉 후 5일
두부 (개봉)개봉2~3일1~2개월물에 담가 매일 갈아주기
햄·소시지 (개봉)개봉5~7일1~2개월진공포장 미개봉은 냉장 2~3주

보관 방식별 핵심 가이드

🌡️실온 보관15~25°C, 직사광선 X
  • 바나나·토마토·양파·마늘·감자 등은 실온이 더 적합
  • 여름철(28°C 이상)에는 실온 식품도 냉장 권장
  • 쌀·밀가루는 밀폐용기 + 냉암소(서늘하고 어두운 곳)
❄️냉장 보관0~4°C, 70% 이하 채움
  • 냉장고 안쪽이 가장 차갑고, 문쪽이 가장 따뜻함 (계란·우유는 안쪽 권장)
  • 날 것과 익힌 음식은 분리 — 교차 오염 방지
  • 뜨거운 음식은 식힌 후 넣기 (냉장고 온도 상승 방지)
🧊냉동 보관−18°C 이하, 진공·밀폐
  • 1회 사용 분량으로 소분해서 얼리기 (재냉동 절대 금지)
  • 냉동일자·내용물을 봉지에 적기
  • 냉동했다고 무한 보관 가능한 게 아님 — 풍미·식감 저하 시작

냉장 → 냉동 전환 권장 기준

냉장 며칠 안에 못 먹을 것 같다면, 미리 냉동으로 옮기세요.

식재료냉장 → 냉동 전환 권장냉동 후 보관
소·돼지·닭고기 (생)구입 후 1일 이내3~6개월
다진 고기구입 당일3~4개월
생선 (생)구입 당일3~4개월
익힌 고기·요리조리 후 2~3일2~3개월
국·찌개조리 후 2일1~2개월
식자마자2~4주
빵·식빵구입 후 2일1~2개월

💡 냉동 잘하는 법

  • 1회 사용 분량으로 소분 냉동 — 해동·재냉동 사이클을 차단
  • 완전히 식힌 후 밀폐·진공 포장 (냉동 화상 방지)
  • 고기는 얇게 펴서 평평하게 얼려야 빠르게 해동됨

위험 신호 — 절대 먹지 말아야 할 식재료

D-day가 남아도 다음 신호가 보이면 즉시 폐기하세요.

🥩 고기

회녹색·회갈색 변색, 끈적한 점성, 시큼하거나 강한 암모니아 냄새

🐟 생선

눈이 흐림·움푹 들어감, 비린내가 강하게 시큼함, 살이 으스러짐

🥚 계란

깼을 때 흰자가 묽음, 노른자 모양 무너짐, 황화수소(썩은 달걀) 냄새

🥛 우유

응어리지거나 분리됨, 시큼한 냄새, 노란빛으로 변색

🍚 밥·면

실 같은 곰팡이, 끈적한 점액, 시큼한 발효 냄새

🥬 채소

검은 반점, 무른 부분, 곰팡이 — 일부분만 변색이라도 전체 폐기

🍲 국·찌개

표면 거품·기포, 시큼한 냄새, 점성이 생김 (정상 점도와 다름)

🍞 빵

곰팡이 (녹·흰·검은색), 한 부분이라도 보이면 전체 폐기

🚫 위험 온도대 (4~60°C)

이 온도 범위에서 식중독균이 가장 빠르게 증식합니다. 조리한 음식을 2시간 이상 실온에 두면 (여름철 1시간) 보관 기간과 무관하게 폐기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FAQ)

Q. 익힌 고기는 냉장고에서 며칠까지 먹을 수 있나요?

A. 식약처 권고 기준 조리 후 3~4일 이내가 안전합니다. 단 조리 직후 빠르게 식혀 밀폐 보관했을 때 기준이며, 실온에 2시간 이상 두었거나 여러 번 데워 먹었다면 더 짧아집니다. 4일 안에 못 먹을 것 같다면 1회분씩 소분해 냉동(2~3개월)으로 옮기세요.

Q. 한 번 해동한 고기를 다시 냉동해도 되나요?

A. 원칙적으로 재냉동은 권장되지 않습니다. 해동 과정에서 세포가 손상돼 박테리아가 증식하기 좋은 환경이 되고, 다시 얼리면 풍미·식감이 크게 떨어집니다. 다만 '냉장에서 천천히 해동한 생고기'를 즉시(2일 이내) 조리한 후라면 익힌 상태로 다시 냉동할 수 있습니다.

Q. 밥은 냉장과 냉동 중 어디에 보관하는 게 좋나요?

A. 하루 내에 먹을 거라면 냉장(1~2일), 그 이상이라면 무조건 냉동(2~4주)이 좋습니다. 밥은 0~4°C 냉장 온도에서 전분이 노화돼 굳고 맛이 빠르게 떨어집니다. 갓 지은 밥을 식기 전에 1회분씩 랩이나 밀폐용기에 소분해 바로 냉동하면 막 지은 밥처럼 회복됩니다.

Q. 국·찌개는 냉장고에서 며칠까지 안전한가요?

A. 2~3일 이내가 권장 기준입니다. 매번 먹을 때 한 번 더 팔팔 끓이면 표면 박테리아가 사라지지만, 끓이고 식히기를 4~5회 반복하면 풍미가 사라지고 식중독 위험도 누적됩니다. 김치찌개·된장찌개 등 발효 베이스는 4일까지도 가능하지만, 맑은 국·미역국은 2일 안에 먹는 것이 안전합니다.

Q. 우유 유통기한이 지났는데 냄새가 멀쩡하면 먹어도 되나요?

A. 미개봉 상태에서 유통기한 1~2일 지난 정도이고 냄새·맛이 멀쩡하다면 대개 안전합니다. 한국의 '유통기한'은 판매 가능 기한이고, 실제 '소비기한'은 보통 그보다 4~5일 더 깁니다. 단 개봉한 우유는 유통기한과 무관하게 개봉 후 3~5일 이내에 모두 마시세요. 응어리·분리·시큼한 냄새 중 하나라도 있으면 즉시 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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