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가 비교 계산기

마트·편의점·코스트코 가격을 1ml·1g·1개당 실질 단가로 즉시. 1+1·2+1도 정확히.

2026년 9월 기준 점검계산식·자동 추천 기준은 도구 코드 기준(가이드 예시는 같은 식으로 빌드 시 계산) · 단위가격 표시단위는 「가격표시제 실시요령」(2025.4.7 개정, 온라인몰 2026.4 시행) 기준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 가격표시제 실시요령(고시)(새 창)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 제3조(가격 표시)(새 창)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새 창)작성 리만 (Youtil 운영자)

↓ 상품 2개 이상의 가격·용량을 입력하면 즉시 비교됩니다.
실제 소비 가능량
%

💡 매일 사용(생수·우유) 100% · 자주(샴푸·세제) 75% · 가끔(소스·조미료) 50%

실제 소비 가능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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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사용(생수·우유) 100% · 자주(샴푸·세제) 75% · 가끔(소스·조미료) 50%

비교 기준 단위
가이드

알아두면 좋은 내용

리만 작성 · Youtil 운영자 소개
최종 업데이트 2026.09.26 · 읽는 시간 약 10분

단가 계산 기본 공식

가격 ÷ (용량 × 개수) × 기준 단위

예: 8,900원 ÷ (500ml × 5개) × 100 = 100ml당 356원

실질 단가 (소비 가능량 반영)

다 쓰지 못하면 실제 단가는 올라갑니다.

실질 단가 = 단가 ÷ (소비 가능량 ÷ 100) — 예: 50%만 쓰면 단가의 2배

각 상품 카드의 [실제 소비 가능량]에서 설정하세요.

※ 배송비·쿠폰 입력란은 따로 없습니다 — 단독 주문해 배송비가 붙거나 쿠폰을 적용한다면 실제 결제 금액을 가격란에 직접 입력하세요.

계산기는 입력한 용량을 먼저 ml 또는 g으로 바꾼 뒤(1L = 1,000ml, 1kg = 1,000g) 개수를 곱해 총량을 구하고, 가격을 총량으로 나눠 비교 기준에 맞춰 곱합니다. 비교 기준은 첫 번째 상품(A)의 총량으로 자동 추천되는데, 총량이 1L(1kg) 미만이면 100ml당(100g당), 이상이면 1L당(1kg당)입니다. 그래서 500ml 1+1처럼 개수를 곱해 1L가 되는 순간 결과가 「1L당」으로 바뀌는데, 기준이 달라져도 상품 사이의 비율과 순위는 그대로입니다. 순위는 소비 가능량을 반영한 실질 단가로 매기고, 「2위보다 몇 % 저렴」은 (2위 단가 − 1위 단가) ÷ 2위 단가로 계산합니다.

1+1·2+1 행사 — 개수만 입력하면 끝

본 도구는 행사 옵션을 따로 두지 않습니다. 개수에 받는 개수를 그대로 입력하면 단가가 정확히 계산됩니다 (가격은 실제 결제 금액). 아래 표는 500ml·8,900원 샴푸를 기준으로 계산기와 같은 식으로 구한 값입니다. 「할인율 환산」은 1 − (돈 내는 개수 ÷ 받는 개수)로, 2+1은 33.3%, 3+1은 25% 할인과 같습니다. 행사 묶음이 커질수록 할인율은 오히려 낮아진다는 점을 눈여겨보세요.

행사가격 입력개수 입력100ml당자동 추천 기준 표시할인율 환산
단품8,90011,780원100ml당 1,780원—
1+18,9002890원1L당 8,900원50%
2+117,80031,186.7원1L당 11,866.7원33.3%
3+126,70041,335원1L당 13,350원25%
5+144,50061,483.3원1L당 14,833.3원16.7%

비교 예시 — 편의점·마트·온라인·창고형 매장

아래 가격은 계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가상의 값이며, 결과 문구는 같은 값을 계산기에 넣었을 때 나오는 기준·단가·차이와 같습니다.

샴푸 — 1+1 vs 대용량 단품

A: 500ml 1+1 · 8,900원 (개수 2) → 1L당 8,900원

B: 750ml 단품 · 11,000원 (개수 1) → 1L당 14,666.7원

→ A가 39.3% 저렴 (비교 기준 1L당)

1+1은 개수에 2만 넣으면 됩니다. 용량이 큰 단품이 무조건 싸지는 않습니다.

음료 — 편의점 낱병 vs 마트 박스

A: 편의점 100ml 1병 · 1,200원 (개수 1) → 100ml당 1,200원

B: 마트 100ml 10병 박스 · 8,900원 (개수 10) → 100ml당 890원

→ B가 25.8% 저렴 (비교 기준 100ml당)

같은 제품이라도 판매 채널과 묶음 단위에 따라 단가 차이가 큽니다.

참치캔 — 무료배송 묶음 vs 배송비가 붙는 주문

A: 150g × 6캔 (무료배송) · 12,900원 (개수 6) → 100g당 1,433.3원

B: 100g × 4캔 (상품 6,900 + 배송 3,000) · 9,900원 (개수 4) → 100g당 2,475원

→ A가 42.1% 저렴 (비교 기준 100g당)

배송비 입력란은 없으니 실제 결제 금액을 가격란에 넣으면 그대로 반영됩니다.

대용량 함정 — 다 쓰지 못할 때

A: 마트 500ml 1+1 (다 씀) · 12,000원 (개수 2) → 1L당 12,000원

B: 창고형 매장 1.5L (절반만 씀) · 18,000원 (개수 1) → 1L당 12,000원, 사용 50% 반영 실질 24,000원

→ A가 50% 저렴 (비교 기준 1L당)

표시 단가가 같아도 사용기한 안에 절반만 쓰면 실질 단가는 2배가 됩니다.

소비 가능량 반영 — 실질 단가

대용량이 무조건 싼 것은 아닙니다. 다 쓰지 못하면 실질 단가는 올라갑니다. 각 상품 카드의 [실제 소비 가능량]에서 100/75/50% 버튼을 누르거나 직접입력(예: 25%)하세요.

소비 가능량적합 상품실질 단가 배율
100% (다 씀)매일 사용 — 생수·우유·티슈·계란×1.00
75% (자주 씀)자주 사용 — 샴푸·세제·화장품×1.33
50% (가끔 씀)가끔 사용 — 소스·조미료·향신료×2.00
25% (별로 안 씀)시즌·이벤트용 — 거의 안 씀×4.00

가구 규모 가이드 — 1인 가구 50% / 2인 75% / 4인 100% (대략). 비율은 정답이 아니라 출발점이니, 지난번 같은 제품을 얼마 만에 다 썼는지, 버린 양이 있었는지를 떠올려 조정하세요. 식품은 소비기한, 화장품은 제품에 표시된 사용기한이나 개봉 후 사용기간(예: 12M) 안에 다 쓸 수 있는 양인지가 기준이고, 보관 공간이 부족해 한동안 못 쓰는 상황도 사실상 비용입니다.

이런 단가 함정 조심하세요

대용량 = 무조건 싸다?

대용량의 단가가 행사 중인 소용량보다 비싸거나 비슷할 때가 있습니다. 100g·100ml당으로 비교하고 소비 가능량까지 반영하세요.

1+1 vs 50% 할인

수학적으로 동일. 단, 2개를 다 써야 실제 이득.

"+500ml 증량!" 광고

원래 용량이 작으면 단가는 그대로일 수 있음. 가격·용량 그대로 입력해 확인.

몰래 줄어든 용량

가격은 그대로인데 용량만 줄면 단가가 오릅니다. 지난번 구매 때의 가격·용량을 함께 입력해 보세요.

배송비 무시

무료배송 기준 금액과 배송비는 쇼핑몰·회원 등급마다 다릅니다. 단독 주문 시 배송비를 가격에 더해 입력하세요.

묶음이 낱개보다 비쌀 때

묶음 상품의 단가가 낱개보다 높은 경우도 있습니다. 총가격 ÷ 총용량으로 직접 확인.

용량을 줄이고 가격은 그대로 두는 이른바 슈링크플레이션에 대해서는 공정거래위원회 「사업자의 부당한 소비자거래행위 지정 고시」가 2024년 8월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우유·라면·과자·화장지·샴푸 등 지정 품목의 제조사가 용량을 줄이면 변경일부터 3개월 이상 포장·홈페이지·판매 페이지 중 한 곳에 알려야 하고, 용량 감소가 5% 이하이거나 가격도 함께 내려 단위가격이 그대로면 알리지 않아도 됩니다. 고지를 놓쳤더라도 단가를 직접 계산해 보면 바로 드러납니다.

단위 비교 가이드 — 자동 추천 기준

본 도구는 첫 번째 상품의 단위와 총량에 따라 비교 기준을 자동 추천합니다([자동 추천] 토글). 직접 변경도 가능합니다.

단위 계열자동 추천대표 상품
액체 (ml·L)총량 1L 미만 → 100ml당 / 1L 이상 → 1L당음료·생수·세제·샴푸·화장품
무게 (g·kg)총량 1kg 미만 → 100g당 / 1kg 이상 → 1kg당쌀·과자·고기·과일·채소
개수 (개·매·장)1개당 / 1매당 / 1장당티슈·물티슈·마스크·계란
액체(ml)와 무게(g)는 직접 비교하지 마세요
밀도가 다릅니다 (우유 1L ≈ 1,030g, 꿀 1L ≈ 1,420g). 두 계열을 섞어 입력하면 계산기가 경고를 띄우고 비교에서 제외합니다.

마트 가격표의 단위가격 읽는 법 — 가격표시제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 제3조와 정부 고시 「가격표시제 실시요령」에 따라 대형마트 같은 대규모점포와 기업형 슈퍼마켓(준대규모점포)은 지정 품목의 판매가격 옆에 단위가격을 함께 적어야 합니다. 2025년 4월 개정으로 표시 품목이 84개에서 114개로 늘었고, 2026년 4월부터는 연간 거래금액 10조원 이상인 대규모 온라인쇼핑몰에도 적용되었습니다(시행 초기 6개월은 시범운영·계도기간).

표시단위는 품목마다 다릅니다. 라면은 개정 전에는 「1개당」이었지만 봉지마다 중량이 달라 비교가 어렵다는 이유로 「100g당」으로 바뀌었습니다. 120g 한 봉지가 830원이면 1개당으로는 830원이지만 100g당으로는 691.7원이어서, 중량이 다른 라면끼리 바로 견줄 수 있습니다. 가격표 단위가격은 매장 안 비교에 편하고, 다른 매장·온라인몰과 비교하거나 1+1·배송비가 끼면 계산기에 같은 기준으로 다시 넣어 보세요.

품목 (예시)고시 표시단위이 계산기로 맞추는 법
우유100㎖비교 기준 100ml당
식용유100㎖비교 기준 100ml당
참기름10㎖비교 기준 10ml당 (수동 선택)
설탕100g비교 기준 100g당
라면100g (2025년 개정 전: 1개)비교 기준 100g당
커피·치즈10g100g당 값 ÷ 10
분말세제100g비교 기준 100g당
화장지10m총 길이(m)를 용량에, 단위 「개」 → 1개당 값 × 10

※ 대표 품목만 옮긴 것입니다. 전체 114개 품목과 표시단위는 국가법령정보센터의 「가격표시제 실시요령」 별표에서 확인하세요.

자주 비교하는 상품별 추천 단위

상품군추천 단위예시
세제·샴푸·화장품100ml당샴푸 500ml / 리필 1L / 바디워시 750ml
음료·주스·우유100ml당생수 2L / 우유 900ml / 주스 1.5L
쌀·밀가루·설탕1kg당쌀 10kg / 밀가루 3kg / 설탕 1kg
과자·시리얼100g당과자 250g / 시리얼 500g / 초콜릿 80g
라면·파스타100g당라면 5입(봉지 중량 × 5) / 파스타 500g — 라면 고시 표시단위도 100g
두루마리 화장지길이 1m당롤당 길이 × 롤 수를 용량에, 단위 「개」로 입력 (고시 표시단위 10m)
각티슈·물티슈1매당각티슈 250매 × 3개 / 물티슈 70매 × 10팩
커피·차100g당원두 200g / 티백 1박스
과일·채소1kg당사과 2kg / 바나나 1송이

자주 묻는 질문

1+1이 진짜 50% 할인과 같은가요?
네, 수학적으로 정확히 같습니다. 1개 가격으로 2개를 받는 것이므로 개당 가격은 정확히 절반. 다만 2개를 모두 사용할 수 있어야 실질적 이득. 유통기한이 짧거나 혼자 사는 경우 [소비 가능량] 옵션으로 실질 단가 확인 권장.
100ml당과 1L당 중 어떤 걸로 비교해야 하나요?
본 도구는 자동 추천합니다 — 첫 번째 상품(A)의 총량(용량×개수)이 1L 미만이면 100ml당, 1L 이상이면 1L당(무게는 1kg 기준으로 100g당·1kg당). [자동 추천] 토글을 끄고 10ml당·100ml당·1L당 등으로 직접 바꿀 수도 있습니다. 어느 기준이든 상품 간 비율은 똑같으니 보기 편한 단위를 고르면 됩니다.
배송비는 어떻게 반영하나요?
배송비 입력란은 따로 없습니다. 단독 주문해 배송비가 붙는다면 배송비를 더한 실제 결제 금액을 가격란에 직접 입력하세요 (예: 상품 6,900원 + 배송 3,000원 → 가격에 9,900 입력). 여러 상품을 함께 주문해 배송비가 공유된다면 상품 가격만 입력하면 됩니다.
코스트코 대용량이 항상 더 싼가요?
아닙니다. 대용량이라는 이유만으로 싸다고 단정할 수 없고, 행사 중인 소용량 제품의 100g·100ml당 단가가 더 낮은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소비 속도가 느린 상품(소스·조미료)은 대용량을 유통기한 안에 못 쓰면 실질 손해입니다. 본 도구의 [소비 가능량] 옵션을 활용하세요 — 1.5L를 50%만 쓰면 실질 단가는 2배입니다.
1+1 행사 상품은 어떻게 입력하나요?
개수에 2, 가격은 표시된 가격 그대로. 2+1은 개수 3, 3+1은 개수 4. 본 도구는 행사 옵션을 따로 두지 않고 개수 입력만으로 단가를 정확히 계산합니다. 예: 샴푸 8,900원 1+1 → 가격 8,900 / 용량 500ml / 개수 2 → 총량이 1L가 되어 자동 추천 기준에서는 1L당 8,900원(100ml당으로 바꾸면 890원)으로 표시됩니다.
ml 상품과 g 상품을 비교할 수 있나요?
직접 비교 어려움. ml = 부피(액체), g = 무게(고체)이며 밀도가 다릅니다. 예: 우유 1L ≈ 1,030g, 꿀 1L ≈ 1,420g. 본 도구는 다른 계열 입력 시 경고 메시지를 표시합니다. 같은 계열(ml↔L 또는 g↔kg)로 통일해 비교하세요.
마트 가격표에 단위가격이 이미 적혀 있는데 따로 계산할 필요가 있나요?
대형마트 등은 「가격표시제 실시요령」에 따라 가격표에 단위가격(예: 100㎖당 ○원)을 함께 적습니다. 다만 표시단위가 품목마다 달라(참기름 10㎖, 우유 100㎖, 커피 10g 등) 다른 매장·온라인몰 가격과 견주려면 단위를 맞춰야 하고, 1+1처럼 계산대에서 적용되는 행사나 배송비·쿠폰을 반영한 실제 결제 금액 기준 단가는 가격표에 나오지 않을 수 있습니다. 가격표 단위가격으로 1차 확인하고, 행사·배송비가 끼면 계산기로 다시 비교하세요.
같은 1L 우유라도 가격이 다른데 어떻게 비교하나요?
본 도구에 둘 다 입력 — A: 일반 우유 1L · 2,500원 → 100ml당 250원 / B: 유기농 우유 1L · 4,500원 → 100ml당 450원. B가 80% 비쌈. 가격 차이 + 본인 가치(유기농·브랜드)를 종합 판단. 본 도구는 단가만 보여주며, 가치 판단은 사용자 영역.
소비 가능량(실질 단가)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각 상품 카드의 [실제 소비 가능량]에서 100/75/50% 버튼을 누르거나 직접입력(예: 25%)하면 됩니다. 가이드: 매일 사용(생수·우유) 100% / 자주(샴푸·세제) 75% / 가끔(소스·조미료) 50% / 시즌·이벤트용 25%. 가구 규모 — 1인 50%·2인 75%·4인 100% 권장. 50%만 쓰면 실질 단가는 표시 단가의 2배가 됩니다.

참고 자료

  1. 국가법령정보센터 — 가격표시제 실시요령(고시)(새 창)law.go.kr
  2. 물가안정에 관한 법률 제3조(가격 표시)(새 창)law.go.kr
  3. 한국소비자원 참가격(새 창)price.go.kr
이 계산기를 만든 사람 · 리만Youtil 운영자 · 혼자 만들고 운영하는 1인 서비스입니다
운영자 소개
계산 기준
계산식·자동 추천 기준은 도구 코드 기준(가이드 예시는 같은 식으로 빌드 시 계산) · 단위가격 표시단위는 「가격표시제 실시요령」(2025.4.7 개정, 온라인몰 2026.4 시행)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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