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지수 계산기

오늘 UV 지수와 내 피부 타입 기준 일광화상 위험 시간 + SPF 차단제 권장.

2026년 9월 기준 점검WHO 자외선지수 정의(1 UVI = 홍반가중 자외선 0.025W/㎡) · Fitzpatrick 피부 타입별 MED 기반 추정 · 반사·고도 보정 근거 WHO(눈 최대 80%·물거품 25%·모래 15%·고도 1,000m당 약 10%) · 차단제 외출 15분 전·2시간 재도포(식약처·미국 FDA) · UV 단계 기상청 5단계출처 WHO 자외선지수 실용 가이드(새 창) ·WHO — 자외선 Q&A(새 창) ·기상청 생활기상지수(자외선지수)(새 창) ·정책브리핑(식약처) — 자외선차단제 올바른 사용법(새 창) ·FDA 자외선 차단제 안내(새 창)작성 리만 (Youtil 운영자)

의학적 진단 도구가 아닙니다
  • 본 도구는 일반 건강 정보 참고용이며 의학적 진단·처방을 대체하지 않습니다.
  • 구체적인 건강 우려는 의료 전문가와 상담하세요.
  • 이 도구는 UV 지수·피부 타입·SPF 기반 일광화상 위험 시간 추정치입니다. 개인 피부 상태·복용 약물, 지역·고도·시간대·구름·반사면, 차단제 도포량·재도포 빈도에 따라 실제 위험은 달라집니다. 표시 시간은 ‘안전 시간’이 아닌 ‘화상 위험 추정 시간’이며, 피부 이상(붉어짐·통증·물집) 시 즉시 그늘로 이동하고 필요 시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관련 도구카페인 잔존량수면 부채BMI 계산기

UV 지수0~15
03681115
6
🟠 높음
피부 타입 (Fitzpatrick)한국인은 보통 III·IV
자외선 차단제 (SPF)국내 표시 상한 SPF50+
활동 환경반사면 보정
고급 옵션 (고도·구름·수영)
고도 (m): 0m
0m
구름 양 (%): 0%
0%

재도포 전 보호 가능 시간

🟠 높음 (UV 지수 6)

약 2시간

SPF 50 사용 · 라벨 대비 약 50% 실효 가정(보수적) · 차단제·모자·긴 옷 필수. 그늘 활용.

⚠️ SPF는 햇빛에 머물 수 있는 시간을 늘려주지 않습니다 (FDA). 차단제를 발라도 2시간(수영·땀 1시간)마다 재도포가 필요해, 위 시간은 재도포 권장 주기로 표시합니다. 무보호 화상 위험 시간은 아래 「SPF별 비교」의 ‘없음’ 행을 참고하세요.

SPF별 비교 (UV 6 환경 동일)
조건화상 위험 시간 (추정 범위)
없음33분 (무보호)
SPF 30약 2시간 (재도포 주기)
SPF 50약 2시간 (재도포 주기)

⚠️ SPF는 햇빛에 머물 수 있는 시간을 늘려주지 않습니다(FDA) — SPF 행은 재도포 권장 주기(2시간/수영·땀 1시간) 내 보호로 표시하며, 라벨 SPF의 약 50% 실효를 가정한 보수적 추정입니다. SPF 30·50의 핵심 차이는 보호 시간이 아니라 UVB 차단율(96.7% vs 98.0%)입니다.

권장 보호 행동

  • 오전 10시~오후 4시 야외 활동 자제
  • SPF 30 이상 광범위(UVA·UVB) 차단제 사용
  • 모자·선글라스(UV400)·긴팔 활용
  • 충분한 수분 섭취
  • 차단제 2시간마다 재도포 (수영·땀 후 즉시 재도포)
  • 입술·귀·목 뒤·발등 등 자주 잊는 부위 주의

재도포 알림 (권장 120분 간격)

120분

※ 일반 환경 2시간 / 수영·땀 활동 1시간 권장. 옷·수건 마찰 후에도 재도포하세요.

공식 자료 출처

기상청 자외선지수 · EPA UV Index · WHO UV · FDA Sunscreen · 대한피부과학회. 피부 이상 증상 또는 일광화상 시 즉시 피부과 전문의 상담을 받으세요.
가이드

알아두면 좋은 내용

리만 작성 · Youtil 운영자 소개
최종 업데이트 2026.09.26 · 읽는 시간 약 11분

UV 지수와 화상 위험 시간 계산 원리

자외선지수(UVI)는 피부를 붉게 만드는 파장에 가중치를 둔 자외선 세기를 0.025W/㎡ 단위로 나눈 값입니다(WHO). 즉 UV 6이면 피부에 초당 0.15J/㎡의 ‘홍반 유효’ 자외선이 닿습니다. 피부마다 첫 발적이 생기는 최소 자외선 양(MED)이 다르므로, MED를 1분당 들어오는 양으로 나누면 무보호 상태에서 화상까지 걸리는 시간을 어림할 수 있습니다.

단순 추정 = (200 × 피부 타입 계수) ÷ (3 × UV 지수)
MED 기반 = MED(J/m²) ÷ (UV 지수 × 0.025 × 60)
※ 두 값 중 짧은(보수적인) 쪽을 쓰고, MED는 첫 발적을 일으키는 최소 자외선 양

예시: UV 지수 6, 피부 타입 III(MED 300J/㎡)이면 300 ÷ (6 × 0.025 × 60) ≈ 33분이 중앙값입니다. 사람마다 차이가 커서 계산기는 이 값의 ±30%인 약 23~43분을 범위로 보여 줍니다. SPF 50을 고르면 실제 도포량이 시험 기준(피부 1㎠당 2mg)보다 적은 경우가 많다는 점을 감안해 SPF 효과를 절반 정도로 보수적으로 잡아도 이론상 14시간 10분이 나오지만, 차단제는 땀·마찰로 지워지므로 계산기는 재도포 주기인 2시간(물·땀 노출 시 1시간)을 넘는 보호 시간을 표시하지 않습니다.

피부 타입·UV 지수별 무보호 화상 추정 시간

계산기와 같은 식으로 구한 중앙값입니다(환경·고도·구름 보정 없음, 차단제 없음). 같은 UV 지수라도 피부 타입에 따라 3~5배 차이가 나고, UV 지수가 두 배가 되면 시간은 절반이 됩니다.

피부 타입UV 3UV 5UV 7UV 9UV 11
타입 I44분27분19분15분12분
타입 II56분33분24분19분15분
타입 III1시간 7분40분29분22분18분
타입 IV1시간 40분1시간43분33분27분
타입 V2시간 13분1시간 20분57분44분36분
타입 VI3시간 42분2시간 13분1시간 35분1시간 14분1시간 1분

해변·수상 활동은 여기에 1.5배, 눈 위는 1.8배 강한 자외선을 가정하므로 시간이 각각 약 2/3, 약 0.56배로 줄어듭니다. 약(일부 항생제·이뇨제 등)이나 피부 시술로 빛에 예민해진 상태라면 표보다 훨씬 빨리 화상을 입을 수 있습니다.

Fitzpatrick 피부 타입

1975년 피부과 의사 토머스 피츠패트릭이 광선 치료 용량을 정하려고 만든 분류로, 처음에는 네 단계였다가 짙은 피부를 위한 V·VI가 더해져 여섯 단계가 됐습니다. 피부색이 아니라 햇볕에 탔을 때의 반응(붉어지는지, 그을리는지)으로 판정합니다.

타입특징햇볕 반응MED (도구 적용값)
타입 I매우 흰 피부 · 주근깨가 많음항상 화상, 거의 그을리지 않음200J/㎡
타입 II흰 피부자주 화상, 조금 그을림250J/㎡
타입 III밝은 갈색 피부가끔 화상, 서서히 그을림300J/㎡
타입 IV중간 갈색 피부드물게 화상, 잘 그을림450J/㎡
타입 V짙은 갈색 피부매우 드물게 화상600J/㎡
타입 VI매우 짙은 피부거의 화상 없음1000J/㎡

한국인은 대체로 III·IV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지만 개인차가 크고, 공인된 분포 통계는 없습니다. MED는 같은 타입 안에서도 폭이 있는 값이라 이 도구는 대체로 범위의 낮은 쪽(더 민감한 쪽)에 가까운 값을 씁니다. 자가 판정이 애매하면 한 단계 더 민감한 타입을 고르세요.

UV 지수 5단계 (한국 기상청 기준)

낮음
UV 0~2

특별한 보호 불필요

보통
UV 3~5

오전 10~오후 4시 차단제 권장

높음
UV 6~7

차단제·모자·긴 옷 필수

매우 높음
UV 8~10

오전 10~오후 4시 야외 자제

위험
UV 11+

가능한 외출 자제

환경 보정을 거친 값은 소수가 되므로 계산기는 반올림한 정수로 단계를 정합니다(예: 7.4 → 높음, 7.5 → 매우 높음). 자외선은 태양 고도가 가장 높은 한낮에 가장 강해, 같은 날이라도 오전 9시와 정오의 UV 지수는 크게 다릅니다. 그림자가 키보다 짧아지는 시간대라면 자외선이 강한 때라고 보면 됩니다.

오늘 자외선지수 확인 방법
기상청 날씨누리의 생활기상지수(자외선지수) 페이지에서 읍면동(도로명) 단위로 조회할 수 있습니다. 자외선지수는 3시간 단위 예측값(해당 시간대 최대값)으로 오늘~글피까지 제공되며, 낮음~위험 5단계와 단계별 대응요령을 함께 안내합니다(2026년 6월 확인). 그 값을 계산기의 UV 지수에 넣으세요.

SPF별 UVB 차단율 — 숫자가 두 배여도 보호는 두 배가 아니다

SPF는 차단제를 바른 피부가 첫 발적까지 견디는 자외선 양이 맨 피부의 몇 배인지를 나타내며, 통과율은 대략 1/SPF입니다. 그래서 차단율은 SPF가 커질수록 거의 늘지 않습니다.

SPFUVB 차단율통과율
없음0%100%
SPF 1593.3%6.7%
SPF 3096.7%3.3%
SPF 5098.0%2.0%
SPF 70+98.6%1.4%
SPF가 2배라고 보호 시간이 2배 늘어나는 것이 아닙니다
SPF 30과 50의 차단율 차이는 1.3%p에 불과합니다. 표시 SPF는 피부 1㎠당 2mg을 발랐을 때의 값인데 실제로는 이보다 적게 바르는 경우가 많아, 이 도구도 SPF 효과를 절반 정도로 잡아 계산합니다(SPF 50 → 약 25). 등급을 올리는 것보다 충분한 도포량과 2시간마다의 재도포가 훨씬 중요합니다. 또 SPF는 UVB 기준이므로 기미·광노화와 관련 깊은 UVA 차단은 PA 등급으로 따로 확인하세요.

환경별 자외선 보정

계산기는 입력한 UV 지수에 환경 계수를 곱해 실제로 받는 자외선을 어림합니다. 반사율 같은 근거 수치는 WHO 자료를 따랐고, 계수는 노출 시간까지 감안해 보수적으로 잡은 도구의 가정입니다.

환경도구 계수근거·설명
일상 외출·러닝× 1.0입력한 UV 지수 그대로 · 러닝은 땀으로 차단제가 빨리 지워짐
해변·수영장× 1.5마른 모래 약 15%·물거품 약 25% 반사(WHO) + 그늘 없는 긴 노출
수상 스포츠× 1.5물 반사 + 그늘 없는 긴 노출
눈·스키× 1.8신선한 눈은 자외선을 최대 80%까지 반사(WHO) — 가장 강력
등산·고지대+12%/km (최소 +20%)WHO는 고도 1,000m마다 약 10% 증가로 안내 · 도구는 1km당 12%로 조금 보수적으로, 고도 미입력·1,700m 미만은 +20% 가정
운전·실내× 0.5유리는 UVB를 대부분 막지만 UVA는 일부 통과 · 측면 유리는 차단이 약함
구름최대 −30%옅은 구름은 자외선의 최대 80%를 통과시킴(WHO) · 두꺼운 먹구름은 더 줄지만 보수적으로 제한

예: 기상청 UV 지수 6인 날 해변에서는 6 × 1.5 = 9(매우 높음)로 계산되고, 해발 2,000m 산에서는 6 × 1.24 ≈ 7.4(높음)로 계산됩니다.

자외선 차단제 사용 가이드 (식약처·FDA 안내)

선택

  • SPF 30 이상 · UVA·UVB 광범위 차단
  • 국내 표시는 SPF 50 이상이면 모두 「SPF50+」, UVA는 PA+~PA++++
  • 물놀이·땀: 「내수성」·「지속내수성」 표시 제품

도포

  • 외출 15분 전 충분한 양을 고르게 (식약처)
  • SPF 시험 기준량은 피부 1㎠당 2mg — 실제로는 적게 바르기 쉬움
  • 성인 전신은 약 30mL(소주잔 한 잔 정도) · 입술·귀·목 뒤·발등도

재도포

  • 장시간 햇빛 노출 시 2시간마다 (식약처·FDA)
  • 수영·땀·수건으로 닦은 뒤에는 바로 덧바르기
  • 이 도구는 물·땀 노출 시 1시간 주기로 계산

보관

  • 용기의 사용기한·개봉 후 사용기간 확인
  • 변색·분리·이상한 냄새가 나면 폐기
  • 차 안처럼 뜨거운 곳 보관 피하기

식약처는 피부가 얇은 생후 6개월 미만 영아에게는 홍반·알레르기 등 이상반응 우려로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이 시기에는 그늘·챙 넓은 모자·얇은 긴 옷으로 햇빛을 피하는 것이 기본이고, 불가피하면 소아청소년과 의사와 상담하세요.

자외선과 피부·눈 건강

급성 영향 (노출 후 몇 시간~며칠)

  • 일광화상 (홍반·통증·물집)
  • 광각막염·결막염 (설원·해변의 ‘눈 화상’)
  • 약물·화장품 성분에 의한 광과민 반응

만성 영향 (수년간 누적)

  • 광노화 (주름·기미·탄력 저하)
  • 피부암 (기저세포암·편평세포암·흑색종)
  • 백내장·익상편 등 눈 질환

WHO는 자외선을 피부암의 주요 환경 요인으로 보고, 자외선 노출은 누적된다고 설명합니다. 일광화상은 피부가 이미 손상됐다는 신호이므로 ‘그을리기만 하고 타지 않으면 괜찮다’는 생각도 맞지 않습니다. 새로 생기거나 모양·색·크기가 변하는 점, 낫지 않는 상처가 있으면 피부과 진료를 받으세요.

예방 4가지 핵심
① UV 지수가 높은 한낮에는 그늘 활용 ② 챙 넓은 모자·긴 옷·UV 차단 선글라스 ③ SPF 30 이상·PA 표시 차단제를 충분히, 2시간마다 ④ 점·반점의 변화를 스스로 살피고 이상하면 피부과 상담

자주 묻는 질문

UV 지수 5는 얼마나 위험한가요?
UV 지수 5는 한국 기상청 기준 "보통" 등급으로 일반적인 봄·가을 수준입니다. 한국인에게 흔한 타입 III 피부라면 무보호 상태에서 약 40분 정도부터 일광화상 위험이 있습니다. 차단제(SPF 30 이상)와 모자를 권장하며, 오전 10시~오후 4시 사이는 더 주의가 필요합니다. 구름이 적고 반사면(물·모래·눈)이 있다면 실제 노출량은 더 높을 수 있습니다.
SPF 50과 SPF 30의 실제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UVB 차단율은 SPF 30이 96.7%, SPF 50이 98.0%로 1.3%p 차이입니다. "SPF 50이 SPF 30보다 1.7배 더 안전하다"는 표현은 정확하지 않습니다. 다만 야외 장시간 활동, 한국 여름철 강한 자외선, 해변·고지대 환경에서는 SPF 50 이상이 권장됩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SPF 등급보다 충분한 도포량과 2시간마다의 재도포입니다.
흐린 날에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야 하나요?
네, 옅은 구름은 자외선의 최대 80%까지 통과시킵니다(WHO). 얇은 구름은 자외선을 거의 막지 못하고, 두꺼운 먹구름은 상당 부분을 줄이지만 0이 되지는 않습니다. 본 도구의 구름 보정은 보수적으로 최대 30%만 줄여 계산합니다. 특히 봄·가을의 흐린 날에 자외선 차단을 소홀히 해 화상을 입는 경우가 많으므로, 외출 시에는 일년 내내 차단제 사용을 권장합니다.
러닝할 때 SPF 30이면 충분할까요?
일상 짧은 러닝(30분 이내)이라면 SPF 30 광범위 차단제로 충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1시간 이상 러닝, 한낮 자외선 강한 시간, 여름철에는 SPF 50 이상을 권장합니다. 특히 땀으로 차단제 효과가 빠르게 감소하므로 ① 방수(Water Resistant) 표시 제품 선택, ② 1시간마다 재도포, ③ 챙 있는 모자·UV 차단 토시·선글라스 병행이 좋습니다. 러닝 코스에 그늘이 있다면 자외선이 강한 시간대(11~15시)는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피부 타입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Fitzpatrick 피부 타입은 햇빛에 대한 피부 반응으로 자가 진단할 수 있습니다: 항상 화상·거의 안 그을림 → 타입 I, 보통 화상·약간 그을림 → 타입 II, 가끔 화상·점진적 그을림 → 타입 III, 드물게 화상·잘 그을림 → 타입 IV, 매우 드물게 화상 → 타입 V, 거의 화상 X → 타입 VI. 한국인은 III·IV에 해당하는 경우가 많다고 알려져 있지만 공인된 분포 통계는 없으며, 정확한 진단은 피부과에서 광생물학적 검사로 가능합니다. 자가 진단이 애매하다면 보수적으로 한 단계 낮은(더 민감한) 타입을 선택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어린이·영유아도 자외선 차단제를 발라도 되나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피부가 얇은 생후 6개월 미만 영아에게는 홍반·알레르기 등 이상반응 우려로 자외선차단제를 사용하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이 시기에는 그늘·챙 넓은 모자·얇은 긴 옷으로 햇빛을 피하는 것이 기본이고, 불가피하면 소아청소년과 의사와 상담하세요. 어린이에게 처음 사용할 때는 손목 안쪽에 소량만 발라 피부가 민감하게 반응하는지 확인한 뒤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품의 SPF(자외선B 차단지수, 50 이상은 50+로 표시)와 PA(자외선A 차단등급, PA+~PA++++) 표시를 확인하고, 바른 후 약 15분 건조, 장시간 노출 시 2시간 간격 재도포가 권장됩니다.
자외선 차단제를 쓰면 비타민D가 부족해지나요?
자외선 차단제가 피부의 비타민D 합성을 줄일 수 있다는 우려가 있지만, 미국피부과학회(AAD)는 자외선이 피부암 위험 요인이기 때문에 햇빛이나 태닝 기기 노출로 비타민D를 얻는 것을 권장하지 않으며, 비타민D가 풍부한 식품·강화식품·보충제로 섭취할 것을 권고합니다. AAD에 따르면 피부암 위험을 높이지 않으면서 비타민D 합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안전한 자외선 노출량"은 없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비타민D 결핍이 걱정된다면 자가 판단으로 차단제를 줄이기보다 의료진과 상담하세요.
실내나 차 안에서도 자외선 차단이 필요한가요?
미국 피부암재단(Skin Cancer Foundation)에 따르면 일반 유리창은 일광화상의 주원인인 UVB는 대부분 걸러내지만, 파장이 긴 UVA는 통과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동차의 경우 접합유리인 전면 유리는 UVA를 일부 막아주지만, 측면·후면·선루프의 강화유리는 UVA 차단 효과가 낮습니다. 장시간 운전하거나 창가에서 오래 머문다면 자외선 차단제 사용이나 UV 차단 필름 등의 보호를 고려하는 것이 좋습니다.
선글라스의 "UV400"은 무슨 뜻인가요?
UV400은 파장 400nm(나노미터) 이하의 자외선을 차단한다는 표시로, UVA·UVB 영역을 모두 포함합니다. 미국안과학회(AAO)는 "100% UV 또는 UV400 차단" 표시가 있거나 UVA·UVB를 모두 차단하는 선글라스를 선택하고, 구매 전 UV 차단 표시를 확인할 것을 권장합니다. 자외선은 각막염·백내장 등 안구 손상과도 관련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므로, UV 지수가 높은 날 야외 활동 시에는 차단제와 함께 선글라스 착용을 권장합니다.
기미·색소침착에는 UVA가 더 문제인가요?
미국피부과학회(AAD)에 따르면 햇빛이 피부에 닿으면 멜라닌 생성이 자극되며, 기미는 얼굴·목·팔처럼 햇빛을 많이 받는 부위에 주로 나타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특히 파장이 긴 UVA는 일반 유리창도 통과하므로(피부암재단) 실내·운전 중에도 노출이 누적될 수 있습니다. 색소침착이 걱정된다면 광범위(Broad-spectrum, UVA·UVB 차단) 제품과 PA 등급(자외선A 차단등급)을 확인하는 것이 좋고, 기미가 지속·악화되면 피부과 전문의와 상담하세요.

공식 자료 출처

본 도구는 의학적 진단·치료 목적이 아닙니다.일광화상 또는 피부 이상 증상이 있다면 피부과 전문의 상담을 받으세요. 표시된 시간은 참고 추정치이며 실제 안전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참고 자료

  1. WHO 자외선지수 실용 가이드(새 창)who.int
  2. WHO — 자외선 Q&A(새 창)who.int
  3. 기상청 생활기상지수(자외선지수)(새 창)weather.go.kr
  4. 정책브리핑(식약처) — 자외선차단제 올바른 사용법(새 창)korea.kr
  5. FDA 자외선 차단제 안내(새 창)fda.go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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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 소개
계산 기준
WHO 자외선지수 정의(1 UVI = 홍반가중 자외선 0.025W/㎡) · Fitzpatrick 피부 타입별 MED 기반 추정 · 반사·고도 보정 근거 WHO(눈 최대 80%·물거품 25%·모래 15%·고도 1,000m당 약 10%) · 차단제 외출 15분 전·2시간 재도포(식약처·미국 FDA) · UV 단계 기상청 5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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